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지지해 주신 군민이나 그렇지 않은 군민이나 모두가 우리 함양군민이기에 똑같이 공정하게 섬기겠다고 말하고 지난 4년의 군정을 거울삼아 앞의로의 4년은 더 열심히 뛰어 '함양다운 함양'으로 보답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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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각자의 위치가 정해져서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자세로 임해줬으면 좋겠다.
이밖에도 경남도의원에 권대근당선,
함양군의원에 박해철, 김창한, 배우진, 임채숙, 조용수, 성병흔, 신양범, 박동구, 정광석, 비례대표 임진희등이 당선되어 함양군의회에 입성하게 되었다.
진병영함양군수 당선자의 당선 소감을 게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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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이번 6.3선거에서 저 진병영에게 보내주신 소중한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먼저 함께 경쟁하신 다른 후보님들께 감사와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더 큰 함양 발전을 위해 다 같이 나아갈 때입니다.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다른 후보를 지지하신 군민 여러분의 뜻 또한 소중히 받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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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선 8기에도 그랬듯이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군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함양, 누구나 살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따뜻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민선 8기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민선 9기에도 약속한 공약은 책임 있게 추진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군민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저에게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부끄럽지 않도록 늘 낮은 자세로 일하며, 함양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과 역량을 바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