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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함양군향우회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

재경함양군향우회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로 화합과 참여의 결의를 가지다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8일
재경함양군향우회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
ⓒ hy인산인터넷신문

2026년 재경함양군향우회(회장 배성규)에서는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
( 주최-재경함양군향우회, 후원-재경함양군산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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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4일(일) 오전 9시 30분 도봉산 입구 마루 광장에
향우회, 산악회의 역대 회장님과 고문님 각 지역 읍,면 회장님과 임원진, 선,후배 향우님께서
많이 참석하였다.
재경함양군향우회 유재현 사무총장의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 진행 안내와 기념사진 촬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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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골 방향- 도봉사-무수골-무수골 둘레길-원점회귀-옛골토성(행사장-12시)으로 한마음 걷기대회가 진행되었다.

무수골 둘레길 걷기대회 마무리 후
행사장 옛골토성 식당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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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함양군향우회 역대 회장단(會長團), 고문(顧問)단, 임원(任員)진, 회원(會員)님,
재경함양군산악회 역대 회장단(會長團) 고문(顧問)단, 임원(任員)진, 회원(會員)님,
재경의 각 읍·면 향우회 역대 회장단(會長團), 고문(顧問)단, 임원(任員)진, 회원(會員)님,
재경의 각 읍·면 산악회 역대 회장단(會長團), 고문(顧問)단, 임원(任員)진, 회원(會員)님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 등 2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황리(盛況裡)
에 개최가 되었다.

이날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
재경함양군향우회 유재현 사무총장(事務總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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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 무더위 속에서도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공사다망하심에도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진행이 되었는데

먼저 재경함양군산악회 하도수 명예회장(名譽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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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재경함양군향우회 한마음 걷기대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하여 본행사의 서막이 시작되었다. 
이어 향우회기(배성규 회장), 산악회기(정점식 회장)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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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작고하신 향우님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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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이 참석하신 내·외빈 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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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최-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이 인사
”존경하는 재경함양군향우회 향우(鄕友)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의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푸르른 초여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고향의 정을 나누고 건강도 함께 챙기는
재경함양군항우회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향우(鄕友)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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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비록 고향을 떠나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함양이라는 이름 하나하나 만으로도
서로의 가족처럼 아끼고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한마음 걷기대회는 단순히 함께 걷는 행사가 아니라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누며 고향의 정을 다시 한번 느끼는 소중한 화합의 자리입니다.
걸음걸음마다 건강과 행복을 담고 상호 간의 우정과 단합,
또 더욱 깊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면서

”행사를 준비해 주신 임원진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 아무런 사고 없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재경함양군산악회와 재경함양군향우회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고향(故鄕) 발전에도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공동체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재경함양군향우회, 재경함양군산악회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후원-재경함양군산악회 정점식 회장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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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반갑습니다.
오늘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4일 한마음 걷기대회에 군 산악회 회장을 역임하시고
군 향우회 회장이신 배성규 회장님이 처음으로 추진해 행사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향우(鄕友)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향우회가 있기에 재경이 하나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향우(鄕友)에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고 또 산악회도 많이 참석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군 향우회는 1년에 한두 번 행사를 하지만 우리 군 산악회는 1년에 12번 매월 산행 행사를 하니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군 산악회가 발전될 수 있고 향우회가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산악회 전성률 5대 회장이 축사
ⓒ hy인산인터넷신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아까 배성규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도 여기 딱 처음에 들어와서 역대 회장님들이
한 분도 안 보이시는데 최정윤 명예 회장님만 보이시길래 저 역시도 좀 안 좋았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원래 제가 말 좀 잘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분들 때문에 내가 오늘 말을 못 하겠고 솔직한 얘기야 저도 화가 납니다.
솔직한 얘기로 지금 배성규 회장님이 이런 역사적인 이런 행사를 치렀는데도 불구하고
한 분도 지금 눈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는 뭔가 문제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맞죠? 대답이 적네요. 안 와도 된다 이 말이 구만 네 맞습니다”라면서

