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지난 13일, 강원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기부금 1억 3천만 원을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본부장 박재환)로부터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7월 열리는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성공 개최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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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상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 문화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소중한 후원이 문화예술의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수준 높은 음악제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신한은행 박재환 본부장은 "평창대관령음악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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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축제 평창대관령음악제는 7월 23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총 34회의 공연과 60여 회의 부대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을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대관령 야외공연장 및 춘천, 강릉, 원주, 동해, 횡성, 양양 등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