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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함양경찰서 기고】 아동학대 예방, ‘자식은 나의 소유물’ 인식 근절로부터
작년 11월, 국민들은 고준희 양 실종사건으로 분노와 슬픔에 빠졌다. 준희양 수색 당시 약 3000명의 경찰 인력이 투입되었고 아이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를 1년 같이 보냈다. 결국 아이는 주검으..
박권목 기자 : 2018년 01월 05일
[칼럼] 【함양경찰서 기고】 학교폭력예방 모두가 함께 할 때
작년 부산여중생 사건을 시작으로 다양한 학교폭력 사건들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였다. 학교폭력은 그 형태가 갈수록 은밀하고 다양해지고 있다. 아직도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장받지 못하고 고통받고 있는 학생들..
박권목 기자 : 2018년 01월 05일
[칼럼] 【함양경찰서 기고】수능 후 청소년 일탈,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정, 학교, 지역사회, 경찰 등 모두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발견했을 시 남의 일이라고 모른 척하지 말고 관심어린 주의나 제지를 부탁한다. 서로 협..
박권목 기자 : 2017년 12월 12일
[칼럼] 【함양경찰서 기고】연말연시 음주운전 NO !
쉽고 간단한 음주운전 예방법이지만 술에 취하게 되면 이렇게 간단한 방법도 무시하는 경우를 쉽게 발견할 수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상습적인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알코올 중독과 같은 사회적 문제이며 엄중한 범..
박권목 기자 : 2017년 12월 04일
[칼럼] 【함양경찰서 기고】겨울철 불청객! 블랙아이스(Black Ice) 제대로 대처하자.
위와 같은 안전운전 요령 숙지와 함께 자신의 운전 실력을 맹신하지 말고 기상정보와 교통정보 등을 최대한 활용하고 서행과 주의운전만이 블랙아이스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하는 겨울철 안전운전의 지름길이 될 것이..
박권목 기자 : 2017년 11월 24일
[칼럼] 【함양경찰서 기고】 음주운전단속 사전예고제 시행에 부쳐
우리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과 걸리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이기심은 이제는 벗어던져야 할 때다. 음주운전은 타인의 강요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선택과 결정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상기하고 자신뿐 아니라 타..
박권목 기자 : 2017년 11월 03일
[칼럼] 【함양경찰서 기고】증가하는 등산객 조난사고, 예방 할 수는 없을까
추석명절이 다가오자 벌초를 위해 산에 올랐다 길을 잃는 등 어르신들의 등산 조난 사고가 급격히 증가 하고 있다. 어제(28일)는 지병으로 인하여 앞을 거의 보지 못하는 할아버지가 멀리서 올 자녀들을 위해, 송이..
박권목 기자 : 2017년 09월 30일
[칼럼] 통학버스 숙취운전 이제 그만
전세버스 업체에서도 자체적으로 음주감지 기기를 비치 차량운행 시작 전 차량 일일점검과 함께 운전자의 신체상태 및 숙취여부 점검을 정착시켜야 하고 운전자 또한 전날 과음으로 인해 아침까지 숙취가 남아있다면..
박권목 기자 : 2017년 09월 15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 14년째 자살공화국 이대로 좋은가
자살의 사회적 심각성을 인식하고 경찰의 어깨에 떠넘긴 자살의 문제를 각자 역할을 해야 하는 전문기관으로 돌려 줄때 최소한 세계 1위 자살국가라는 오명은 벗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박권목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 안전 불감증의 혹독한 대가
그리고 차 안에서 운전자가 차문을 열 때는 오른손으로 손잡이를 잡아 몸을 틀어서 보행자를 확인하고 내리는 습관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어떠한가 생각해 볼 문제이다. 각 기관에서 안전교육에 공을 들..
박권목 기자 : 2017년 09월 06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 아동학대 근절, 아동 존중의식을 먼저 함양하여야
그러므로 가벼운 체벌을 포함,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적인 행위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사소한 멍 자국이라도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함은 물론, 아이들을 그저 작고 나약한 존재가 아닌 사회를 구성하는 한 사..
박권목 기자 : 2017년 08월 30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 견공(犬公) 가족도 법은 지켜야
반려동물 가족과 인간사회가 공존하기 위해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배려의 마음이 최선이겠지만 최소한 약속된 법이라도 지켜야한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겠다. 끝으로 반려동물 가족들의 세심한 관리를 통해..
박권목 기자 : 2017년 08월 07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 SNS 등 갈수록 발전하는 신종 학교폭력, 더 이상은 사라져야 한다.
그리고 피해학생 역시 학교폭력이 발생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인 신고와 상담을 통해 학교폭력으로 벗어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다. 경찰 역시 각 학교마다 학교전담경찰관(spo)를 배치하여 활..
박권목 기자 : 2017년 07월 27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 당신의 비상벨 112
운전면허갱신 무인단속 과태료처분 등 경찰업무관련 상담문의는 182번으로 층간소음 주정차위반 가로등 불법쓰레기투기 등 주민생활 불편사항은 국번 없이 120번으로 신고하시면 신속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박권목 기자 : 2017년 07월 27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피서철, 몰래카메라를 주의하자
이처럼 몰래카메라는 단순한 개인의 호기심과 욕구를 충족시켜주기에는 매우 나쁜 범죄이다. 몰래카메라 피해를 당했거나, 목격했다면 신속하게 경찰 112에 신고해주기를 당부한다.
박권목 기자 : 2017년 07월 06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 조현병 살인과 개정정신보건법
정신보건법상 대상자의 입원절차는 보호의무자의 입원(제43조), 행정입원(제44조), 응급입원(제50조)로 나누어져 있으며 보호의무자 입원은 그 환자의 직계혈족 및 배우자, 생계를 같이하는 친족의 신청으로 이루어..
박권목 기자 : 2017년 06월 13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성이 평등한 대한민국! “젠더 폭력”은 근절되어야 한다.
새 정부는 강남역 살인사건(’16. 5. 17)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여성안전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보완하여 여성치안 확보를 강조하는 젠더폭력 등 여성안전 보호대책을 주요 정책공약으로 내세웠다. “..
박권목 기자 : 2017년 05월 24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 랜섬웨어컴퓨터바이러스 간단하게 예방하자
현재 전세계를 강타한 랜섬웨어란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다. 시스템을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 뒤, 이를 인질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을 일컫는..
박권목 기자 : 2017년 05월 18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봄 영농철, 농촌시골길 교통사고 적색신호등 주의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봄 영농철이 다가왔다. 농촌지역은 농기계 운행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가 빈발하는 지역으로 변하는데 이에 자동차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최근 3년(’14~’16년)간..
박권목 기자 : 2017년 05월 16일
[칼럼] 【함양경찰서기고】 “지문 등 사전등록”으로 즐거운 나들이 되세요.
만 18세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는 일반인들에 비해 더욱 쉽게 실종 될 수 있다. 이러한 대상자들의 실종예방을 위해서 경찰에서는 ‘지문 등 사전등록’이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문..
박권목 기자 : 2017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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