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재경함양군산악회 창립(創立) 27주년 기념식(記念式)
제295차 창립(創立) 산행(山行)으로 새로운 마음을 다지다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0일
2026년도 재경함양군산악회 창립(創立) 27주년 기념식(記念式) 재경함양군산악회(회장 정점식)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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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7일(일) 제295차 창립(創立) 산행(山行)으로 관악산 산행과 27주년 창립(創立) 기념식(記念式) 행사가 사당동 교통문화회관 2층 담양에 초대에서 있었다.
이날 지하철 2, 4호선 사당역 6번 출구 입구 광장에 오전 9시 00분경 산악회 회원들이 많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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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배 총괄 대장의 산행과 창립기념식 행사에 대한 안내, 단체 기념사진 촬영 후 사당역-관음사–핼기장(국기봉)–선유천 약수터–남현동 교통문화회관 코스로 산행하였다.
오전 11시 40분 많은 내·외 귀빈과 산악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는데,
제1부 창립(創立) 기념식(記念式) 행사는 이석기 총무의 진행으로 시작된 27주년 창립(創立) 기념식(記念式)과 산행 뒤풀이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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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개회 선언으로 하도수 명예회장의 27주년 창립(創立) 기념식(記念式) 개회선언(開會宣言)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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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산악인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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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참석 내·외 귀빈 소개로 정점식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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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本會) 역대 회장단으로 최인석(초대, 2대, 3대), 전성률(5대), 박종백(7대), 배성규(9대, 10대), 하도수 명예회장 소개 후
재경함양군향우회 - 배성규 회장, 유재현 사무총장 본회(本會)의 노미숙 감사, 윤순태 감사, 이종원 고문, 박정덕 전 감사, 윤위수 고문, 이종의 고문, 강일생 고문, 선종수 고문, 김중열 고문, 정재욱 고문
재경함양군향우회 여성위원회의 김옥자(초대) 여성 위원장, 박정아 전 여성위원장, 구길자 여성위원장, 김도순 전 여성위원장, 최종남 감사, 이순복 여성위원, 재경마천면산악회 석덕희 회장, 김종옥 전 회장, 한진업 전 회장 재경백전면산악회 김정현 회장, 이종한 전 회장, 재경안의면산악회 류석춘 회장, 전경환 전 회장, 손진 전 회장, 재경유림면산악회 정기한 회장, 재경서하면산악회 오병태 회장, 재경함양읍산악회 김무용 전 회장, 재경지곡면산악회 박동주 전 회장, 재경수동면산악회 전동식 전 회장, 재경마천면향우회 이성규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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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本會)의 부회장단으로 노귀달, 박정덕, 박동실, 정연옥, 강영구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산악회장 인사로 정점식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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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제까지만 해도 날씨가 꽤 더웠는데 오늘 제27주년 창립기념행사 모임을 하라고 이렇게 좋은 날씨를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제295차 산행과 그리고 본회(本會)의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많이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초대 최인석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 고문님, 임원님들의 많은 고생과 노력 덕분에 이렇게 발전이 된 것 같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재경함양군산악회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고, 참석해 주시면 더욱더 발전하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준비하여 서로서로 참석하여 주시고, 재경함양군산악회가 많이 발전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축사로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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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함양군 산악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오늘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푸르른 자연 속에서 건강과 우정을 함께 가꾸어 온 재경 함양군 산악회의 창립 제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7년 동안 산악회는 단순히 산에 오르는 모임을 넘어 회원 간의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향 함양을 사랑하는 마음을 하나로 보는 소중한 공동체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동안 산악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초대 최인석 회장님과 역대 회장님, 그리고 오늘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은 우리에게 인내와 도전, 그리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르쳐 줍니다. 힘든 오르막길에서는 함께 손을 내밀고 정상에서는 함께 기쁨을 나누듯이 함양군 산악회도 앞으로 회원 모두가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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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아름다운 자연의 덕을 소중히 여기는 우리 함양의 정신을 이어받아 산악회가 건강한 여가 문화와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오래도록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재경함양군산악회 창립 제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회원 여러분들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앞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에 산행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격려사로 본회(本會) 전성률 5대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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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27주년 재경함양군산학회를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지금 오늘 같은 날은 제가 뵈니까 그렇습니다. 