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선거 출정식을 2026년 5월 21일 한후 22일 함양장날을 맞아 지리산함양시장 앞에서는 각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대대적인 첫 유세를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오전 9시 20분부터 무소속 김재웅군수후보가 첫 유세를 하고난후 10시에는 더불어민주당 서필상군수후보가 유세를 하고, 10시 30분 이철우군수후보가 유세를 하고, 11시 진병영군수후보가 유세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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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9시에는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후보인 한상현후보가 유세를 하고 지나갔다.
각 후보들은 자신에게 한표를 호소하며 장점을 보여주려 애쓰는 모습이였으나 서필상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호통 유세로 지나가는 유권자들이 의아한 표정으로 처다보는 가운데, 2번과 6번 후보를 지칭하면서 그들을 찍어준다면 함양이 10은 다시 힘든 시기가 될것이라면서 30분 동안 혼자 목청을 높이며 호통을 치고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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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세 일정은 5월 25일 안의장날 시장유세를 비롯해 27일 함양시장, 31일 함양시장, 6월 2일 함양장날 시장유세 순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