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이 2026년 6월 25일 오전 11시부터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재향군인회 임준우사무국장의 사회로 6.25참전유공자회 임채범부지회장, 경찰유공자회 이규식지회장, 6.25참전영웅들, 진병영군수, 김윤택군의장, 배우진부의장, 임채숙, 정광석군의원들, 이춘덕도의원, 3대대 강정묵정작과장병들, 김영조상이군경회장, 이환규전몰군경유족회장, 노현옥전몰군경미망인회장, 윤창원무고수훈자회장, 조한용고엽제전우회장, 박상열월남참전전우회장, 노상봉재향군인회장, 하경수광복회장, 양성일한국자총회장, 이상인황산성추모제위원장, 이영일노인회장등 내빈소개를 하고 국민의례를 하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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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6.25 참전용사에게 상장 수여식에서 김영조상이군경회장에게 진병영군수가 표창장을 전달하고, 임채범6.25참전유공자회장에게 김윤택군의장이 표창장을 전달하였다. 함양군지회장이 김덕철부회장, 조복환부회장에게 전쟁영웅상을 수여하였다.
뒤이어 6.25참전유공장회함양군지회 임채범지회장이 회고사에서 "6.25전쟁이 발발하자 조국수호를 위해 목숨바처 싸우신 호국영령님들을 추모하며 머리숙여 명복을 빈다고 한후, 지금의 자유와 평화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순국선영들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번영을 누린다면서, 이러한 자유수호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할것이다."고 말하고, 진병영군사가 기념사를 한후 김윤택군의장이 기념사를 하였다.
이에 앞서 함양군청 입구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회장 양성일)의 주관으로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하고 자유의 소중함과 안보의식을 되새기기 위해, 보리주먹밥, 보리떡, 감자떡 등 전쟁 당시 먹었던 음식들로 준비하고, 안보사진전에서는 6·25 전쟁 상황, 남북 화해 등을 담은 사진도 함께 전시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