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離就任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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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39차 재경서하면향우회(회장 박근순)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離就任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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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지난 5월 17(일) 오전 11시 사당동 교통문화 교육연구원 2층 담양에 초대 연회장에서
재경서하면향우회 전성률 4대 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단. 임원진
재경서하면산악회 오병태 회장 외 임원진,
고향 서하면의 김영미 서하면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재향과 재경의 많은 향우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황리에 개최가 되었다.
제1부 정기총회재경서하면향우회 오병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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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봉성 15대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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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차 재경서하면향우회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離就任式) 개회 선언이 있었다.
이어 기수단 입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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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서하면향우회기(송명준 감사)-박근순 향우회장,
재경서하면산악회기(한상우 등반대장)-오병태 산악회장에게 전달하였다.
이어 국민의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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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대한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호국영령 및
작고하신 향우님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이어
2025년 ~ 2026년 경과보고, 결산보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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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길 사무국장이 경과보고, 결산보고로 상세 유인물과 함께 간략하게 결산보고가 있었다.
이어 감사 보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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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서하면향우회 송명준 감사의 감사 보고가 있었다.
이어 참석 내·외 귀빈 소개로 재경서하면향우회 송석만(14대)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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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외빈으로
고향 서하면에서 김영미 면장,
이영일 대한노인회 함양군 지회장,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
재경함양군경로회 하준석 회장,
재경함양군경로회 권도현 명예회장,
재경함양군 경로회 유성기 경로대학장,
재경함양군 각 읍.면 향우회장으로
재경유림면향우회 유재현 회장,
재경병곡면향우회 이한일 회장,
재경병곡면향우회 이혜숙 명예회장,
재경서상면향우회 이철휘 회장,
재경함양군향우회 임원진으로
유재현 사무국장, 구길자 여성위원장,
박정아 전 여성위원장,
이영자 여성위원, 최종남 여성위원, 이순복 여성위원,
신문사 기자단으로
박강래 함양신문 서울지사장,
박동실 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소개가 있었으며,
이어 내빈 소개로
전성률(4대), 하영진(7대), 염춘웅(9대), 전순익(10대),
이재덕(12대), 도상원(13대), 송석만(14대),
신봉성(15대), 최종택(16대),
박근순 회장, 최규호 수석 부회장,
이종원 전 안의고등학교 총동문회장,
박상규 안의산악회 고문,
양경숙 고문, 이외숙 고문,
재경서하면 서만덕 원로가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으며,
이어 재경서하면산악회 임원 소개로
재경서하면산악회 오병태 회장,
배종수 전임 회장, 장재영 전임 회장,
전금진 총무, 송민숙 여성국장,
송명준 감사, 한상우 등반대장
많은 향우 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고향에서 참석하신 분 소개로
김영미 서하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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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안의농협 서하지점장,
안영준 서하면주민자치회장,
정경칠 서하면 새마을협의회장,
이종섭 서하면 바르게살기협의회장
최문재 서하면 자연보호협의회장,
오정은 서하면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영숙 서하면 생활개선회장,
박정자 서하면 주부민방위대장
전영일 서하면 그라운드골프회장,
그 외 서하면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적십자봉사회 회원이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회장 인사로
박근순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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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39차 재경서하면향우회 정기총회(定期總會)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특히, 고향에서 먼 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한달음에 달려와 주신
김영미 서하면장님을 비롯한 고향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고,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님을 비롯한 군 향우회 임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 재경서하면향우회가 알차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전성률 4대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께서도 많이 참석해 주셔서
마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렇게 건강하신 모습들 뵙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즐겁게 대화도 나누고 술도 한잔하시면서 좋은 시간 가지시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축사로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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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재경서하면항우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뜻깊은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그동안 항우의 발전과 회원 간의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오신
박근순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 말씀드립니다.
또한 새롭게 취임하시는 최규호 회장님께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벽잠도 설치고 참석해 주신 김영미 서하면장님을 비롯해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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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언제나 우리 마음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비록 타향인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고향 서하면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이어온 항우회의 정과 단합은 무엇보다도 소중한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재경서하면항우회가 선후배 간의 정을 나누고
모든 회원 모두가 서로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공동체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새로 출범하는 회장단을 중심으로 향우회가 한층 더 화합하고
활기찬 조직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이 자리가 오랜만에 만난 향우 여러분들께 반가움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함양군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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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순 회장이 김영미 서하면장에게
고향사랑 기부금 일백만 원(₩1,000,000)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김영미 서하면장이 기부재 관련 설명으로-
[고향 사랑 기부제는 함양군이 2023년부터 시작되었는데
이제 고향에 주소를 두신 분이나 우리 지자체에 주소를 두지 않은 고향 분들이나
다른 분들이 우리 지자체에다가 기부하게 되면 기부한 개인한테는
이제 답례품으로 3만 원가량의 답례품이 가고,
그리고 10만 원에 대해서는 연말정산 혜택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 기부금을 받은 자치단체에서는 보통 우리가 이제 사업을 하려면
국 도비를 받아서 하는데 그렇게 하는 경우에는 딱 정해주는 사업만 해야 되는데
이 기부금으로는 우리 군에서 부여한 사업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정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함양군에는 지금 12억 정도가 모여 있고
올해 이제 처음으로 상림 공원 맞은편에 어린이 공원이 있는데
그곳을 이제 어린이 놀이 시설하는데 7억을 투입하여 내년까지 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기부해 주시고 앞으로도 기부해 주시면
고향 발전을 위하는 데 아마 사용이 될 것 같습니다.]
