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서기2026년
'내 안의 자연이 나를 살린다'라는 주제로 제329차 인산가 힐링캠프가 2026년 6월 19일과 20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함양군 함양읍 삼봉산 웰리스호텔과 인산가
연수원에서 각각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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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19일에는 서울을 출발하여 인산가 연수원에 도착하여
숙소 배정을 하고 점심 식사 후 인산가 소개와 죽염 설명 함양 삼봉산 힐링 둘레길 트래킹 인산 죽염 항로화 산업단지 죽염 제조장 견학 연수원으로 이동 저녁 식사 후
개회식, 동영상 시청, 특별 강연 '자연치유에 몸을 맡겨라' 김윤세 회장 강연을 듣고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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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인 18일에는 아침식사 후 인산 동천 산책, 우성숙인산연수원장의 '암을 이기는 우리 밥상 K-푸드' 강연을 듣고, 점심식사 후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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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가 김윤세 회장은 "자연치유에 몸을 맡겨라"라는 주제 강연에서
"제가 맨날 힐링캠프때 마다 죽염을 '퍼먹어'라는 인산선생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말씀 드리는 것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어떠한 보약을 먹는 것보다도
훌륭한 건강법이라 생각하여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것이라며 조선시대의 10만
양병설을 주장한 율곡 이이 선생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10년 후 임진왜란이 일어났으며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은 조선은 왜놈들의 말발굽에 짓밟히는 전란을 맞았다면서
미리 준비하는 군대는 면역력과 같아서 전쟁 억지력을 갖는데 사람 역시 면역력을 높이려면
인산선생이 1986년 발표한 신약책자에 소개된 건강법이 중요하다고 한 후,
그 중에 대표적인 죽염과 홍화씨, 다슬기, 느름나무, 약쑥뜸법,
유황오리 등등 많은 방법들이 대중화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산업화되었다며
신약책 속에서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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