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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재경마천산악회 제21주년 창립기념 및 산신제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8일
단기 4355년 서기 2022년

재경마천산악회(회장 윤순태)에서는 지난 4월 24일(일) 아침 6시30분 서울 합정역과
6시 50분경 사당역에 각각 대기중인 버스에 재경마천산악회 회원 및 각 읍.면 산악회 회원들이 고향 마천의 명산인 금대암 산행과 재경마천산악회 제21주년 창립기념 및 산신제
행사를 함께하기 위하여 버스에 각각 탑승하여 출발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버스투어 중 윤순태 회장은 아침 일찍부터 참석하여 주신데 대한 감사한 마음의 인사가 있었고,
김영선 수석총무는 오늘 제21주년 창립기념산행 및 산신제 행사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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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은 재부마천산악회에서도 재경마천산악회 제21차 창립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부산에서 아침 일찍 출발하여 10시 30분경 함양군 마천면 마천입구에 도착하여 기념사진 촬영 후 금대앞 산행이 먼저 시작 되었고, 재경마천산악회도 11시경 도착하여 기념사진을 촬영 후 금대암을 향하여 산행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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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산행으로 오르는 중간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천 다랭이논을 조망 하면서 금대암에 먼저 도착한
재부마천산악회와 조우하여 합께기념 사진 촬영 후 휴식과 금대암 주변과 마주 보이는 지리산 천왕봉을 조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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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창립기념 및 산신제 장소인 마천체육공원(구 마천중학교)으로 하산 하였다.

제21주년 창립기념 및 산신제 행사는 함양군의 내. 외 귀빈, 마천산악회원, 고향 어르신 등 2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선 수석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식전행사로 마천의자랑 농가주부 풍물패(서수경 회장외 10명) 길놀이 풍악놀이로 박수 갈채속에 공연이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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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나고 시작된 본 행사는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은 코로나로 녹음을 듣는 것으로 대체 하였으며, 이어 순국선열 및 먼저가신 산악인을 위한 묵념이 있었다,
 
이어 재경마천산악회 이우행 수석대장이 산악인의 선서를 하였다.
이어 재경마천산악회, 재부마천산악회의 2022년 산행의 안전을 기원하는 산신제 행사가 먼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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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제는 삼신사상으로 하늘, 땅, 사람을 다스리는 신에게 올리는 제로서 먼저
분향강신 순서로 윤순태 회장 강신례, 참신 순서로 참석자 전원 일동재배 참신,

이어 초헌순서로 윤순태 회장의 초헌례, 윤위수 고문의 독축, 이우행 산악대장의 아헌례, 박정덕고문의 종현례, 헌작순서로 함양군 유지, 각 단체회장단, 집행부, 각 기수별 헌작, 축문소지순서로 윤순태 회장 축문소지 망요례, 음복순서로 참석자 전원 사회자의 선창으로 재경마천산악회 안전산행 좋아!, 안전산행 좋아!, 안전산행 좋아! 구호3창으로 진행된 음복례를 끝으로 산신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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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선 수석총무 사회로 시작된 2022년 제21주년 창립기념 행사는 먼저
개회선언 순서로 한진업 명예회장은 “제21주년 창립기념 개회를 선언 합니다.”라고 힘차게 개회선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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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선 수석총무의 2022년 재경마천산악회 산행 경과보고가 있었고, 이어 참석 내. 외빈 소개 순서로 윤순태 회장은 제21주년 창립총회 와 산신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한진업 명예회장을 비롯한 내, 외빈 소개가 있었다.(중략)

