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07-16 23:1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출향인뉴스

재경함양군산악회 제240차 정기산행


박동실 재경함양군향우회미디어부위원장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8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재경함양군산악회(회장 배성규)에서는  2019년 5월 5일(일요일)  오전 7시 지하철 2, 4호선 사당역 3오전 7시 지하철 2, 4호선 사당역 3번출구 앞 관광버스에 55명의 재경함양군산악회 회원님들이 탑승하여 오늘의 산행지인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과 가평군 상면의 경계에 있는 축령산-서리산으로 출발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버스 이동중 김승민 총괄대장은 안전산행을 위해 산행 코스에 대하여첨부자료 배포와 코스 설명으로 안전산행을 당부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배성규 군산악회 회장은 오늘 산행에 많은 회원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면서 참석 회원 모두에게 통증치료에 효과가 좋은 케프로펜(1봉-6매입)을 2매씩 증증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오늘 산행지에 대한 자료를 덧 붙입니다 축령산(886m)  축령산은 광주산맥이 가평군에 이르러 명지산과 운악산이 솟구치며 내려오다가 한강을 바짝 앞에 두고 형성된 암산으로 해발 886m의 숲이 울창하고 계곡이 아름다운 산이다.

조용한 숲속에서 가족과 함께 하룻밤의 좋은 정감을 느낄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봄에는 서리산 정상의 철쭉꽃, 여름에는 바위와 숲이 조화된 시원한 계곡, 가을의 아름다운 단풍, 겨울의 설경 등 뚜렷한 계절감각을 느낄 수 있다.

축령산의 울
ⓒ hy인산인터넷신문
창한 수림과 계곡을 이용하여 자연휴양림을 조성했다.

삼림욕장, 휴게소, 체육시설, 놀이시설, 야영장 등 편의시설이 두루 갖추어진 곳이다.

산행은 자연휴양림을 통해서만 할 수 있다.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를 지나 휴양림을 벗어난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능선에 올라 수리바위를 지나 30여 분 더 올라가면 남이바위가 나오고 남이바위에서 칼날 같은 바위능선을 타면 정상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축령산의 전설 *

조선왕국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가 고려말에 사냥을 왔다가 한마리도 잡지 못하고 그냥 돌아오는데 몰이꾼의 말이 이 산은 신령스러운 산이라 산신제를 지내야 한다고 하여 산정상에 올라 산신에게 제를 지낸 후 사냥을 하여 멧돼지를 잡았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때부터 고사를 올린 산이라 하여 축령산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서리산(832m)서리산은 북서쪽이 급경사로 이루어져 항상 응달이 져 서리가 내려도 쉽게 녹지 않아 늘 서리가 있는 것 같아 보여 서리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상산(霜山)이라고도 한다.

서리산은 축령산 북서쪽으로 절고개를 사이에 두고 3km 정도 거리에 있으며 이 두 산이 축령산자연휴양림을 분지처럼 휘감고 있다.

축령산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서리산이 정상 300여미터 아래 철쭉동산의 철쭉지대가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철쭉철에 찾기 시작하였다.

수령 20여년이 넘는 키가 큰 철쭉은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 철쭉이다.

철쭉은 철쭉동산 언덕에 면적은 크지 않지만 서울에서 별로 멀지 않고 교통이 편해 수도권에서 멀리가지 않고도 철쭉을 즐길 수 있는 철쭉산행지 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만개시기는 5월 10~20일 사이에 만개한다.

서리산만 산행은 3시간, 서리산, 축령산 연계산행은 5-6시간이 소요된다.

초보자나 체력이 약한 사람도 경관을 보면 즐길 수 있다.

정상은 나무하나 없이 시야가 탁 트이며 축령산이 가깝게 보인다.

정상에서 능선을 따라 축령산으로 오를 수 있는데 절고개 부근은 가을이면 억새가 가득하여 볼만 하다.

이후 버스는 산행 출발지인 제2주차장에 도착후 제240차 정기산행 기념 단체사진을 만들고 축령산-서리산 정상을 향하여 힘차게 출발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산행지도와 코스는 아래의 사진을 참고 바랍니다.

제240차 정기산행 축령산-서리산 산행 종료후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임석리 534(물골안랜드)에 있는 한우소머리곰탕집에서 왕갈비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덕담을 주고 받으면 산행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후 귀경길 버스에서는 배성규 군산악회장은 6월 2일은 군산악회 창립 제20주년 산행 입니다.

관악산으로 산행을 하는데 관악산도 놀라울 정도로 회원님들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군산악회 발전이 있기까지의 전임 회장, 고문, 등반대장, 감사, 총무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최인석(군산악회 초대, 2대, 3대회장), 전성률(군산악회 5대 회장) 이종원(전 안의고등학교 총동문회장),  김창옥(전 지곡산악회장), 이종의(전 안의산악회 4대 회장), 윤위수(전 마천면향우회장),이종한(전 백전면산악회 명예회장), 유왕(전 솔뫼산악회장),김종원(전 함양읍산악회장), 임채구(군산악회 고문),박정덕(전 군산악회 감사), 이순정(전 여성위원장)을 소개하였고 각각 마이크를 잡고 덕담과 함께 6월 2일에 있을 제20주년 창립산행에 대하여 회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참석을 독려 하기로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2019년(기해년)재경함양군산악회의 안전산행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내용중 오타나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시면 수정 하겠습니다.)

재경함양군산악회 및 각 읍, 면 산악회 회원님 항상 건강 하시옵고 회원님 가정에도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글.사진 - 박동실(재경함양군향우회 미디어 부위원장, 전 재경경남도민회 취재국장)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박동실 재경함양군향우회미디어부위원장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8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함양남계서원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새마을금고 발상지 산청에 역사관 건립된다
함양산삼 SNS 홍보단 함양서 팸투어
[청춘색소폰] 함양상림공원 토요무대 세번째 공연
[임명희가요교실] 제1회 행복콘서트 토요무대공연!
[제주인 함양인] 서각예술세계 선보이다
산청군 승진 대상자 발표
[함양사랑가족합창단] 즐거운 음악회 공연 개최
[산청기산국악당] 대밭극장 우리가락 좋을시고!
산청군 정기 인사발령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064
오늘 방문자 수 : 19,923
총 방문자 수 : 9,718,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