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2-07-04 20:47: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출향인뉴스

제36차 재경마천면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20일
단기4355년

2022년 제36차 재경마천면향우회(회장 박준길)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이
2022년 5월 14일(토) 오전 11시 사당동 서울시 교통문화교육원 3층에서
재향과 재경의 많은 내, 외빈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재경마천면향우회 강연섭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강연섭 사무국장 김영복 명예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먼저 재경마천면향우회, 재경마천면산악회, 재경마천면향우골프회, 재경마천면골프회기 입장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는 코로나로 무음, 순국선열 및 작고하신 향우님들에 대한 묵념이 있은 후 먼저 경과보고, 결산보고로 강연섭 사무국장은 경과보고는 일반사무 및 장학위원회 사업 보고 및 결산보고는 간락보고, 상세는 유인물로 대체한다고 하였다.

이어 감사보고로 김용배(승민), 석순옥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이어서 내, 외빈 소개 순서로먼저 박준길 회장은“본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마천면향우회 역대회장단으로서병갑(2대), 서동호(3대), 윤위수(6대), 이병일(8대), 정순용(11대),박태갑(12대), 최정윤(13대), 김영복(14대) 명예회장,고문단으로 오동춘(고문), 곽재희(고문), 박종백(고문),감사로 김용배(감사), 석순옥(감사), 박정덕(전임감사), 이민선(전임감사),산악회 회장단으로 박종백(3대), 공영배(5대), 김종옥(8대), 한진업(9대), 윤순태(10대) 현 회장,재경마천면골프회장단으로 석진호 회장, 정호상 전임 회장, 김영노 전임 회장, 최법만 향우골프회장,재부마천면향우회장단으로 서점도 회장, 이점식 명예회장,
마천중학교 총동문회 김기권 회장, 김기수 수석부회장, 하준석 선생,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 최원석 총무위원장, 한상우 사무총장, 배성희 사무국장,박정아 여성위원장을 비롯하여 여성위원이 참석하였다고 한 분 한 분 소개하였다.

이어 박준길 회장은 역대 회장님들을 단상으로 모신 후감사의 선물을 증정 하였으며, 현 각 단체 회장들께도 감사의 선물 증정을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이현우 마천면장은 고향 마천의 각 기관단체장 및 면민 소개로
조원래(마천농협 조합장), 박윤섭(이장단협의회 회장), 이재영(주민자치협의회 회장),
장주성(발전협의회 회장), 선시영(체육회 회장), 조만선(생활개선회 회장), 정동이( 마천축구회 회장),
김명철(마천면 청년회 회장), 허태호(원방장확회 이사장), 문호성(마천면사 편찬위원장),
허용현(도천마을 이장)을 비롯하여 제봉식 주민, 제봉원 주민
선두용(추성마을 이장), 전일생(군자마을 이장)을 비롯하여 김제득 주민, 김미경 주민, 권정순 주민,
가체마을 주민으로 양정윤, 정연선, 김순임, 강청마을 주민으로 동중호, 김영이, 신점순, 신평수
마천농협 표경희 상무, 박종준 상무, 이현규 함양군청 행정국장,
김연옥 함양군청 문화시설사업소 소장,
마천면사무소의 박철수 총무계장, 박영복 주민생활 계장, 문영훈 산업계장, 정지은 민원계장이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재경 마천인상, 공로패, 감사패, 국회위원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재경 마천인상 - 김용배(재경함양군산악회 총괄대장)
공로패 수상자 - 선시영(마천면 채육회장), 감사패 수상자 - (한진업 마천산악회 명예회장),
감사패 수상자 - 동중호(마천 강청마을), 국회의원 표장장 수상자 - 김종길(직장인)에게 각각 수여 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박준길 회장은 이임사에서
향우회 선배님, 후배님들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향우회장 박준길 입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뵈니, '이제 코로나의 긴 터널에서 벗어나는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재경마천면향우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군향우회 최정윤 회장님을 비롯하여 내빈 및 향우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향우회장을 맡은 지 벌써 3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나마 이제라도 이,취임식을 갖게 된 것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기억들을 더듬어보면, 그동안 저와 우리 집행부 임원진들이 함께한 일들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는 보람 있는 일도 있었고, 저의 부족함으로 아쉬운 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보람 있었던 일을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재경마천면향우회 장학회'를 설립한 것 입니다.
여기에는 재경마천면 향우님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사업을 더욱 육성하여 향우회의 자녀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더불어 향우회의 화합과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마천면 초,중 총동창회와 중학교 총동창회 간의 갈등 문제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해 화합을 이끌어 내지 못한 부분입니다.
이로 인해 특히 우리 집행부 임원진들의 마음고생이 매우 컷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회장으로서 임원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재경마천면향우회 15대 집행부 임원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존경하는 재경마천면향우회 회원여러분!
오늘 제16대 재경마천면향우회가 새 집행부를 꾸려서 새롭게 출발을 하게 됩니다.
차기 회장이신 이성규 향우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재경마천면향우회의 초대 회장님이시고
마천면 총동창회와 향우회의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하신 이병원 회장님의 조카입니다.
또한 신임 이성규 회장은 그동안 향우회를 위해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유능한 분이고,
향우회를 비롯해 각 총동창회와 원활한 소틍을 통해 화합을 이끌어 낼 적임자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재경마천면향우회의 앞날이 매우 밝게 빛나리라고 예견해 봅니다.
이제 저는 오늘부로 향우회 회장직에서 물러남과 동시에 당연직으로 되어 있는 명예회장직을 비롯해
향우골프회 총무등 모든 직책을 내려놓고, 오로지 제15대 집행부의 일원인 전임 회장으로만 남을 것입니다.
이는 76동기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향우회의 발전을 위한 저의 선택이니 만치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향우회 회원으로서 향우회 발전을 위해 백의종군 하겠습니다.
재경마천향우회 회원 여러분!
우리 재경마천면향우회는 많은 향우 분들이 참여하고, 향우회 집행부를 지지해 줄때
재경마천면향우회는 더욱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향우회 집행부는 향우회의 본질인 향우회 "회원이 주인이다"라는 것을 명심하여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도모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그동안 제15대 향우회 집행부의 활동을 지지하고 성원해주신 향우님들께 감사드리고,
또한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라고 이임사를 하였다.