이어 인사순서로 재경마천산악회 윤순태 회장은 인사로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가운데 물 맑고 공기 좋은 우리들의 고향 마천에서 지리산을 마주하며, 21주년 창립기념과 산신제 행사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재경마천산악회 회원님과 마천면민, 향우님, 그리고 내, 외빈 여러분들을 모시고 행사를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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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마천산악회가 창립 21주년을 맞이하여 발전하는 과정에는 역대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뜻깊은 이 자리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 산악회가 산행 활동을 많이 못했습니다.
이제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어 일상으로 복귀하는 상황에서 앞으로 재경마천산악회 집행부에서는 회원님과 선, 후배님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신행이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적으로 해제되었지만 아직도 단체 활동은 조심스러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과 성원해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함양군 전 군수님, 함양군 기관단체장님, 마천면 단체장님, 마천면 초/중 동문회, 재경함양군향우회, 재경마천면향우회, 재부마천면향우회, 재경함양군산악회, 재경마천면골프회 회장님들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천면 초/중 동문회와 지리산마천면농협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부산에서 특별히 버스로 참석해주신 재부마천면향우회 서점도 회장님과 향우님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산신제 행사준비에 노심초사 수고가 많으신 집행부 임원진, 마천면 관계자 여러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산신제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금년 한해 무사하고 웃음이 넘치는 하루하루가 되 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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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격려사 순서로 재경마천산악회 정순용 4대회장의 격려사로 참석하신 내, 외빈께 감사의 인사와
오늘 행사를 위해 고생한 산악회집행부 임원진에게 수고에 대한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 축사 순서로 이현우 마천면장은 축사에서 “반갑습니다. 먼저 오늘 재경마천산악회 제21주년 창립기념 및 산신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고향을 방문해 주신
재경마천산악회 윤순태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 재경향우회, 재부향우회, 재경골프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께도 고향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또한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참석하여 주신 서춘수 전 군수님, 이경규 군의원님, 서영재 군의원님, 강신택 군의원님, 조원래 조합장님, 박윤섭 이장협의회 회장님 등
일일이 거론하지 못하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경산악회원 및 향우회 여러분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하여 산행을 하면서 힘들었지만
금대암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와봉은 정말로 아름다운 경치를 마음껏 즐겼으리라 믿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고향을 자주 오지 못하고 몸은 멀리 떨어져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생각하고 사랑하며 그리워하는 것이 고향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특히 오늘 산신제를 지내기 위해 고향을 방문하였지만 산신제를 지내기에 정말 좋은 날씨인 것 같습니다.
오늘 산신제를 잘 지내셨기에 올 한해도 산행에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안녕을 기원 드리며 산악회 및 향우회 회원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면정을 이끌어 가면서 면민과 여러분을 위해 모든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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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준길 재경마천면향우회장, 이성규 재경마천면향우회 차기회장,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장의 축사가 있었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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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재경함양군산악회 하도수 회장은 축사에서
“반갑습니다. 연중행사인 산신제에 참석함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재경마천산악회 윤순태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회원님들 너무나 보고 싶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반가운 얼굴들을 무려 3년간 보지도 못하고 지내온 세월이 너무나 길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뜻깊은 산악회 산신제에 많이들 참석해주신 산악회 회원님들 그리고 함양 군수님 및 각 기관 단체장님들
산악회 산신제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함을 전합니다.
모쪼록 1년의 행사를 진행하시는 모든 회원님들 항상 즐거운 산행하시고 좋은 추억들 마음속에 담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워드 코로나를 맞이하여 산행을 쭉 진행하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최고의 마천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라고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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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수현 총동문회장, 정경철 주관기회장과 임원진 등이 인사를 하였다.
이어 제21주년 창립기념 시루떡 커팅식순서로
회장님단/고문단/동문회장/주관기/향우회장단/참석 내, 외빈들이 시루떡 커팅식을 하였다. 커팅식 후 "재경마천산악회 화이팅" 하며 힘찬 구호를 하고 함께 기념사진 촬영이 있은 후 폐회선언 순서로 윤순태 회장은 본 행사의 폐회를 선언하며 산신제와 제21주년 창립총회 행사를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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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점심식사로 마천면 생활개선회(회장 조만선) 20여명의 회원이 정성껏 준비한 맛난 고향의 맛으로 늦은 오찬을 들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고, 또한 마천출신으로 부산에서 활동하는 정현아 가수의 열창과 마천면장, 회장단, 고문단 열창으로 행사를 마무리하고 푸짐한 고향의 정겨움을 가득히 담아 나누고 더하며 좋은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피로도 풀면서 재경마천산악회에서 준비해온
창립총회 기념선물로 기쁨과 함께 다음산행에서 만나기를 약속하며 각자의 보금자리를 향하여 즐거운 발걸음으로 귀가 하였다.

재경마천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기사 및 사진 촬영, 편집 – 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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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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