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평창군은 9월 29일 14시 평창지역자활센터 신축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심재국 평창군수, 이창열 평창군의회 의장, 김순란 평창읍장, 박순걸 평창소방서장, 김종수 평창읍이장협의회장, 이미경 후평리 이장님, 이미영 평창읍 주민자치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롭게 조성된 평창지역자활센터는 2023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 선정과 공모사업비 5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 33억원을 포함해 총 55억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지상 2층 연면적 965.33㎡로 신축하였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1층에는 자활사업단 사업장, 조리실, 전처리실, 휴게실이 있고, 2층은 센터사무실, 교육장, 서고, 상담실, 회의실로 사용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새롭게 마련된 공간에서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으로 자활사업을 추진하게 된 만큼 사업이 더욱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자활이 단순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자립과 삶의 변화를 이끄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