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함양경찰서에서는 운송업체와 협업하여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띠·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생활화 등 ‘착한운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홍보 활동은 운송업체 차량을 활용해 군민과 운전자들에게 착한운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지리산고속버스 32대, 개인·법인택시 70대 등 총 102대에 ‘착한운전’ 관련 자석표지를 부착해 차량 운행 중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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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다수의 군민이 이용하며 함양군 전체를 운행하는 버스와 택시에 홍보물을 부착함으로써 지역 곳곳에서 반복적으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관련하여, 오는 9월부터 두달간 착한운전 관련 안전모·안전띠 미착용, 방향지시등 미점등 등 안전습관 정착을 위한 현장단속 또한 집중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군민들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