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22 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활동이 시작되었다 .
국토교통위원에 배정된 신성범 국회의원 ( 국민의힘 , 산청 함양 거창 합천 ) 은 30 일 첫 회의에 참석해 “ 유의동 위원장 , 복기왕 민주당 간사와 정동만 국민의힘 간사와 함께 국민들의 생활에 직결되는 국토위에서 열심히 활동하겠다 ” 며 인사했다 . 앞서는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기관장 등 관계자들과의 잇따른 면담을 통해 어르신 주택 , 철도 , 도로 확충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이성훈 사장과의 면담에서 “LH 가 공급하는 농촌형 임대주택은 설계 단계부터 노인의 생활 습관과 동선을 고려해 설계를 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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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유정훈 사장과의 면담에서는 함양 - 울산간 고속도로 개통이 늦어지는 이유를 묻고 , 남거창 IC 를 신원 IC 로 변경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또한 국토교통부 오수영 철도과장과 이동석 국가철도공단 남부내륙사업단 TF 단장을 만나 총 14 개 공구 175km 구간 공사가 진행될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 신의원은 광주 - 대구를 잇는 달빛철도와 대전 - 남해선 철도 건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관심을 촉구했다 . 이어 경상남도 박성준 교통건설국장을 만나 대전 - 남해선 ( 대전 - 무주 - 함양 - 산청 - 하동 - 남해 ) 건립이 국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남도에서도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신성범 의원은 “ 국토교통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상임위다 . 특히 도로와 철도는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균형 발전 , 생활인구를 늘리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인프라인 만큼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계속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