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서 김윤세회장, 우성숙원장, 김원근부사장등 내빈들이 인산선생 동상 앞에서
헌화 참배하고 식전공연으로 수동적십자여울소리풍물패가 행사장을 한바탕
울려주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후 점심식사후 기념식에서 박홍희홍보이사의 사회로 소천 이장학퓨전가수가 참석자들과 함께 하는 흥겨운 축가를 부른 후 국민의례와 내외빈소개, 죽염산업화 제39주년 동영상 시청을 하고, 진병영함양군수는 축사에서 "죽염산업화 38주년을 축하한다며 시작은 미미했으나 지금은 함양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앞으로도 함양뿐 아니라 세계적 기업이 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고 말하고 임채숙함양군의장도 축사에서 "세계 최초로 죽염산업화를 시작한
인산가는 그동안 함양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며, 이제는 함양과 인산가를 떼어놓고
생각할수 없을 것이라면서, 인산죽염 항노화지역특화농공단지가 완공되면 한단계 더 도약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고 말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계속해서 죽염의날 의미와 인도 동영상 시청후 김윤세인산가회장이 죽염산업화 39돌 죽염의 날 기념사를 하였다.
김회장은 기념사에서 "미네랄의 보고인 서해안 천일염을
독특한 방법으로 소나무 장작불에 구워서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공정을 학문적으로 적립하신 인산 김일훈선생의 죽염산업이
39주년을 맞아 여러분들과 함께 축하 기념식을 갖게 되어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매우 기쁘다면서, 조선시대 10만 양병설을 주장하였으나 받아들여 지지않아
10년후에 임진왜란이 일어나 왜놈들에게 국토가 유린된적이 있다고 한후 10만 양병설은
인체로 따지면 면역력을 기르는 일과 같다며 인산선생님은 생전에 환자들에게
죽염퍼먹어 라고 늘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건강을 회복하려면 죽염으로 몸의 노폐물을
먼저 없애면서 10만 양병설과 같이 면역력을 높여 우리 몸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 했다" 고 말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뒤이어 죽염의 날 유공자 시상식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였다.
또한 회원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지역농산물판매장 부스에서는
죽림리 주민들이 가지고 나온 농산물을 회원들에게 판매하여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1987년 8월27일 세계최초로 산업화한 죽염은 1986년 발간된 '신약' 책에
그내용이 실리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폭발하였다.
이에 인산선생님과 김윤세회장은 죽염 생산공장을 세워서 회원들에게
제공하고자 죽염산업화가 시작되었다.
죽염공장 허가 신청시에는 허가관청에서 처음듣는 제품명이라 우왕좌왕하다가
10여년이 흐른후 부터는 전국에서 죽염공장 허가신청이 쇄도하여
정착되기 시작하여 지금은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는 상표명이 되었다.
신약책에는 죽염뿐 아니라 오핵단, 삼보주사, 유황오리, 다슬기, 밭마늘등등
무수히 많은 건강법들이 기재되어있으며 이러한 방법들을 이용하여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산업화 되어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