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05-27 00:08: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출향인뉴스

재경병곡면향우회 25차 정기총회 개최

지난 4월 28일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평 경남호텔 11층 대연회장에서
재경병곡면향우회 제25차 정기총회로 고향사랑 향우사랑 확인

박동실 재경함양군향우회미디어부위원장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3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재경병곡면향우회에서는 지난 2019년 4월 28일(일) 오전 11시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평 경남호텔 11 층 대연회장에서 2019년 재경병곡면향우회 제25차 정기총회 행사에 재향과 재경의 많은 내/외 귀빈, 임원, 향우님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가 되었다.

 [제1부 정기총회 순서로]

"고향 사랑과 배려로 신명나게 함께하는 재경병곡면향우회" 제25차 정기총회는 재향, 재경 향우간의
신뢰와 결속력을 높이고 화합과 단합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되는 위대한 재경병곡면향우회 정기총회는
하상열 총무국장의사회로 시작 되었다. 

[ 개회선언으로 ]
제25차 정기총회 개회선언으로 강성기 명예회장의 재경병곡면향우회 제25차 정기총회 개회선언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향우회기, 산악회기 입장으로]
재경병곡면향우회기, 산악회기 입장 순서로 향우회기는 우인정 총무위원 산악회기는 조재환 총괄대장이 힘차게 들고 입장하여 하충현 향우회장 과 이지운 산악회장에게 전달되어 회장은 향우회 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흔들어 주셨고 단상에 마련된 깃대에 좌우로 도기 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국민의례 순서로]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과 먼저가신 향우님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재경 내/외빈 소개 순서로]
하충현 향우회장은 본회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재경함양군향우회장(노명환) 과 임원진,
여성위원장(김도순)과 여성위원진, 이철휘 함총회장과 회원진, 노명환 재경함양군향우회장을 비롯한 
각 읍, 면 향우회 회장님은 단상으로 모시고 일일이 소개 하였으며, 재경병곡면향우회 전임 회장님 과 고문님, 재경병곡산악회 회장과 임원진을 소개하였고 현 재경병곡면향우회 임원진은 단상으로 모시고
일일이 소개하였다.

[재향 내/외빈 소개 순서로]
송규영 병곡면장은 본회를 빛내주기 위해 고향에서 참석하신 각 마을의 이장님 및 각 단체와 고향 병곡면의 향우님을 소개하였다.

[회장인사 / 축사 순서로]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하충현 재경병곡면향우회장은 인사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재경병곡면향우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화창한 봄날에 재경병곡면향우회 제25차 정기총회에 참석하신 선후배님과, 재경함양군향우회 노명환 회장님과 앞에 소개 했던 재경함양군향우회 임원님, 각 읍, 면 향우회 회장님들과, 고향에서 새벽부터 준비하여 올라오신 면장님 및 각 단체장 및 임직원님과, 향우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우리 재경병곡면향우회가 정기총회가 오늘이 제25차인데 지금까지 잘해 올수 있게 해주신 1대 이인호 회장님, 2대, 3대, 10대 강성기 회장님까지의 노고로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오늘 저는 참으로 감개무량 합니다. 왜냐하면 26년 전을 뒤돌아보면 제 나이 33세 때에 친구 형님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 사당동 한울 갈비식당으로 언제 오라해서 갔더니 재경병곡면향우회 창립을 한다고 하시면서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이날 이후로부터 지금까지 차량지원, 안내연락 등을 하면서 역대 회장님들의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잘 만들어 놓은 향우회를 미약하지만 회장직을 맡으면서 부족한 제가 현직을 수행하고 있는데 잘하지는 못해도 열심히 할 테니 도와주십시오. 

전임 회장님들께 마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재경병곡면향우회를 할 때 마다 꼭 참석을 하여 향우회 발전에 기여하신 선배님과 후배 향우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향우회가 더욱더 발전유지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하고 져 합니다.

 우리 재경병곡면향우회는 함양군에서는 제일 적은 면이지만 향우회 행사 때 보면 우리 재경병곡면이 가장 많이 나오고 계십니다. 

그것은 초등학교를 기준으로 각기수별 모임을 통하여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이렇게라도 유지가 잘되고 있다고 봅니다. 마평산악회 와 병곡면산악회도 언급을 하지만 내년부터는 모든 재경병곡면 향우회원님들이 가족(자녀) 들과 함께 참석을 하여 다같이 인사도 나누고 고향의 정담도 나누면 좋겠습니다. 

