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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상군수후보】624억 찾아오겠다 긴급기자회견

TV 토론회 거짓말 했다고 성토하며 자신이 찾아오겠다 약속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9일
ⓒ hy인산인터넷신문

단기4359년

서필상 함양군수후보는 “160만원 엉터리외주로 날려먹은 연 624억 예산폭탄” 서필상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라는 내용의 긴급기자회견을 2026년 5월 29일 오후 2시부터 함양군청 입구에서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서후보는 회견에서 “저는 오늘 참담하고 분노스러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군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유력한 군수 후보가 전 군민이 지켜보는 생방송 TV 토론회에서 버젓이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군민의 눈과 귀를 속였다면서, 골목상권과 농가 경제를 살릴 유일한 희망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매월 52억 원이 우리 함양에 풀릴 수 있는 이 절실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허망하게 날려버리고도, 진병영 후보는 반성은커녕 핑계와 거짓말로 일관했다며, 진 후보는 2차 공모를 왜 신청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정부가 인구 2만 명 정도의 소규모 지역만 추가 선정한다고 해서 못 했다"고 변명했데, 명백한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실제로 2차에 선정된 전남 곡성군은 2만 7천 명, 전북 장수군은 2만 1천 명입니다. 심지어 충북 옥천군은 인구 5만 명을 훌쩍 넘습니다!
5만 명의 옥천군도 당당히 받아낸 기본소득을, 진 후보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지레 포기해놓고 정부 기준 탓이라며 뻔뻔하게 군민을 기만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진 후보의 졸속 행정입니다.
진 후보는 토론회에서 "우리 군이 직접 만들어 최선을 다해 신청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캠프가 확인한 결과, 진 후보 측은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지역 업체에 단돈 160만 원을 쥐여주고 엉터리 외주를 맡겼습니다.”라고 주장했다면서, 월 52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군민의 밥그릇이 걸린 중대사를, 고작 160만 원짜리 생색내기용 졸속 컨설팅으로 뭉개버린 것입니다라면서 분개하며 자신은 이러한 것들을 당선되면 꼭 이루겠다."며 분개하였다.

이어서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하면서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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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기자호견문 전문을 게제한다.

160만원 엉터리외주로 날려먹은 연 624억 예산폭탄! 
서필상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언론인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함양군수 후보 서필상입니다.

저는 오늘, 참담하고 분노스러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군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유력한 군수 후보가 전 군민이 지켜보는 생방송 TV 토론회에서 버젓이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군민의 눈과 귀를 속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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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과 농가 경제를 살릴 유일한 희망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매월 52억 원이 우리 함양에 풀릴 수 있는 이 절실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허망하게 날려버리고도, 진병영 후보는 반성은커녕 핑계와 거짓말로 일관했습니다.

진 후보는 2차 공모를 왜 신청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정부가 인구 2만 명 정도의 소규모 지역만 추가 선정한다고 해서 못 했다"고 변명했습니다.

명백한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실제로 2차에 선정된 전남 곡성군은 2만 7천 명, 전북 장수군은 2만 1천 명입니다. 심지어 충북 옥천군은 인구 5만 명을 훌쩍 넘습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5만 명의 옥천군도 당당히 받아낸 기본소득을, 진 후보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지레 포기해놓고 정부 기준 탓이라며 뻔뻔하게 군민을 기만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진 후보의 졸속 행정입니다.
진 후보는 토론회에서 "우리 군이 직접 만들어 최선을 다해 신청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캠프가 확인한 결과, 진 후보 측은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지역 업체에 단돈 160만 원을 쥐여주고 엉터리 외주를 맡겼습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것이 진병영 후보가 말하는 ‘최선’입니까?
이것이 그가 자랑하는 ‘행정 실력’입니까?

월 52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군민의 밥그릇이 걸린 중대사를,
고작 160만 원짜리 생색내기용 졸속 컨설팅으로 뭉개버린 것입니다. 이런 무책임하고 무능한 리더십으로
남은 이재명 정부 4년 동안 도대체 우리 함양에서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 hy인산인터넷신문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함양은 지금 쇠락이냐, 도약이냐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단순히 신청서 한 장 내밀고 마는 엉터리 외주 행정이나, 공약이행율이 높다한들 농어촌기본소득이 후보의 공약에도 없이는 절대 예산을 따올 수 없습니다. 정책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고 중앙 정부의 국정 기조와 완벽하게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실력자만이 이뤄낼 수 있습니다.

진 후보가 날려버리고, 타 후보들도 외면하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이재명 정부와 직접 소통하며 통할 수 있는 사람,
저 서필상이 반드시 쟁취해 내겠습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진병영 후보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 대한 엄중한 법적 책임을 지고,
군민 앞에 즉각 석고대죄하십시오.

위대한 함양군민 여러분,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고,
무능은 함양의 미래를 열 수 없습니다.

