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선거 출정식을 2026년 5월 21일 한후 22일 함양장날을 맞아 지리산함양시장 앞에서는 각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대대적인 첫 유세를 시작한 이후 안의약초시장에서 네번쩨 합동유세를 하였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국민이 힘 진병영군수후보가 첫 유세를 하고 난후, 10시에는 무소속 이철우군수후보가 유세를 하고, 10시 30분 서필상군수후보가 유세를 하고, 11시 김재웅군수후보가 유세를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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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9시에는 국민의 힘 경남도의원후보인 권대근후보가 유세를 하고 지나갔다.
각 후보들은 자신에게 한표를 호소하며 장점을 보여주려 애쓰는 모습이였으며 진후보는 4년간의 군수직을 수해하며 다양한 일들이 있었다면서 타후보들이 자신을 공격하는것은 그러면서 자신들이 올라가려 하는것 같다고 했고, 이후보는 자신이 진정한 군수후보라고 했고, 서후보도 역시 여당 후보로서 적임자라 했고, 김후보도 진군수후보를 공격하면서 한표를 후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