저도 오늘은 다른 일정이 있어서 산행을 같이하지 못했습니다마는 점점 인원은 줄어들고 그래서 우리가 느낀 바가 분명히 있기는 있습니다. 앞으로 회장단 회의에서 앞으로 어떠한 산행을 했으면은 여러분들께서 즐기고 행복한 마음을 줄 수 있는가, 우리가 같이 한번 공감하는 뜻에서 함께 의논해 가지고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지금은 현재는 높은 산을 가고 힘들어하는 산행을 거의 별로 안 합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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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그래서 어차피 산행 했을 때는 이 아름다운 경치라든지 관광지를 찾아서 전국을 이렇게 다녀보면은 정말 좋은 데가 너무너무 많아요. 감탄이 정말 나오는 데도 많습니다. 앞으로는 좀 그런 것 위주로 진행하여서 이렇게 하면은 특히나 이게 여성분들이 안 나오면은 뭐 일이 안 돼요. 제가 볼 때는 여성분들이 좀 많이 나오셔서 그래야 친구분들도 좀 모시고 오고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이게 각자 여러분들도 좀 이렇게 머리를 좀 이렇게 써 주셔가지고 우리 회장단에도 좀 이러이러한 문제를 좀 해결하면은 앞으로 사람이 좀 나오지 않겠나, 이런 것도 서로 같은 우리 고향에 같은 친구고, 누님이고, 아우고, 선배님이고 다 이렇습니다. 이래서 우리만 생각하는 것보다도 여러분들도 이렇게 좀 마음을 갖다가 같이 전해주시고 이렇게 해서 앞으로 우리 함양군 산악회가 정말 활성화가 돼 가지고 지금 안 되겠다는 게 아닙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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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많은 인원이 나와서 우리 고향 분들 참 오래간만에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만나 뵙고 서로 이렇게 얘기 나눌 수 있는 이런 게 여러분들 너무 좋지 않아요. 그러면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만나서 막걸리 한 잔 기울이면서 지나간 얘기도 하고 좋은 재미있는 얘기도 하고 이렇게 하면 서로 간에 다 좋은 일들도 생길 것 같고 이래서 앞으로 좋은 일이 있게끔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다 건강하시고 열심히 하셔서 우리 앞으로 남아 있는 거는 건강밖에 없습니다. 모두 다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본회(本會) 역대 회장단에게 선물 전달식으로 정점식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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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석(초대), 전성률(5대), 박종백(7대),, 배성규(9대, 10대), 하도수(명예) 회장에게 감사의 선물 증정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본회(本會) 창립 27주년 기념식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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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 역대 회장단, 귀빈, 각 읍·면 산악회장단들이 단상에 모여 축하 떡 자르기,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창립 제27주년 기념식 건배 제의로 유재현 재경유림면향우회장 이시고 재경함양군향우회 사무총장이 건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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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6월 14일 일요일에 재경함양군향우회 도봉산 둘레길 걷기대회 행사를 재경함양군산악회에서 후원을 해가지고 같이 걷기대회 행사를 하게 됐습니다. 9시 30분에 도봉산 마루 광장에서 모여서 한 2시간 정도 걷고 옛골토성 식당에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여기 오신 분들 모두 다 참석하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주변에 지인분들 가족분들 많이 참석해 주시면 선물도 또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그때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배 제의를 할 수 있어 감사 말씀을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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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고 우리 창립 27주년 기념행사를 축하드리며 군 산악회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재경함양군산악회 발전과 모두 건강을 위하여 [위하여] 구호 삼창을 끝으로 1부 정기총회 행사는 이석기 총무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이어 제2부 산행 뒤풀이 행사로 2부 뒤풀이 행사는 ”안녕이라고“ 노래로 대중들의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곡면 출신의 정유근 초대 가수의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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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근 밴드와 축하 노래가 있었고, 참석 회원님들의 노래자랑으로 즐겁고, 신나는 시간으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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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부 산행 뒤풀이 행사를 끝으로 2026년도 제295차 창립(創立) 산행(山行)으로 관악산 산행과 27주년 창립(創立) 기념식(記念式)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참석 회원들은 본회(本會)에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을 가득 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의 보금자리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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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함양군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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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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