재경병곡면향우회 모든 임원님들께서 허락을 하여 주신다면 초등 40회 이후부터 향우회 참석이 저조하고 모임이 제대로 잘 안 되는 기수가 많습니다.

 각기수별 모임을 할 수 있게 1회 정도씩 모임의 식대 비용을 향우회에서 찬조지원 할 수 있게 하여 주신다면 후배들이 모임을 갖게 하여 그 모임이 원만하게 잘 이루어 질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재경병곡면향우회에서 기수별 분담금을 책정하여 39회까지는 협조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40회 이후부터는 잘 아시겠지만 모임 자체가 성원이 안 되어 못하고 있는 기수가 많다보니 이런 제안을 합니다. 회장인 제가 사업이 잘되어서 제 개인 자금으로 식대를 내주면 좋겠지만 공식적인 모임단체인 재경병곡면향우회에서 식대를 지원하는 것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끝으로 주변에 혹시 연락을 못 받아서 참여를 못하시는 향우님들께는 서로 연락을 하여 다 함께 같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또 한편 오늘 제25차 정기총회에 행사에 제 친구들이 많이 참석하여 주신데 감사드리고 향우님들의 가정과 사업장 모두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소원 합니다. 라고 인사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노명환 재경함양군향우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재경병곡면향우회 제25차 정기총회 개최를 재경함양군향우회 전회원의 뜻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 하였다. 

“재경병곡면향우회는 이인호(초대), 최인석(2대), 김태주(3대), 박연호(4대). 하종록(5대). 곽재섭(6대). 박재식(7대). 이수영(8대). 하종언(9대). 강성기(10대) 역대회장의 남다른 애향심으로 눈부시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하충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본회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오늘 행사를 통해 직접 보면서 느낄 수 있었으며 향우회는 참여를 하면서 모르는 사람을 알게 되고 자기 능력을 발휘하고 키울 수 있는 곳이며 ”오늘 개최된 정기총회 행사는 우리 서로가 힘들고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서로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었던 옛 친구들과 선후배가 함께 만나서 서로 안부를 묻고, 포부를 푸는 즐거운 잔치 날이며 재경병곡면향우회는 단합이 잘되고 화기애애한 모임으로 나날이 거듭 발전을 하고 있으며 이는 모든 향우님들께서 관심과 애정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재경병곡면향우회처럼 단결력이 강하고 무슨 일이든 솔선수범해 주시는 향우님들이 있었기 때문에 재경함양군향우회도 함께 발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경병곡면향우회를 잠깐 돌이켜보면 본회 2대 최인석 회장님은 재경함양군산악회를 조직하시고, 초대 회장과 2대 회장을 역임하시면서 재경병곡면향우회의 명성을 빛내주셨으며, 현재도 후배들을 사랑하시면서 향우회와 산악회에 많은 찬조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제4대 박연호 회장께서는 최인석 회장님 임기 시에 총무를 역임하시면서 향우회 주소록 정비와 현재의 재경병곡면향우회의 기틀을 다져놓으셨고 수많은 병곡면 선배님들께서 열악한 재경병곡면향우회 발전을 위해서 희생과 봉사를 다하고 있는 모습이 매우 보기 좋다고 하였다. “그리고 재경함양군향우회 제15기 현재 임원으로 활동하시는 박재식(제7대), 이수영(제8대), 강성기(제10대) 회장님은 재경함양군향우회 상임부회장으로, 하종언(제9대) 회장님은 군향우회 운영위원장으로 그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 하시면서 재경 병곡면 향우회의 이름을 빛내고 있다.” 고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송규영 병곡면장의 축사에서
"여러분, 반갑습니다. 병곡면장 송규영입니다.
언제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각별한 애향심으로 병곡면 발전에 이바지해주시는 재경병곡면향우회 하충현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향우님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며, 향우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병곡면장을 맡은지 얼마 안됩니다만, 재임기간동안 재경향우회의 활동을 직.간접적으로 많이 접했습니다. 그 끈끈한 정과 우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현대사회가 급변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수구초심이라는 말처럼, 나이가 들어갈수록 태어나고 자랐던 고향과 그 시절 동무를 그리워합니다. 

