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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17일
단기4355년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정수현)에서는
지난 2022년 8월 13일 2022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 행사가 모교 교정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서울과 부산에서도 많은 동문들이 버스로 90여명과 전체 약80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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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1시경 시작된 식전 행사로 마천농협농가주부 풍물패의 ‘길놀이 공연‘, 박정화((76기) 동문의 고고장구 공연이 진행되어 본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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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경 2022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
1부 행사는 강병훈(80기), 정현아(80기) 동문 MC의 사회로
먼저 총동문회기, 재경마천면향우회기, 재부마천면향우회기, 재경마천면산악회기, 재경마천면골프회기, 동문골프회기가 힘찬 박수 가운데 기수단의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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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회선언으로 정수현 회장은 2022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 개회를 선언합니다. 하며 축하 오색 테이프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가운데 1부 행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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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하여 경례, 애국가 제창(1절),
순국선열, 호국영령, 먼저 작고하신 동문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이어 참석 내/외 귀빈 소개로 정수현 총동문회장은
먼저 외빈으로 진병영 함양군수,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장, 김재웅 도의원, 박용운 군의회 의장,
서영재 군의원, 임채숙 군의원, 권대근 군의원, 이용권 군의원, 김재문 대구 동구 구의장, 이현규 군 행정국장,
이경복 군의회 과장, 이상열 마천면 노인회 회장, 김상희 서울 창신동장, 김종갑 산내초.중 동문회장,
재경마천면산악회 윤순태 회장, 한진업 명예회장, 공영배(5대), 김종옥(8대), 김중열(고문), 정엄조(고문),
박정덕(고문), 김영선 수석총무, 이우행 수석대장,
재경마천면향우회 이성규 회장, 윤위수(6대), 박태갑(12대), 김영복(14대), 박준길(15대), 이상진 사무국장,
재부마천면향우회 서점도 회장, 구본근 초대, 이점식(2대), 곽영근 사무국장,
단체장으로 이현우 마천면장, 조원래 마천농협 조합장, 서춘래 마천초 교장, 양쌍용 마천초 운영위원장,
박윤섭 의장단협의회 의장, 장주성 발전협의회 의장, 이재영 주민자치회 의장, 허태오 원방장학회 이사장,
본회 동문회장단으로 박영철 명예회장, 오동춘(4대), 곽재희(5대), 신평수(10대), 문호성(11대), 곽옥근(12대),
정인태(13대), 이경규(14대), 강석찬(16대), 회장단 협의회 김상원 의장, 배한오(18대), 정영수(19대), 김찬홍(20대),
본회 주관기 회장단으로 김상목(초대 회장), 김종구 72주관기, 표태준 77주관기, 정병렬 차기 회장,
윤상돈 79주관기, 신도상 동문회 골프회장, 박용길 82주관기, 오순길 83주관기, 석덕희 84주관기,
허화춘(87기) 차기 주관기 순서로 많은 내/외 귀빈을 일일이 소개하였다.

이어 감사패 및 공로패, 김태호 국회의원상, 자랑스러운 동문인 상 수여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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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감사패는 박영철(21대) 회장, 김영선(21대) 사무총장, 석덕희 84주관기 회장, 이상진 84주관기 사무국장,
공로패는 문호성(11대) 회장, 양쌍용(77기) 동문
김태호 국회의원상은 강병훈(80기) 홍보국장, 오순길(83기) 주관기 회장,
자랑스러운 동문인 상은 곽재희(5대) 동문회장이 각각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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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정수현(22대) 회장은 대회사로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마천면 초.중학교 제22대 회장을 맡고 있는 정수현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선, 후배 여러분! 그리고 고향 마천의 어르신 및 마천면민 여러분!
늘 고향 함양을 위해서 불철주야 애써 주시는 진병영 함양군수님! 박용운 군의회 의장님,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들! 무더운 날씨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우리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 행사에 참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제가 2019년 5월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장에 취임하여 2020년 2월까지 정경철 85주관기 회장 및 85기
동문들과 함께 나름대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를 뒤덮는 뜻하지 않은 코로나19 펜더믹 사태로 인하여 모든 국민들의 생활에 많은 제약이 뒤따르는 힘든 시기가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지난 2년 동안 활동 및 행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그 역경을 이겨내고 총동문회의 단결된 힘으로 이번 행사를 성대하게 준비해서 오늘 그 행사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이번 행사를 성대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동문이 한마음 한뜻으로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하고
총동문회 각 기수 회장님과 동문님들 그리고 역대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각 기수 동기회장님들과 후배 주관기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코로나와 더불어 우리를 힘들게 한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우리 마천인의 갈등이었습니다.
