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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의 최대 피해자 2019 함양산삼축제행사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6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태풍 링링이 6일부터 한반도를 강타한다는 예보가 진작부터 발령된 가운데 6일인 오늘은
아직 도착하지 않고 제주도 근방을 오후에 지나갈걸로 예상되고 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에 따라 6일부터 15일까지 함양산삼축제가 열릴 예정이었는데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축제가 6일과 7일 이틀간 전격 취소 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그러나 링링이 한반도를 지나가기로 예정한 날 함양산삼축제장은 철시 상태이며
하늘은 찌뿌둥하기는 해도 바람도 없고 간간이 비만 뿌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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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적인라면 지금쯤 축제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서 시끌벅적 해야하나
한적하니 모든 시설물은 강풍에 대비하여 철수했거나 고정시켜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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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준비한 2019함양산삼축제 행사가 개막식을 비롯해
이틀치 비용이 허망하게 날라간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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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국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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