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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재경함양군산악회 제20차 정기총회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5일
단기4352년

재경함양군산악회(회장 배성규)는 단기 4352년 서기 2019년 12월 1일(일) 오전 9시 00분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 23, 관악산 공원 입구 시계탑 앞 광장에 재경함양군산악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제20차 정기총회기념 산행으로 관악산 둘레길 1-코스를 산행하였다.

관악산 둘레길 1-코스 출발에 앞서 단체기념 사진 촬영이 있었다. 1-코스는 시계탑 앞- 낙성대 공원-관음사-사당역 구간으로, 1-코스 완료 후 오후 12시 20분경 관악구 남현1길 38-10 교통문화교육원 2층에서 많은 내.외 귀빈과 산악회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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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제20차 정기총회는 먼저 조용국 명예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먼저 재경함양군산악회기(기수 김영록 등반대장<마천>) 입장이 있었다.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가신 산악인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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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감사보고로 이재덕, 유재현 감사에서 이재덕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은 후 김용배 총괄대장의 산행경과보가 있은 후 이석기 총무의 결산보고 순서로 자세한 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한다고 결산보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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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규이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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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외빈 소개로 배성규 회장은 제20차 정기총회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재경함양군향우회 노명환 회장 소개 후
재경함양군산악회 최인석 초대, 2대, 3대 회장, 전성률 5대 회장, 박종백 7대 회장, 조용국 명예회장,
재경함양군경로회 권도현 회장, 박연호 명예회장,
재경함양군산악회 이종원 전 감사, 박정덕 전 감사. 이재덕 감사, 유재현 감사, 정규도 고문, 유왕 고문, 임채구 고문, 윤위수 고문,
이종의 고문, 김창옥 고문, 전동식 고문, 이상석 고문, 선종수 고문, 박제근 고문,
재경함양군향우회 김옥자 1대 여성위원장, 이순정 3대 여성위원장,
재경함양군향우회 신동진 수석부회장, 김도순 여성위원장, 심경호 사무국장, 유성기 편찬위원장, 박강래 문화위원장,
재경마천면향우회 박준길 회장, 재경휴천면향우회 신동진 회장, 재경서하면향우회 도상원 전 회장,
재경마천면산악회 공영배 전 회장, 재경안의산악회 손진 전 회장, 재경백전면산악회 이종한 전 회장,
재경병곡면산악회 변두섭 전 회장, 재경병곡면산악회 오정한 전 회장 소개 후
재경함양군 각 읍.면 현 회장단은 단상으로 모시고 각 읍.면 산악회장이 직접 소개 인사로
김한곤 회장(함양읍), 한진업(마천면), 이지운(병곡면), 장재영(서하면), 박정현(수동면), 최용영(안의면), 정기한(유림면), 이경희(지곡면), 김인수(휴천면), 유왕(솔뫼 산악회), 김용학(천령 산악회) 소개가 있었다.

이어 재경함양군산악회 부회장 소개로 하도수 수석부회장, 노귀달 부회장, 박혜련 부회장, 노호임 부회장 소개가 있었다.

