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01-20 01:44: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재청

한국 전승공예품, 예술의 도시 파리에 가다

- 국립무형유산원 2020 파리 메종앤오브제 참가 1.17.~21. / 프랑스 파리 -
정호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3일
단기4353년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과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박람회 <2020 메종앤오브제(Maison&Objet)>에서 우리의 무형문화재 전승공예품 홍보 전시를 개최한다.

1995년 처음 문을 연 <메종앤오브제>는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의 대표적인 행사로 매년 약 3,000여개가 넘는 참가업체와 8만 5,000명 이상의 관계자들과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인테리어 박람회다. 국립무형유산원은 2016년 참가를 시작으로 매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예품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홍보하고 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올해는 2019년 전승공예품 디자인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제작한 ▲ ‘낙화 펜꽂이‧트레이’(국가무형문화재 제136호 낙화장 보유자 김영조, 디자이너 김상윤), ▲ ‘매쉬 목걸이 세트’(국가무형문화재 제22호 매듭장 전수교육조교 박선경, 섬유작가 신예선), 2019년 전승공예품 인증작품인 ▲ ‘백자청화포도문 다기세트’(국가무형문화재 제105호 사기장 전수교육조교 김경식), ▲ ‘테이블 문갑’(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 이수자 양석중) 등 차세대 주역인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의 공예작품 총 175작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이번 전시로 높은 수준의 우리 전통공예를 세계에 알리고, 나아가 세계에서 모여드는 인테리어 관계자들에게 실제 판매로도 이어져 무형문화재 전통공예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앞으로도 국가무형문화재 공예종목 전승 여건을 계승하고 전승공예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정호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3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스스로 선택해야 할 권리
[함양고종시곶감] 제4회 함양고종시곶감축제 및 트롯가요제 예선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관광객·매출 대박 증가
[수동초등학교] 총동창회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청렴기고] 2019년 함양군 청렴도 측정 결과에 대하여...
함양소방서, “크리스마스의 기적” 함양 시민영웅 등장해
[함양교회.함양성당] 크리스 마스 성탄전야 미사 및 예배
[함양송년음음악회] 박은주팝스오케스트라 김양 설운도 신효범공연
[함양고종시곶감축제2] 아트필밴드, 싸이버거등 공연
함양군, 제1호 장수마을 운영 성과보고회 가져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2,169
오늘 방문자 수 : 2,099
총 방문자 수 : 14,24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