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함양군 후보들이 합동 출정식을 2026년 5월 21일 오전 8시 30분부터 함양군 함양읍 동문사거리에서 대대적을 열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섰다.
이번 출정식에서는 진병영함양군수후보를 비롯해 권대근도의원후보, 군의원 함양가선거구 배우진, 정현철, 김창한, 하성수, 나선거구 박용운, 성병흔, 다선거구 신양범, 이진우, 비례대표 임진희후보등이 나와 승리를 다짐하며 각자 한마디씩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진병영함양군수후보는 출사표에서 "네거티브 선거를 하지 않겠다며 저 진병영은 이자리에서 말씀드리지만 어느누구와도 단일화를 한다거나 담합을 하거나 해본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다면서, 저 진병영 혼자의 상품으로 군민여러분들께 간절하게 요구했었지 누구와 담합을 하거나 단일화를 추진해본 사실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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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4년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표방하며 우리 군민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았다며, 지난 4년동안 그 약속을 잃지않고 초심을 잃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한다면서, 자신이 만약에 다시 이어서 재선에 당선된다면 지난 4년간의 군정운영 경험을 최대한 살려서 계획했으나 미처 완수하지 못한 사업들과, 오는 4년 동안 진행할 사업들을 잘 수행해서 함양을 좀더 잘살고 풍요로운 선비의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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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김재웅함양군수후보도 같은 시각 함양시외버스 터미널 근처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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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출정식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진행되는 행사로, 함양지역의 시민들과 정치권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