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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재경마천산악회 제19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26일
단기4352년

지난 2019년 12월 22일(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 서초구 원터6길 느티나무광장에 재경마천산악회원 및 재경함양군의각 읍.면 산악회원들이 집결하여 제205차 정기산행 기념단체 사진을 촬영 후 이우행 수석대장의 코스 안내에 따라 청계산 매봉을 향하여 힘차게 출발 하였다. 오후 12시 30분경에 정기총회 장소인 청계산 옛골 산장에 안전하게 도착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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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경에 2019년 재경마천산악회 제19차 정기총회 행사가 많은 내, 외빈 및 산악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재경마천산악회 김영선 수석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종옥 명예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재경마천산악회기(기수 이우행 수석대장)가 입장하여 회장에게 전달 후 힘차게 펄럭이고 단상에 도기 되었다.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가신 산악회원님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이어 한진업 회장은 “본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내, 외빈 소개로 먼저 재경마천산악회 역대회장단으로 박종백(3대), 공영배(5대), 김종옥(8대), 윤위수(고문), 김중열(고문), 허명철(감사), 이민선(감사), 재경마천면향우회 역대회장단으로 윤위수(6대), 박태갑(12대), 최정윤(13대), 김영복(14대), 박준길(15대) 현 회장, 재경함양군산악회의 하도수 회장, 김용배 총괄대장, 재경백전면산악회의 김정현 회장, 이종한 초대회장, 강예중 수석부회장, 참석하였다고 한 분 한 분 소개하였다,

이어 김영선 수석총무의 산악회 경과보고 후, 이우행 수석대장의 산행결과 경과보고 및 2020년 산행계획 보고 후 결산보고로 김희숙 재무의 결산보고 및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 과 산악회 밴드나 카페 참조로 보고가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산악회 감사보고로 허명철 감사, 이민선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이어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로 한진업 회장은 정엄조 산악회 부회장에게 공로패 전달,
노귀달 산악회 부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후 각각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매월 산행참석 및 모범이 되며 건강증진에 노력하는 산악인상으로 윤위수 고문에게 재경마천산악회 산악인상 제1호를 전달, 재경마천산악회에서 부부가 함께 산행으로 모범을 보인 부부에게 잉꼬 부부상으로 윤위수/곽영자, 박정덕/구예자, 윤순태/양순남, 지병기/임현숙 부부에게 갈비세트를 전달 후 
↑↑ 잉꼬부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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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 촬영, 2019년 재경마천산악회 산행 개근상 시상으로 윤위수, 한진업, 김중열, 박소연, 김영선에게 상품권(10만원)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우수회원 상으로 신동원(70기), 임옥자(75기), 김용형(81기)에게 갈비세트 전달, 회장단의 박종백(3대), 공영배(5대), 김종옥(8대) 회장에게 상품권(10만원)을 전달, 고문단의 윤위수 고문, 김중열 고문, 박태갑 고문, 최정윤 고문, 김영복 고문에게 도라지세트 전달, 

감사단의 허명철 감사, 이민선 감사에게 갈비세트 전달, 산악회 9대 집행부의 정수현 수석부회장, 이우행 수석대장 외 김경철, 하경순, 한우석, 박영우, 김정애, 김현수, 최민교, 정경도, 김영선 수석총무 외 김희숙 재무, 오수길, 김제희, 고이숙, 유영순, 신송희, 석순이, 김미화, 유승희에게 상품권(10만원) 전달, 박동실 전 도민기자에게 생생 정보기자 상으로 갈비세트 전달 후 모든 수상자 각각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다.
↑↑ 한진업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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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진업 회장은 인사말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재경마천산악회 회원여러분! 그리고 내.외빈 여러분 제19차 재경마천산악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축하를 위해 많이 참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재경마천산악회 회원여러분! 저는 오늘 정기총회 행사가 고향의 선배님과 후배님들의 즐겁고 화기애애한 만남의 자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희생과 봉사의 마음으로 고생하신 역대 회장님 및 고문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서 한마음 한뜻이 있었기에 고향 마천인의 정담을 나누는 자랑스러운 산악회가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재경 마천산악회 회원여러분! 앞으로도 선배님을 존중하고 후배를 사랑하는 재경마천산악회로 거듭 나기를 바라면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를 하였다.