이어 격려사, 축사, 축전 순서로격려사로 윤위수 재경마천면향우회 6대 회장, 축사로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장,서점도 재부마천면향우회장 축사가 있었고(내용 중략),
이어 이현우 마천면장은 축사에서반갑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마천면장 이현우 입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먼저 오늘 제16대 재경마천면향우회 회장으로 취임하시는 이성규 회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그동안 재경마천면향우회 회장으로 소임을 다하시고 이임하시는 박준길 회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또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 회장님, 윤순태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장님,
최범만 재경마천향우골프회 회장님을 비록하여 일일이 거론하지 못하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향우회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경향우회 여러분어느듯 시간의 흐름속에 벌써 초록빛이 더해가는 5월도 중순에 접어들고 5월 가정의 달으 맞이하여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한번쯤 고향을 다녀 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고향을 자주 다녀 가지 못하고 몸은 멀리 떨어져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생각하고 사랑하며 그리워 하는 것이 고향이 나닐까 생각합니다.

항상 고향 생각하고 사랑하며 그리워 하는 향우회 여러분이 계시기에
우리 마천면은 나날이 발전되어가는 모습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4월 13일 마천 면민의 숙원사업인 마천 목욕탕을 준공하여 그동안 함양읍까지 나가서
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또한 어르신들께 편의를 제공하므로서 주민들의 건강과 복리증진을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은 크나큰 성과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저 또한 면정을 이끌어 가면서 우리 면민과 향우회 여러분과 함께
우리 마천면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오늘 재경마천면향우회 회장으로 취임하시는 이성규 회장님과 이임하시는 박준길 회장님께
축하와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또한 오늘 마천인상을 수상하 김용배님, 공로패 수상하신 선시영님, 감사패 수상하신 한진업님, 동중호님,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상하신 김종길님 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재경 향우회 여러분 모두 늘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엔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축사를 하였다.

이어 함양군수님은업무 일정상 참석을 못하시고 축전을 보내주셨는데 강연섭 사무국장의 대독이 있었다.