이어 배성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느새 꽃이 피고 지는 계절의 흐름처럼 4년의 임기를 마치는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꽃이 핀 봄 산에서의 기쁨과, 신록의 여름 산에서는 활력을, 단풍든 가을 산에서 느끼던 사색과 위안도 모두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과 역대 회장님들, 고문님, 부회장님, 그리고 김용배 총괄대장님과 박승한, 김영록, 박ㅅ한수 대장님, 이석기, 서원숙, 양춘녀 총무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20주년 정기총회를 열며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니 잘한 일 보다는 못한 아쉬움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칭찬도, 격려도 회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무탈하게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잘한 일은 차기 회장님께서 본보기로 삼고 부족했던 일은 교훈으로 삼아 앞으로 더 멀리 뻗어가는 산악회로 만들어 주십시오. 이제 임기를 마치고 전임으로 내려가지만 늘 겨울 산의 깊은 물림처럼 한 결 같이 저희 산악회를 성원하는 배성규로 남겠습니다. 
소인이 재임하는 4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산행에 참석하시고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최인석 초대회장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전성률 5대 회장님, 김창수 6대 회장님, 박종백 7대 회장님, 조용국 명예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도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고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에서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이 자리를 즐겨주시고 새로이 선출되는 11대 회장님께도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하시는 모든 일들이 새해에는 더욱 번성 하시길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 너무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이어 축사로 재경함양군향우회 노명환 회장의 축사가 있었고, 격려사로 최인석 초대회장과 전성률 5대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감사패, 공로패 및 공로상 시상식으로 감사패는 최인석 초대회장, 강일생 고문, 이상석 고문, 임채구 고문, 마천산악회 김중열 회원, 읍 산악회 정상국 회원, 공로패는 이재덕 감사, 유재현 감사, 공로상은 노귀달 부회장, 노호임 부회장, 박혜련 부회장, 김정태 부회장, 박정덕 전 감사, 정동석 환경부장, 노기호 부회장, 김용배 총괄대장, 박승한 등반대장, 박한수 등반대장, 박순옥 등반대장, 김영록 등반대장, 이석기 총무, 서원숙 총무, 양춘녀 총무에게 전달되었다.

이어 신임회장과 감사 선출 순서로 조용국 명예회장이 임시의장으로 진행된 선출에서
신임회장으로 하도수 수석부회장, 감사에는 유재현 감사 유임, 허명철 전 총무가 각각 선출이 되었다.
이어 최다인원 참석 읍.면 산악회별 단체상은 1위 함양읍(142명), 2위 마천면(119명), 3위 병곡면(89명)이 단체상 시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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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근상 시상으로 최인석 초대회장, 김창옥 전 지곡면산악회장, 선종수 고문, 유왕 솔뫼 산악회장, 이종한 전 백전면산악회장이 개근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배성규 회장과 함께 2년간 활동을 한 임원진 소개가 있었으며, 참석회원들은 큰 박수로 노고를 치하했다.
↑↑ 하도수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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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경함양군산악회 신임회장 선출된 하도수 신임회장의 인사가 있었는데 “안녕하세요! 회장으로 선임된 하도수입니다.
먼저 오늘 재경함양군산악회에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들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함양군 이라는 명품 군을 사랑하시고 산을 좋아하시는 선, 후배 친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함양군산악회를 어제가지 이끌어 오신 초대 회장님, 전임 회장님들 그리고 현 회장님 감사합니다. 재경함양군산악회를 본인이 맡아서 보다 발전된 산악회를 잘 이끌어 갈지 걱정이 앞서는 바입니다. 
산악회가 저 혼자만의 산악회가 아니라 여기 오신 모든 회원님들이 협조해 주시고 참석해주셔야 재경함양군산악회가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앞으로 재경함양군산악회는 여러분들이 만들어가는 힐링 센터라고 생각하시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저와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는 모임단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의견들을 모아서 발전된 재경함양군산악회가 되도록 노력해 갑시다. 여러분 함양인 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뭉쳐봅시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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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루떡 절 단식으로 신임회장, 내, 외빈 및 읍, 면 산악회 회장단들이 시루떡 절단식과 기념 촬영이 있은 후 건배제의로 박종백 7대 회장의 건배사와 건배제의 구호로 참석 회원 모두 힘찬 구호와 함께 건배제의를 끝으로 제 20차 정기총회 1부 행사를 마치었다.

이어 마련된 뷔페로 오찬을 들며 화기애애한 가운데 2부 문화행사로 정유근(지곡면) 초대가수의 밴드와 음악으로 화려한 무대의 막을 올려서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으로 진행되어 중간 중간 행운권으로 추첨으로 행운도 타고 또한 마련된 푸짐한 정기총회 기념선물로 기쁨과 함께 2020년 새해 첫 산행에서 만나기를 약속하며 즐거운 발걸음으로 귀가 하였다.
재경함양군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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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및 사진 촬영, 편집 - 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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