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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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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착한운전마일리지’ 제도 알고계신가요?
단기4352년 서기2019년 ‘착한운전마일리지’ 제도란? 2013년 8월부터 시작된 제도입니다. 1년간 무사고, 무위반 운전을 하면 운전면허 특혜 점수 10점을 적립 받을 수 있는 운전혜택이 있는 제도입니다.
박권목 기자 : 2019년 03월 13일
[칼럼] 사람이 먼저입니다
단기4352년 서기2019년 최근 정부에서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하나로 22년까지 교통사망사고 반으로 줄이기를 선정하여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권목 기자 : 2019년 03월 11일
[칼럼]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의무화 이렇게 시행됩니다.
단기4352년 서기2019년 올해부터 만 75세 이상 운전면허를 새로 받거나 갱신대상(적성검사) 고령운전자는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인지능력 자가진단이 포함된 2시간의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의무적으..
박권목 기자 : 2019년 03월 07일
[칼럼] 국가안전대진단 “일회성 켐페인”이 되어서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우리 사회의 만연된 ‘안전 불감증’은 매번 생떼 같은 고귀한 목숨을 빼앗아가고 있다. 지난해 있었던 KT아현공장과 고시원 화재사고, KTX열차 탈선사고, 하청업체 김용균 안전의 외주..
박권목 기자 : 2019년 03월 04일
[칼럼] [청렴기고] 이순신 장군의 『오동나무 일화』
단기4352년 서기2019년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에 속해 있는 ‘발포’지역에서 만호라는 벼슬을 하고 있을 때였다. 직속상관인 전라좌수사 ‘성박’이 딸을 시집보내는데 거문고를 만들어 주려한다며 이순신이 ..
정호 기자 : 2019년 02월 13일
[칼럼] 대나무 숲길을 걷다
단기4352년 서기2019년 필봉산은 상림과 더불어 함양군민의 정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연중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부담 없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정호 기자 : 2019년 01월 24일
[칼럼] 어떻게 청렴할까?
단기4352년 서기2019년 기고문 (청렴기획단 단원 배한복) 어떻게 청렴할까? 최근에 청렴도 연속 최하위권이라는 뉴스로 우리 지역이 설렁거렸다. 주변에서는 자조적인 말들도 많았다. 평생이라고 할 만큼의..
정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칼럼] 청렴에 대하여
단기4351년 서기2018년 기고문 (함양군청렴기획단 단원 박동서) 청렴에 대하여 먼저 청렴(淸廉)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으로 청(淸)은 맑고 깨끗함을, 렴(廉..
정호 기자 : 2018년 12월 06일
[칼럼] 훈육이라는 이름의 잔인한 범죄, 아동학대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오는 19일은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 이다. 전 세계에 아동학대 문제를 부각하고 예방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0년에 제정되었으며, 우리나라는 2007년부터 시행을 하고 있다. ..
박권목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칼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어도 아직은 청소년입니다.
단기4351년 서기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 온 고3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기다리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날이다. 수능을 위해 고생해온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박권목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칼럼] 도로위의 무법자(대포차)가 사라지는 그날
단기4351년 서기2018년 도로 위의 무법자, 무등록 자동차(일명 대포차)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알 만한 사람은 거의 다 알고 있지만 잊을 만하면 발생하는 무등록 자동차의 범죄 이용, 대형 교통사고..
박권목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칼럼] ‘경찰의 날’에도 주취자와 밤을 세운다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오는 21일은 경찰의 날로 민주 경찰로서 사명감을 일깨우고 국민과 더욱 친근해지며, 사회의 기강을 확립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고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하고 위..
박권목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칼럼] 학생들의 비극적인 자기살인을 막아주세요
단기4351년 서기2018년 고작 13살… 행복하고 신나게 살아도 부족한 시간인 꽃다운 나이에 지난 1일 서울 은평구 초등학교에서 한 아이가 옷가지와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박권목 기자 : 2018년 10월 16일
[칼럼] 발달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세상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지난 12일 정부가 발달장애인들에게 생애주기별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나도 발달장애인을 둔 부모로서 정말 환영할만한 일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발달장..
박권목 기자 : 2018년 10월 11일
[칼럼] 가정 내 노인학대, 더 이상은 그만!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추석을 맞아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노인학대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노인 학대는 대부분 가정에서 발생하고 이 중 정서적 학대가 가장 비중이 높다. 신고사례 중 친족학..
박권목 기자 : 2018년 09월 19일
[칼럼] 새로운 학교폭력의 유형 ‘사이버 불링’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어느 해보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지금, 여름방학을 끝낸 학교들은 2학기를 시작하였다.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겠..
박권목 기자 : 2018년 09월 14일
[칼럼] “저를 때리지 마세요. 제발”··· , 매 맞는 이주여성
단기4351년 서기2018년 며칠 후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 경찰관이 된 이후 명절에 대한 설렘보다는 그 속에서 발생할 수많은 범죄와 사고들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걸 보면 나도 직업을 속일 수 없..
박권목 기자 : 2018년 09월 11일
[칼럼] 자전거도 음주운전하면 처벌된다.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이번 9월 28일부터 시행되는 개정도로교통법을 보면 술에 취한 상태로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에 범칙금을 부과하고 안전모 착용도 의무화된다. 이는 자전거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
박권목 기자 : 2018년 09월 04일
[칼럼] 본격적인 피서철! 성범죄(불법촬영범죄)를 조심하자!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장마가 끝난 후 7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였다. 휴가를 맞이하여 사람들은 들뜬 마음으로 휴가계획을 세운다. 여름철 뜨거운 날씨로 대부분 바다, 계곡, 워터파크 등 물놀이를 할 수 ..
박권목 기자 : 2018년 07월 12일
[칼럼] 안전한 물놀이 이것만 기억하자.
단기4351년 서기2018년 무더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장마가 시작되었다 장마가 물러가고 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각 학교에서는 여름방학을, 직장인들은 휴가를 맞이하여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휴가를 ..
인산인터넷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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