서울이라는 대도시에서 나름대로 일가를 이룬 여러분들이 오랜 세월이 흘러도 정기총회에 빠짐없이 참석해서그간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격려하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것입니다.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우리 함양군에서도 불로장생 2020 함양산삼항노화 엑스포를 유치합니다. 
2020년 9월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상림공원과 우리 병곡면에 조성하고 있는 산삼휴양밸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국내외 130만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우님들께서도 각별한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세계대회가 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 병곡면은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살기 좋은 힐링의 고장이라는 명성을 돈독히 다지고, 농산물을 생산하며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재경병곡면향우회 하충현 회장님과 향우회원 여러분들도 고향발전에 많은 관심 가셔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고향은 늘 그 자리에 있지만. 세태에 따라 살아가는 주민도 달라지고 모습도 자꾸 바뀌어갑니다. 
향우회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 드시며 정겹게 인사 나누는 이 시간이 어쩌면 우리네 인생에 가장 소중한 시간일지 모릅니다. 끝으로, 재경 병곡면 향우회와 향우님들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제25차 재경병곡면향우회 정기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서춘수 함양군수님은 업무행정상
참석 못하시고 축전을 보내 주셨다.

축전은 하상열 총무국장이 대독 하였다.
[2018년도 결산/감사 보고 순서로]하상열 총무국장은 2018년도 재경병곡면향우회
결산보고는 유인물로 대체보고 한다고 하었고,
이어서 박순량 감사의 2018년도 재경병곡면향우회
감사 보고가 있었다.
이어서 고향소식 순서로
병곡초등학교 연혁과 병곡면 기본현황
소식은 유인물참조 보고로 대체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공로패 / 감사패 수여 순서로]
하충현 재경병곡면향우회장은
이어서 재경병곡면향우회의 발전에 공로가 크신
이수영 본회 8대 회장, 강성기 본회 명예회장,
병곡면장에게 각각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재경병곡산악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신
오정한 재경병곡산악회 5대 회장,
김재홍 재경병곡산악회 5대 사무국장에게
각각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지원금 전달식 순서로]
하충현 재경병곡면향우회장은
5월 8일 병곡 등구정 운동장에서 열리는
제47회 어버이날 경로위안잔치 행사를 위해
박권웅 병곡면 새마을지도자 회장에게
5,000,000원의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공지사항 과 행사 안내 순서로]
정종훈 병곡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은
5월 25일 토요일에 열리는 총동문회 안내가 있었고
주관회기 44회(회장 이상화)의 인사가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축하 시루떡 절단 과 건배 제의 순서로]
-시루떡 절단식-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역대회장님, 원로 고문님,
재경함양군향우회장님, 읍 / 면 향우회장님,
여성위원장, 병곡면장님, 병곡새마을지도자 회장님이
축하 시루떡 절단으로 본회 정기총회 행사를 축하하였다.

-건배 제의-
하충현 재경병곡면향우회장의 건배사와
건배제의로 참석하신 모든 향우가
재경병곡면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축배를 들었다.
[제2부 개별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순서로]
오찬과 함께 2부 행사는 이만성 향우의 사회로
밴드의 연주와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으로
참석 향우들의 즐거운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러한 가운데 함께하는 즐거운 향우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재경병곡면향우회의 앞날이 더 한층 밝아 보였다.
---- 이하 내용 생략 ----
* 매년 재경병곡면향우회 행사 때마다
귀한 상품과 물품을 협찬해 주시는 고향 향우님들에게 감사 드리며
또 축하 화환을 보내 행사를 더욱 더 빛내 주신데
대해 본회에서 마음깊은 감사를드립니다.
재향 / 재경병곡면향우회 회원님,
재향과 재경의 함양군의 각 단체 회원님,
항상 건강하시고  회원님 가정에도
행운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사진촬영과 기사제공 - 박동실(010-3574-6514)
전 재경경남도민회  취재국장/재경함양군향우회 미디어위원장
박동실 재경함양군향우회미디어부위원장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3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재경함양군산악회 제240차 정기산행
[배재초등학교] 함양지곡 제21회 배재초등학교 총동창회
[안의고등학교] 함양안의고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함양마천면] 47회 어버이날 기념 위안잔치
[부처님오신날] 해인사함양포교당 보림사 초파일 봉축법회
[미스함양산삼] 미스경남당선자들 함양산삼엑스포 홍보차 방문
[함양공불회] 부처님오신날 연등문화축제 개최
[인산의날] 제110주년 인산의 날 및 4회 팔령초동창회
재경병곡면향우회 25차 정기총회 개최
이종선 ㈜신광유화 회장, 후배를 위한 사랑 베풀어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93
오늘 방문자 수 : 178
총 방문자 수 : 8,584,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