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온사랑노인종합센터 주간보호는 지난 7월 7일 오전 11시 함양군 수동면 동구마을 소재 센터 내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제3회 온사랑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간보호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옛 장날의 추억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즐거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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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장터에서는 다양한 특식 먹거리와 간식 등이 차려졌으며, 의류,신발,양말,생활용품 등을 준비해 어르신들이 직접 물건을 구입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해 어른들에게 또 다른 행복 추억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이날의 백미는 센터 직원들이 장터 옷과 악세사리로 착장을 하고 패션쇼를 하면서 어른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웃음을 드린 부분이다. 이 날은 자체 프로그램으로 시장놀이와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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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는 특히 어르신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은 행사로 평가 받았으며, 어르신들은 실제 장터를 방문한 것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활발한 사회활동과 정서적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평가다. 행사 준비 과정에서는 온사랑노인종합센터 백정심 대표가 다양한 인맥으로 많은 종류의 물품과 운영 재원을 적극 지원했으며, 또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른들과의 라포 형성과 함께 행복함을 더욱 느꼈던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행사 준비와 진행에 참여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온사랑 장터로 인해 더 많이 웃으시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우리 군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기를 바라며,온사랑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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