유능하고 준비된 군수,
확실한 예산 폭탄을 가져올 적임자 서필상과 함께
함양의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9일
더불어민주당 함양군수 후보 서 필 상
ⓒ hy인산인터넷신문

서필상 후보, 진병영 후보 TV토론 허위사실 유포 및 엉터리 졸속 행정 강력 규탄
-진 후보, “인구 2만 기준 탓” 해명은 허위… 실제 추가 선정된 옥천은 5만 넘어
-“최선 다했다”더니, 기본소득과 무관한 지역업체에 160만원 주고 컨설팅
-진병영 후보 '기본소득' 공약조차 전무… 함양 살릴 비전과 의지 실종
-서필상“진병영이 날린‘농어촌기본소득’, 이재명 정부와 통하는 내가 반드시 쟁취”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함양군수 후보는 29일(금) 함양군청 앞 기자회견에서, 최근 TV 토론회 당시 진병영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탈락을 두고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행정 무능을 은폐했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진 후보는 토론회에서 2차 공모 미신청 이유를 “정부의 인구 2만 명 소규모 지역 기준 탓”으로 돌렸으나, 실제 추가 선정된 곡성(2.7만), 장수(2.1만)는 물론 옥천군은 5만 명을 훌쩍 넘는 규모로 확인됐다. 기본적인 공모 기준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거짓 수치로 군민을 속인 것이다.

또한 “우리 군이 직접 최선을 다했다”던 진 후보의 주장도 거짓으로 드러났다. 서 후보의 확인 결과, 진 후보 측은 기본소득과 전혀 관련 없는 비전문 지역업체에 단돈 160만 원을 주고 엉터리 컨설팅 외주를 맡겼다. 매월 52억 원의 지역 상품권이 풀려 함양 경제를 살릴 초대형 프로젝트를 생색내기용 졸속 행정으로 날려버린 셈이다.

서 캠프는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지역업체에 책임을 떠넘긴 것이 진 후보가 자랑하는 행정 실력인가”라며 맹비난했다.

이어 캠프 측은 “행정 무능과 도덕성 밑바닥을 드러낸 진 후보가 남은 이재명 정부 4년 동안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라며, 중앙 정부와 주파수를 맞추지 못하는 무능한 리더십을 직격했다. 더욱이 서필상을 제외한 모든 후보들이 함양의 생존이 걸린 기본소득에 대한 공약이 전무해 정책적 비전 부재를 고스란히 증명했다.

서필상 후보는 “엉터리 외주와 공약 부재로는 절대 예산을 따올 수 없다”며, “정책의 본질을 꿰뚫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와 완벽히 호흡을 맞춰, 진 후보가 공약조차 없이 외면하고 있는 월 52억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반드시 함양에 가져오겠다”고 확고히 약속했다.

끝으로 서필상 후보 캠프는 “무능과 거짓으로 일관한 진 후보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고 군민 앞에 석고대죄하라”며, 이재명 정부와 직접 소통해 농어촌 기본 소득을 비롯해서 중앙의 예산을 가져올 유일한 적임자인 서필상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 별첨자료 : TV토론 내용 및 농어촌 기본소득 정보
** 본 자료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이나, 추가 취재 사항이있으시면 (010-3807-1877)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내용 정리

소스 : KNN 토론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watch?v=Ya-vaDeq_hI&t=1242s

(21:24) 서필상 : 일단 그 우리 진병영 후보에게 묻겠습니다. 공약이 여러 가지가 나와 있는데요. 어 작년에 어 전국에서 69개 군이 농촌 기본 소득 15만 원을 신청을 했었고요. 경남에서는 함양, 남해가 신청을 해서 함양은 떨어지고 남해가 신청이 돼서 지금 매월 15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아, 그거는 이걸 실패했다는 거는 굉장히 아픈 일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여섯 개를 뽑는데 추가로 네 개를 뽑는데도 또 두 번째 기회를 또 놓쳤습니다. 이것은 우리 함양군으로 봐서는 굉장히 큰 손실이다. 특히 인구 소멸 지역인데 남해보다 함양이 더 어려운 곳인데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하면 제도를 준비를 안 했거나 여기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좀 더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하나 궁금한 거는 세 후보가 농어촌 기본 소득 15만 원을 어떻게든 이번에 하겠다, 소멸 기금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진병영 후보한테는 이 공약이 없습니다. 지금 올해 또 신청을 해 놨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없는 이유가 뭡니까?

(22:37) 진병영 : 저는 지난번 제1차 신청시에도 우리 군이 최선을 다해서 신청을 했었습니다. 해서 아쉽게 되지를 않았습니다. 아마 전국 광역 지자체별로 한 개 정도씩이 되었습니다.

(22:57) 진병영 : 두 번째 지금 추가로 네 개 지자체를 더 했습니다. 물론 그때는 우리가 계속 얘기를 할 때 인구 2만 정도 되는 소규모 농촌 지역을 추가로 네 개 선정한다고 해서 저희가 선뜻 신청하지 못했고요. 지금도 신청이 되어 있습니다.

(23:19) 서필상 : 아, 네. 알겠습니다. 어, 함양군에서 신청을 했다고 하지만은 이 신청하는 과정에서 함양군이 직접 작성한 건 아닌 거 같고요. 외부 용역을 맡겨서 한 거 같은데 그렇다고 하면 이는 농어촌 기본 소득은 함양군에 한 달에 52억의 지역 상품권이 풀릴 수 있는 지역 상권을 살릴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하고 심각한 일입니다.

(23:40) 진병영 : 아닙니다. 우리 군에서 직접 만들어서 두 번 다 신청했습니다.


2025년 10월 7개 군 선정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남 청양, 전북 순창, 전남 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2025년 12월 3개 군 선정 (전남 곡성, 충북 옥천, 전북 장수)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0310310001875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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