이어 박준길 재경마천면향우회장은 축사에서 “ 먼저 재경마천산악회의 2019년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지난 2년 동안 마천산악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한진업 회장님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오늘 새로 취임하시는 윤순태 산악회 회장님께도 진심어린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추운 날씨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참석해주신
내.외빈 및 재경향우님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19년의 재경마천산악회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향우님들이 동참하여 산악회 활동이 활성화되었던 것 같습니다. 
선, 후배님들 그리고 마천면 향우님들과 함께한 산행은 늘 즐겁기만 하였습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많은 향우님들이 재경마천산악회 모임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재경마천향우인 모두가 건강을 다지고 향우들 간의 소통을 통해 화합과 우정을 키우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특히 오늘 새로 취임한 윤순태 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단합되고 화합하는 재경마천산악회가 될 것을 진심으로 바라며, 저희 마천면향우회 임원진 또한 산악회의 일정에 적극 동참하여, 산악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덧붙여 지난 재경마천면향우회 정기총회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여러 가지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재경마천산악회와 골프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향우님들이 참여하고, 협찬과 찬조를 해주신 것에 대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다소 아쉬웠던 점은 초.중 동문회 측과 주관기가 불참한 부분에 대해선 많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결국 향우회나 동문회는 고향과 동문의 화합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화합의 기본은 상호존중이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앞으로는 이와 같은 일이 없도록 모두 다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재경마천산악회를 위해 고생하신 한진업 회장님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한 단계 더 마천 산악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오늘 취임하신 윤순태 회장님께서도 파이팅!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는 꽤 많고, 영리하고, 생존력이 뛰어난 쥐띠의 기운을 받아 모든 향우들이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뜻 하시는 바 이루시길 다시 한 번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축사를 하였다.
↑↑ 9대집행부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하도수 재경함양군산악회장은 축사에서 “재경함양군산악회가 올해 창립 20년이 되었습니다. 재경마천산악회도 19년이 되는 오늘
제19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드립니다. 산행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닦는 웰빙 산행으로 침목도 도모하고 건강도 챙기시고, 오늘 재경마천산악회 정기총회에 와서 보니 너무나 발전된 모습을 느꼈습니다.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오늘 이 자리에 까지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임하시는 한진업 회장님 그간 고생하셨으며, 취임하시는 윤순태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라고 축사를 하였다.

이어 재경마천산악회 공영배(6대) 회장은 격려사에서 “반갑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재경마천산악회 5대 회장을 역임함을 자랑으로 삼는 공영배 입니다. 시산제 한다고 준비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이놈의 세월은 그 모두가 붙잡아도 휴식도 없이 훌쩍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돌이켜보면 여러분들과 함께한 희노애락이 나에게 많은 추억들을 안겨 주었습니다.
2020년 새해에도 더 많은 추억의 금자탑을 쌓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현 집행부 1년 동안 여러분들의 그늘에서 정말 수고 많이 했습니다. 오늘도 산악회를 위해 몸과 마음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전통을 이어받은 새 집행부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에도 전임자들의 희생과 봉사 정신의 전통을 잘 지켜 건강과 즐거움이 넘쳐나는 재경마천산악회가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고 나또한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다가오는 새해 경자년(庚子年)에는 재경마천산악회와 각 회원들 오늘 같이 자리하신 분들 성취하고자 하는 모든 소원들을 원도 없이 이루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송년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 10집행부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신임회장 선임 및 임원진 선출 건으로 김종옥(8대) 명예회장이 임시의장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윤순태 부회장이 추대되어 재경마천산악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참석 산악회원들은 우렁찬 박수로 축하하였고, 고문단으로 정엄조 부회장과 박정덕 부회장이 추대되어 큰 박수 속에서 추대되었고, 감사 진으로는 김영운(77), 최민교(79) 회원이 큰 박수 속에서 추대 되었다.

이어 신임 임원진에게 추대장이 전달되었고, 산악회기 이양으로 이임 한진업 회장은 산악회기를 힘차게 흔 들은 후 신임 윤순태 회장에게 전달되어 윤순태 신임회장도 힘차게 산악회기를 흔들었다.