평소에는 항상 평온하고 유쾌하고 화기애애했던 우리 마천인들이, 동문들이, 향우들이, 산악인들이, 골프인들이
심지어 친구, 친척들까지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심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선.후배 여러분! 우리 마천은 하나입니다.
절대로 둘로 갈라질 수 없는 물과 같은 존재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서로를 존중해주고 배려하면서 수십 년을
이어온 선배님들이 쌓아놓은 금자탑을 무너뜨리지 말고 소중하게 이어갑시다.
앞으로 더 제 자신이 희생하고, 봉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갈등을 다 잊어버리고 오늘 행사를 계기로 삼아 우리 다시 뭉치고 화합하여 마천인의 저력을 보여 줍시다.
오늘 좋은 날씨에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 행사를 마음껏 즐기시고 영원히 기억에 남을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여러분 가정에 늘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대회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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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정경철 85주관기 회장은 초대사에서 “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 여러분! 이번 행사를 주관한 85주관기 회장 정경철입니다.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주관기라는 책임을 등에 지고 몹시 힘들게 버텨 왔습니다.
역대 주관기 회장님들의 도움을 받아 오늘 이렇게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도움을 주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힘들게 열리게 된 축제이니만큼, 동문 모두가 즐겁고 추억에 남는 오늘의 시간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마천면민 및 동문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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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에서
“ 마천면 초.중학교 동창 여러분! 마천면 재외 향우 여러분! 존경하는 마천면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함양군수 진병영입니다. 최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러분의 건강하신 모습을 뵙게 되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지리산 천왕봉의 기운 아래 마천면민과 고향을 찾아주신 출향인 모두가 함께하는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박용운 군의 의장님, 김재웅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님, 권대근 군의원님,
임채숙 군의원님, 이용권 군의원님, 서영재 군의원님, 조원래 마천농협 조합장님, 기관단체장님,
이상열 마천면 노인회장님을 비롯한 사회단체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모두가 즐거운 총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애써주신 정수현 총동창회장님과 정경철 주관회기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붐등늬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곳 마천의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역군으로 성장하여 함양의 밝은 미래를 책임져나갈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교육에 매진하고 계시는 마천중학교 이창대 교장 선생님과 마천초등학교 서춘래 교장 선생님 그리고 마천의 모든 교육 가족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천면은 지리산 자락 아래 빼어난 자연풍광과 칠선계곡, 백무동 계곡 등 천혜의 관광자연을 가진 지역으로
사시사철 관광객들의 발길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과 마천의 특색을 최대로 활용하여 함양군이 지리산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오늘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서 마천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앞으로 함양의 힘찬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분들 모두 지금은 비록 사는 곳도 다르지만 마천면을 사랑하고 아끼고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모인 자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총동창회를 통해 마천인 모두가 다시금 하나 되고 마천면을 더욱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드는 힘을 보태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코로나19가 재확산 추세가 보입니다.
모두 개인 방역 철저히 하시고 무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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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박용운(78기) 함양군의 의장의 축사와 김율원 마천중학교 3학년 재학생 대표의 환영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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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마천면 초.중학교 회장단 협의회 김상원 의장은 축사에서
“ 자랑스러운 우리 마천면 초.중학교 총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회장단 협의회 2대 의장 김상원입니다.
마천면 골짜기에 흐르는 맑은 물처럼 변함없는 순수한 동심을 보여 주시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여건 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동안
동문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22대 총동문회 임원진들과 한마음 대축제를 준비해주신 각 기수 주관기 회장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 합니다.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우리들의 고향 마천초등학교 모교서 열리는 한마음 대축제는 우리 마천인의 열정과 화합을 확인하고 더불어 동문 상호 간의 소통을 이끌어 대동단결의 장으로 나아가기 위함입니다. 오늘 한마음 대축제를 통하여 대동 단결된 우리 마천인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동문회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또한 오늘이 자리는 바로 우리 모두가 주인공인 축제의 자리입니다. 맘껏 즐기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우리 동문 선, 후배님들과 자리를 함께하게 된 것을 더욱 기쁘게 생각하며 동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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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은 격려사에서
“ 안녕하세요. 재경함양군향우회 회장으로 이 학교 40회 졸업생 최정윤입니다.
오늘 마천면 최고의 축제 총동문회에서 격려사를 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수구초심‘ 이란 사자성어에도 있듯이 동물도 죽을 때는 고향 쪽으로 머리를 두고 죽는다는 말 있습니다.
우리 20만 재경함양군향우님들은 몸은 비록 타향에 있지만 마음만은 고향 함양의 발전과 안녕을 생각하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마천면 동문님들께서는 사회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단체모임과
화합이 전국 최고라는 것을 어디에서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지식인들이십니다.