“우리는 똑같은 함양이라는 우리의 하나의 뿌리를 가지고 있는 여러분들 똑같습니다.
우리는 같은 고향입니다. 산악회가 어디 있으며 향우회가 어디 있습니까?
같은 우리의 식구고 같은 우리의 가족입니다.
우리는 여러분들하고 같이 우리 고향 함양에서 떠 나와서 이렇게 서울에서 외로울 때도 많았고
좋을 때도 많은 일들이 있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한 분 한 분의
그 의지를 가지고 전부 다 성공 반열에 오르셨다고 저는 자부하고 있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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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과 같이 이렇게 함양군 이렇게 한마음 걷기대회에도 여러분들이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셨다는
거는 우리 함양인 여러분들이 하나의 공이자 하나의 승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함양이라는 이 하나의 테두리를 가지고 열심히
서로 같이 건강도 챙기고 저보고 어떤 분들은 나보고 좀 말랐다 그래요 마른 거 아니에요?
왜냐하면 활동을 워낙 많이 하니까 살찔 여가가 없어요.
그리고 제가 나이가 지금 84세입니다. 아직 괜찮잖아요.
건강하죠. 아직 굉장히 멋진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같이 노력하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해서 우리 똑같이 다 건강하고 건강하시면 돈도 안 쓰잖아요.
병원 갈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산악회도 좀 많이 나오시고 앞으로는 향우회를 하실 때는 언제든지
우리 배성규 회장님 얼굴을 보고 여러분들이 다 똑같이 많이 참석해 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많이 참석해 줌으로 해서 임원진들이 그냥 힘이 그냥 저절로 나요.
우리 똑같이 그리해서 우리 함양인은 다 같은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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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같이 더 하면 앞으로 역대 회장님들 모시고 나올 거니까
그때 한 번 더 같이 한 번 만나고 우리 열심히 해서
옛날에는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함양군향우회도 몇 번 했어요.
그런 정도로 천몇 명씩 나올 때 우리 앞으로 그런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해 나갑시다.
여러분 아셨죠? 모두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명예회장이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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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먼저 제가 사과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회장님과 또 우리 5대 전성률 회장님께서 지적하셨습니다.
저 앞에 역대 회장님께서 한 분도 참석 못 하신 이 유감에 대해서 제 개인적으로 대표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참 좋은 자리에 화창한 날씨에 재경함양군항우회와 산악회가 한마음 걷기대회를 마련해 주신
우리 배성규 향우회 회장님과 정점식 산악회 회장님
그리고 집행부 여러분 노고에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라면서

”특히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우리 최인석 회장님, 군 산악회 초대 회장님이십니다.
그리고 우리 또 경로회에서 하준석 회장님께서도 또 이렇게 참석해 주셨습니다.
그 외에 여러 언론인과 각 읍·면 향우회 회장과 각 읍·면 산악회 회장이
특히 이 자리는 여러분 여러분들이 소중한 주인공이십니다.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자리를 인사를 드리려고 애를 갖춰서 저 나름대로 그 인사 말씀을
이렇게 주머니에 쪽지를 적어 왔습니다마는 오늘 이 자리가 앞에 음식을 놔두고
소중한 자리에 말이 너무 많으면 음식 재료도 그렇고 해서 여기서 즐기면서
여러분 오늘 즐거운 날 되시고 모두 다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격려사 하였다.

이어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 추진 계획 및 배경 보고로
재경함양군향우회 유재현 사무총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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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읍·면 향우회와 각 읍·면 산악회가 모두 코로나 발생 이후 급격히 침체가 되어
참여 인원이 줄어들고 행사 자체를 못 하는 면들이 생기고
산악회도 인원이 줄어들어 외부로 버스대절내서 가는 활동들을 정상적으로 못 하는 실정입니다.
향우회 회장님과 산악회 회장님이 이 뜻을 모아 걷기대회 행사를 추진해 보자고 의논을 하여
26년4월18일 북한산 둘레길 답사와 행사 식당을 예약하였으며,
26년 4월24일 18시 30분 사당동 담양 죽순 추어탕 식당에서
각 읍·면 항우회 회장과 각 읍·면 산악회 회장님들을 초청하여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여
모두 여러 안건들을 의논 후 참석 회장님들의 전원 동의를 얻어 추진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각 읍·면 향우회, 산악회 회장님, 사무국장님 대장님들께 이번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이렇게 많은 향우님들께서 참석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향우회나 산악회의 참여 인원이 적은 면들은 연합해서 활동을 같이할 수도 있고,
군 향우회나 군 산악회 행사때 같이 참여하여 활동하시면 위상도 높아지고 더욱더 활성화가 되리라 믿습니다.
산악회도 앞으로는 전국 명소를 찾아다니면서 관광과 트레킹을 위주로 한다고 하니
회원님들께서 적극 참여하시어 향우회나 산악회가 건강하게 발전하면서
다 같이 더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라고 행사 추진 배경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추진 과정을 전하였다.

이어 최다 참석향우회 포상으로
배성규 회장이
전체 읍,면에 포상을 드리면 좋겠지만 조금씩은 아름다운 경쟁이 있어야
참여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아 성적순으로 포상하게 되었다면서

먼저 3등 참석은 병곡면, 서하면, 휴천면이 공동 3위를 하여 포상을 받고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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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등 참석은 마천면이 포상을 받고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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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등 참석은 유림면이 포상을 받고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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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찬을 들면서 화기애애한 시간 가운데서
50명에게 행운권 추첨을 하여 경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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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마음 걷기대회 축하 시루떡 커팅식으로
참석 내·외 귀빈, 향우님들이 단상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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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함께 도약하는 함양군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시루떡 커팅식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건배 제의로
최인석 군 산악회 초대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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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경함양군향우회, 산악회 한마음 걷기대회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위하여” 건배 제의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산악회 정점식 회장이
각 읍.면 산악회장을 단상으로 모시고 감사 인사와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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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석 향우들의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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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함양군향우회 여성위원회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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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재경함양군향우회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재경함양군향우회, 재경함양군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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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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