이어서 재경마천면향우회를 이끌어 나갈 신임 회장과 감사 및 총무 선출 건으로
“이병일 8대 회장”이 임시의장이 되어 진행된 순서에서
“재경마천면향우회” 신임회장으로 이성규(수석부회장)를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박수로 선출 하였으며
신임 감사 및 총무 는 신임 집행부에서 차후에 선정하는 것으로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향우회기 이 양식 및 꽃다발 증정 순서로
박준길 회장은 이성규 신임회장에게 향우회기를 이양 후 신임회장은 힘차게 향우회기를 흔들어 참석 회원들은 큰 박수로 환영하고, 축하 꽃다발 증정식 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이성규 신임회장은 수락인사에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신임회장 이성규 입니다.
화창한 봄날, 오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 가정마다 많은 행사와 일정으로, 바쁘실텐데,
우리 재경마천면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축하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바쁘신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멀리 고향 마천에서 참가해주신 고향의 많은 참가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매년 정기총회나 여러행사에 참석해 주신 마천면 향우민들께도 짐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재경마천면향우회는, 1985년 9월 22일 창립총회 이후, 37년의 긴 시간속에서,
마천면 향우민들은 전국 각 분야의 일선에서, 최선의 노력과 열정을 통해 성공적인 인생과
가치 있는 삶으로,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재경마천면향우회는, 마천 향우민들의 가장 오래된 단체로서,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서로 협력하며 향우민들의 친목 도모와, 고향 발전에 앞장서는 오랜 전통의 단체로서 활동 해 왔습니다.
이런 훌륭한 단체를 만들고 이끌어 주신 선배님들과 전임 회장님, 그리고 임원진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우리 향우회의 창립과 발전에 너무나 헌신하시고 봉사해 주신, 원로 대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서울에 온지 31년이 되었습니다.
마천에서의 생활보다 서울에서 생활한 시간이 휠씬 많은데 마음은 언제나 늘 고향 마천에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의 회사생활 초창기 때부터, 우연찮게 초대 회장이신 이병원 회장님의 지근 거리에서 근무하며,
곽재희 대선배님과, 서병갑. 서동호 전 회장님 등 고향 대 원로 선배님들의 향우사랑 마천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고, 존경스런 마음으로 고향을 사랑해야 하는 가르침을,
조금씩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 그 배움을 조금씩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제16대 집행부에서는,
신임집행부의 어떤 과시적인 공적이나 업적을 위한 사업보다는 흐트러진 향우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함께 화합하여 모두가 참여해 함께하는 향우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향우회는 향우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소리와 의견을 통해, 향우민들의 마음을 담아 미래의
행복과 즐거움을 함께하기 위한 동행을 하며 마천의 여러 타 단체들과 협력의 관계를 유지하고
고향의 발전과 향우민들의 희노애락을 같이하는 단체로서 솔선수범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대는 저마다 살아가는 방법과 추구하는 삶의 가치관이 개인에 따라 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바른 삶이고 소중한 삶이며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행복의 길입니다.
우리 마천면 향우민들의 가치관과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르겠지만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 건강한 생활 속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향우민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기 우리 향우민들의 축하속에 출발하는 제16대 신임 집행부에서는 참여하는 향우회! 화합하는 향우회!
애향하는 향우회! 이 3대 실천 목표를 실행하여 내 고향 마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화합과 단합을 이루어
더욱 더 발전하는 재경마천향우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향우민 여러분 앞으로 재경마천면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정기총회 행사 준비를 위해 노력해주신 박준길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우리 향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다시한번 더 전합니다.
우리 향우님들 언제나 화목하고 행복이 넘치는 가정 이루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오늘 이 시간 매우 즐겁고 큰 웃음 넘치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취임 인사를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정기총회 회장 이, 취임식을 마무리 하고 2층에 준비된 연회장으로 이동하여 오찬을 들며시루떡 커팅식 순서로 회장 및 내, 외빈들이 커팅식 과 기념사진 촬영도 하였다.
맛있는 오찬 속에서 배성희 사무국장(재경함양군향우회 사무국장) 진행으로 행운권을 추첨 시간도
가지며 모두가 함께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재경마천면향우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기사 및 사진 – 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20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청도단군성전】 단오아리랑문화제 봉행
【함양군수】 진병영군수 취임식 개최
마천중학교총동문회, 마천인과 함께 하는 청와대 관람 개최
함양군수직 인수위원회 본격활동 시작
【수동면민】을위한음악회 `눈으로 듣는 오카리나`
【함양군수】 서춘수군수 퇴임식 개최
【수동면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함양읍】토요무대 22년 첫 공연
【견불사】 6.25 나라사랑 호국음악회 거행
군민이 만드는 상림토요무대 오는 11일부터 본격 운영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923
오늘 방문자 수 : 15,260
총 방문자 수 : 33,219,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