저 또한 마천인이라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이임하시는 정수현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오늘 취임하시는 정병열 회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오늘 취임하시는 정병열 회장님께서는
아주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일찍이 자수성가하여 마천면뿐만 아니라 함양군 발전을 위해서 물신양면으로
큰 도움을 주신 유능하신 재력가이십니다. 앞으로도 고향의 발전과 특히 마천면의 화합을 위하여 큰일을
하여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정수현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취임하시는 정병열 회장님께 더 많이 수고하시라는 뜻으로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 들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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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부 진행에 앞서서 참석 내, 외 귀빈 단체기념 사진 촬영이 단상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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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동문 기수별 댄스, 노래자랑 및 초대 가수 공연이 이어졌다.
먼저 오늘 사회로 MC 정현아(80기) 가수의 “ 지금부터 봄날이야 ” 노래를 시작으로 박서영(75기) 가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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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흔적’ 노래와 동문 모두가 한마음 되는 대축제가 되었다. 동문 기수들의 댄스 및 노래자랑
초대 가수로 우연이, 박상철, 국민가수 남진의 노래 공연으로 마천면민 및 모두가 함께하는 무대로 흥을 돋우며 화려하게 펼쳐졌다.
특히 박상철 가수 후반에 소나기와 국민가수 남진의 노래에 내리는 소나기도 대축제의 시원함으로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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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행운 경품권[50만원(200만원)-4명] 추첨 및 노래자랑 수상자에게 포상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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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부 순서로 85주관기 변재일 사무국장의 사회로 초.중학교 동문회장 이임, 취임식이 있었는데
박영철(21대) 명예회장이 임시의장으로 진행되어 차기 23대 동문회장으로 정병렬(78기) 동문,
87주관기 회장으로 허화춘(87기) 동문이 선출되었다.
이어 동문회기 이양식으로 정수현(22대) 이임 회장, 정경철 85주관기 이임 회장은 총동문회기를 신임 정병렬(23대) 회장에게 이양하고 함께 힘차게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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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병렬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 사랑하고 존경하는 내/외 귀빈 및 선⦁후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3대 동문회장으로 취임한 정병열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동문회장 이 취임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먼저 동문회장이 된 것에 기쁜 마음보다는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고 걱정도 됩니다.
지난 2년 이상 코로나19 펜데믹 기간 동안 총회 개최가 불가한 여건 속에서도 탁월한 리더십과 친화력으로
모임을 반석위에 올려놓고 이임하시는 정수현 회장님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임원진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내/외 귀빈 및 선⦁후배 여러분!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가 여러분들과 함께 밝은 내일을 위해 희망의 나래를 펴며 깃발을 날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중학교 총동문회가 근면하고 정직하며 겸손하고 봉사하는 동문들로 가득한 총동문회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일심동체를 이루어 온 전통을 이어받고 ‘미래를 하나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초⦁중학교 총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어렵고 힘든 동문들의 생활도 꼼꼼하게 살피면서 우리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로 모으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문 선⦁후배 간의 친목과 화합과 단결을 통해 동문으로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팀워크를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동문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겸손한 마음으로 동문회를 이끌어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문 선후배 여러분!
나 한 사람의 기쁨과 행복도 중요하지만 나 한 사람으로 인해 다른 동문 누군가가 더 많은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온고지신’이라고 했습니다. 좋은 전통은 꾸준히 이어 나가고 동문 여러분들의 소중한 마음 하나하나를 모아 긍지와 자부심이 넘치는 동문회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정이 넘치는 동문회가 되도록 일하겠습니다. 내/외 귀빈을 비롯해 선⦁후배 동문님의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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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화춘(87기) 87주관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 존경하는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선후배님 안녕하십니까?
87기 주관기 회장 허화춘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한마음 대축제가 선, 후배님을 비롯한 마천면 어르신들을 모신 가운데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최근 2년여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와 자리가 없었던 만큼 '한마음 대축제'가 마천면의 화합과 발전의 또 다른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한치앞도 예측할 수 없는 지금의 상황에서야말로 가족, 친구, 선후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러한 기회와 자리가 더 소중하고 귀한 시간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한마음 대축제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다가오는 2023년도 '한마음 대축제' 또한 선후배님들과 뜻을 모으고 힘을 모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87주관기수는 동문회 정병렬(23대) 회장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여 동문회 발전에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이어 신임회장 동기 및 이임 회장, 주관기수 동기의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동문회장이, 취임식을 끝으로 한마음 대축제는 정수현(22대) 이임 회장의 폐회선언으로 대단원을 막을 내렸다.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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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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