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마천면 장학회 창립총회 개최(開催)
[마천의 미래, 인재가 희망]-[사랑을 나누고, 고향을 잇는 장학회]로 새롭게 출발하다.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1일
재경 마천면 장학회 창립총회 개최(開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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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9일(수)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서초구 한우명가 노고단 대연회장에서 재경마천면향우회 장학회 임원 및 장학위원, 향우회 전임 회장단, 장학위원회 고문단(顧問團), 재경 마천면 각 단체장, 장학사업 후원자 및 재경의 향우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개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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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창립총회는 이성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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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참석자 소개로 역대 회장단으로 윤위수(6대), 최정윤(13대), 박준길(15대), 이성규(16대), 장학회장단으로 최법만 이임 회장, 정호상 취임 회장, 장학회 위원으로 하도수, 정옥영, 하주현, 석순이, 이복순, 한상우, 이영식, 김종백, 이태순, 최민교, 김은희, 김태권, 김제희, 임향숙, 김정애, 박영숙, 강연섭, 공영배 hy인산인터넷신문사 박동실 기자가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이성규 사무국장이 경과, 결산, 감사 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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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마천면향우회 장학위원회는 고향의 인재를 키우자는 작은 마음으로 지난 2019년부터 장학사업을 이어왔다. 그동안 49명의 학생에게 총 4,9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여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고 고향을 향한 사랑을 실천해 왔다. 장학위원회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지난 7월 21일 임원회의 및 임시총회 의결을 거쳐 ‘재경 마천면 장학회’로의 전환을 결정했다.
이어 재경마천면향우회 서병길 회장 인사에서 이성규 사무국장이 대독하였는데 “존경하는 재경 마천면 향우 여러분, 그리고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장학회 관계자 여러분! 오늘 「재경 마천면 장학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장학위원회를 이끌어 오시며 고향의 인재들을 위해 애써주신 최법만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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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부터 지금까지 49여 명의 학생들에게 4,9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는 것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그 안에는 후배들을 생각하는 향우들의 따뜻한 마음과 고향을 사랑하는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 소중한 뜻이 ‘재경 마천면 장학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더욱 넓게 이어지게 되었습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는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평생 고향과 향우회를 위해 애써오신 원로 향우님들을 공경하고, 예우하는 사업까지 함께 펼쳐간다고 하니 더욱 뜻깊게 생각합니다. 장학회가 오래도록 발전하기 위해서는 몇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향우님들께서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보태주시고,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다면 그 힘이 모여 우리 마천의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라면서
“[마천의 미래, 인재가 희망]이라는 말처럼 사람을 키우는 일은 곧 고향의 미래를 키우는 일입니다. 오늘의 출범을 계기로 재경 마천면 장학회가 사랑을 나누고, 고향을 잇는 따뜻한 공동체로 오래도록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최법만 이임 회장님의 아름다운 노고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내드리고, 새롭게 취임하시는 정호상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도 큰 기대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참석하신 모든 향우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고, 우리 모두의 고향 마천에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재경 마천면 장학회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이성규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총회 및 안건 심의에서 -‘재경 마천면 장학회’로 변경 설립안 승인 건 -장학회의 정관 승인 건 -수석부회장 승인 및 감사(2명) 선출 건 -기타 제안 안건 등 심의 의결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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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학위원장, 장학회장이, 취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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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최법만 장학위원장이 이임사에서 “존경하는 재경 마천면 향우 여러분, 그리고 장학회 가족 여러분! 오늘 뜻깊은 자리에서 그동안 맡아왔던 장학위원회 회장직을 내려놓고, 새롭게 출범하는 ‘재경 마천면 장학회’의 출발을 함께하게 되어 감회가 깊습니다. 우리 장학위원회는 2019년부터 고향의 인재를 키우겠다는 작은 마음으로 장학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49명의 학생들에게 4,9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고 고향에 대한 사랑을 이어왔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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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이켜보면 결코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 향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정성과 참여가 모여 오늘의 장학회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대의 변화와 고향의 현실에 맞추어 장학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인재 육성뿐만 아니라 고향을 위해 애써오신 원로 향우님들을 섬기고 예우하는 사업까지 그 뜻을 넓혀 ‘재경 마천면 장학회’로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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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제 회장이라는 직함은 내려놓지만, 장학회의 한 사람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습니다. 새롭게 취임하시는 정호상 회장님께서 장학회를 더욱 훌륭하게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향우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장학회가 사람을 키우고, 사람을 잇고, 고향을 이어가는 따뜻한 공동체로 오래도록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이임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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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정호상 장학회장이 취임사에서 “존경하는 재경 마천면 향우 여러분! 오늘 뜻깊은 자리에서 ‘재경 마천면 장학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먼저 그동안 장학위원회를 이끌어 오시며 오늘의 장학회가 있기까지 애써주신 최법만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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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부터 이어온 장학사업은 우리 향우들의 따뜻한 마음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입니다. 이제 그 뜻을 이어받아 ‘재경 마천면 장학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장학회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히 장학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겠습니다. 고향의 인재를 키우고, 원로 향우를 공경하며, 향우 간의 따뜻한 정을 이어가는 장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장학기금을 소중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고, 장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습니다. 또한 모든 향우님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함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열린 장학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약속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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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혼자의 힘으로는 결코 할 수 없습니다. [마천의 미래, 인재가 희망]이라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고, 고향을 잇는 장학회]를 만들어 갈 때 비로소 그 뜻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우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그리고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초심을 잃지 않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취임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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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재경 마천면 장학회’ 장학기금,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는데 -재경마천향우회 박준길(15대) 회장이 장학기금 3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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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마천면상공위원회(회장 이성규)에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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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으로부터 ‘남을 업신여기지 말라, 항상 남을 도와주되 표내지 말라, 겸손하라’ 가르침을 들으며 자랐다”며 부모님께 듣던 그 가르침을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한다면서, 그런 부모님의 교육이 오늘의 저를 있게 한 것 같다고“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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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 마천면 장학회’ 는 앞으로 장학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키며, 고향을 위해 헌신하신 원로 향우들을 위한 예우사업과 향우 간 나눔,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역할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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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 마천면 장학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기사 편집 -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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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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