이어 한진업 회장은 이임사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재경마천산악회 회원여러분! 여러분 뜻을 받들어 재경마천산악회 회장으로 취임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세월이 흘러 임기를 마치고 아쉬움 속에 이임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재경마천산악회 회원여러분! 부족한 제가 재임하는 동안 산악회회원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과 아낌없는 사랑으로 회장의 임기를 잘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회원여러분! 그동안 산악회를 이끌어주신 제1대 박태호 회장님, 2대 배형근 회장님, 3대 박종백 회장님, 4대 정순용 회장님, 5대 공영배 회장님, 6대 김진수 회장님, 7대 김종신 회장님, 8대 김종옥 명예회장님, 그리고 산악회 좌장이신 윤위수 고문님을 비롯한 고문님들과 전임 집행부 임원님과 회원님들이 있었기에 재경마천산악회가 최고의 산악회로 발전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2년 임기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마천초 37회 동기친구님들 72동기 고대현 회장님, 72동기 신광식 회장님, 향우회 박준길 회장님, 동문회 박영철 명예회장님, 그리고 정병열 78주간기 회장님, 곽인권 78동기님 그리고 81주간기 정경도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회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행사 때 마다 참석하여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많이 도와주신 마천초.중 동문회 주간기 84 석덕희 회장님, 85 정경철 회장님을 비롯한 후배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행사 때 마다 참석하여 미디어 촬영에 수고 고생하신 박동실 기지님께도 감사 말씀드리고, 부산에 거주하신 81기 김용현 후배님 2년간 연 회원하면서 열성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와 함께 2년 동안 눈이오나 비가 오나 고생하고 수고하신 집행부 정수현 수석부회장님, 이우형 수석대장님, 김영선 수석총무님, 김희숙 재무님, 그리고 김경철 대장님, 하경숙 대장님, 박영우 대장님, 김정애 대장님, 한우석 대장님, 최민교 대장님, 정경도 대장님, 오수길 총무님, 김제희 총무님. 고이숙 총무님, 신송이 총무님, 석순이 총무님, 김미화 총무님, 유일임 총무님, 정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2년 동안 힘들고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회원님들의 격려와 위로 속에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지만 취임하는 10대 윤순태 회장님을 중심으로 집행부 임원들께서는 재경마천산악회를 더욱더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저는 재경마천산악회의 한 회원으로 돌아가지만 산악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밀알이 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재경마천산악회 회원여러분! 얼마 남지 않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도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 드리면서 내년에도 변함없는 많은 고향 선.후배님들께서 산행에 참여해주시길 당부 드리면서 이임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이임사를 하였다.
↑↑ 윤순태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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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순태(10대)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내.외빈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경마천산악회 10대 회장으로 추인 된 윤순태 입니다. 먼저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회장의 중책을 맡겨 주심에 감사드리며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간 산악회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여 각고의 노력과 헌신적인 추진으로 굳건한 반석위에 올려놓으신 역대 전임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한진업 회장님 그리고 현 집행부 여러분 2년 동안 참으로 고생 많았습니다. 회원 여러분 이제 저는 미약하지만 열과 성의를 다하여 산악회의 발전에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선임 집행부의 경험과 조언을 잘 수렴하여 모두가 즐겁고 건강하여 화기애애한 가운데 안전산행, 명산, 문화탐방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재경마천산악회는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시고 선, 후배님들 모두가 휠링하고 건강정진을 하는 산악회입니다. 우리 산악회는 마천인 이라면 누구나 참석해서 이러한 권리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많이 참석하여 우리 산악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선, 후배님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이어 참석하신 내, 외빈 및 각 회장단들은 제19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축하 시루떡 커팅식 과 건배제의로 박종백(3대) 회장은 건배사로 “여러분들 마무리를 잘 합시다.” 한진업 회장님 수고 많으셨고 신임 윤순태 회장님 축하드리고, 우리 산악회 발전을 위해서 보다 많은 노력과 봉사를 부탁드리면서 연말이기도 하니까. 산악회 발전을 구호로 “재경마천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제의하여 본회 발전을 기원하는 구호삼창 있었다.
↑↑ 시루떡 커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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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천초.중 총동문회 정수현 회장은 동문회 및 85주관기 임원소개가 있었으며, 85주관기(회장 정경철)의 인사와 축가 및 댄스 공연이 있은 후, 제10대 집행부 소개로 윤순태 신임회장은 이우형 수석대장을 비롯한 하경숙 대장, 박영우 대장, 김현수 대장, 석덕희 대장, 김영삼 대장, 김귀남 대장, 김영미 대장, 김영선 수석총무, 김희숙 재무, 오수길 총무, 정경도 총무, 유영순 총무, 김미화 총무, 유승희 총무, 서애경 총무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 이어 김영선 수석총무의 공지사항 전달을 끝으로 1부 정기총회 행사를 마쳤다.

이어 2부 행사는 한진업 회장의 노래를 시작으로 참석 산악회원들의 댄스와 기수별 노래자랑 공연 후 폐회선언, 정기총회에서 마련한 푸짐한 선물을 가득안고서 즐거운 귀가 길에 올랐다.
재경마천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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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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