이어 축사로
김영미 서하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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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39차 재경서하면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행사를 준비해 주신 박근순 회장님과 취임 최규호 회장님,
그리고 임원진을 비롯한 향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향우님들을 만나 뵙기 위해서 새벽부터 출발해서
이 자리에 계신 서하면 사회 단체장님 모두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향우회를 잘 이끌어 주신
박근순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회장님의 뒤를 이어 새로이 향후 회장직을 맡아
우리 향우님들의 화합을 이끌어 주실
최규호 신임 회장님의 취임도 축하드립니다“라고 하면서
”지난해 이맘때 뵙고 제가 만 1년 만에 뵙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제 1년 전보다 훨씬 더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나에 살든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고향의 봄 동요 속 가사처럼 지금 여러분의 고향 서하면은 한창 피었던 꽃을 뒤로 하고
푸르른 녹음으로 온 세상에 물들어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고향이란 단어는 언제 들어도 정겹고 마음 한 켠이 아련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바쁜 서울 생활 가운데에서도 인정과 사랑이 넘쳤던 그때의 그 시절,
내 고향 서하를 떠올려 보시면 어떨런지요.
아마 서울 생활을 하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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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향에는 모내기가 막 시작되었고,
사과나무에는 작은 열매들이 앞다투어 달리기 시작했으며,
수확을 한 달여 앞둔 양파는 알을 튼튼히 앉아 밤낮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속 딸기 육묘들은 새로이 만날 주인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성장을 지속하고 있고,
벌들은 산과 들에 만발한 아카시아 꽃에서 달콤한 꿀을 따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500고지 이상의 산에서는 산양삼이 뿌리를 깊이 내리며 약효를 올리고 있습니다.
거연정, 화림동 계곡은 맑은 물이 흐르고,
선비문화 탐방로는 탐방객들에게 건강과 쉼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고,
오르GO 함양에 등재된 황석산은 매주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현재 우리 서하면 인구는 1,290여 명으로 고령화로 인해 인구가 줄어가는 것은 기정사실이나
일부 마을에서는 귀농 귀촌하는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고,
부모님의 농업 경영을 이어받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오고 있는 젊은이들도 있어
조금은 희망적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지난해 우리 근현대에서부터 지리산 백무동까지의 국도와 지방도 52.5km가
지리산 풍경 길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 관광도로 제1호로 지정되어
우리 함양군과 서하면이 관광지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수원 시설로 활용되고 있던
구 봉전초등학교의 국가기관인 산림청 산하 국가 안전 산불 방지
센터가 유치되는 성과도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봉전마을에 위치한
거연정 주차장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카페와 주차장 시설을 완비한
새로운 휴게 쉼터로 탈바꿈하여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수압에는 작은 지역이지만 변화를 거듭하고 있으니,
향우님들의 고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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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하면에서도 저를 포함한 직원 13명이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우리 면민들이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구석구석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향우님 여러분, 그리고 서하면 기관 사회 단체장님과 주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서하라는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은 잠시 접어주시고 고향 소식을 주고받으며
서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늘 고향을 잊지 않고 여러모로 지원해 주시고
매년 향우회 행사에 초청해 주신 향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신임 회장 선출 건으로 재경서하면향우회 전성률 4대 회장이 임시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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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마 유사 이래로 우리 재경 함양군 이하 면 단위에서도 면장님께서 나오셔서
‘고향에 봄’ 나에 살든 고향을 노래하신 거는 아마 최초인 것 같습니다.
제가 어디를 가봐도 이런 건 없었는데 노래하실 때 제가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우리 향우회가 1985년도에 은평구 서오릉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는데 그때도 5월 달이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초대 회장님을 지냈던 한규석 회장님께서는 이미 작고하셨고,
2대 전용배 회장님, 3대 이종호 회장님은 이자리에 참석을 못 하였지만,
앞으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향우회가 끊임없이,
우리가 고향 여러분들께서 살아있는 동안 끊임없이 앞으로도
이어 나가리라고 생각하면서
올해가 서하면 향우회가 횟수로 벌써 41년째입니다.
솔직한 얘기로 한 20년 전만 하더라도 몇백 명씩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이 사회가 이렇게 흐르다 보니까 인원도 자꾸 줄고
이거는 여러분들께서도 다 감수해 주셔야 됩니다.
우리 박근순 회장님 지금 18대 회장으로 정말 애 많이 쓰셨고 노고가 많습니다.
우리 박근순 회장님, 임원진에게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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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회장직을 맡게 되실 우리
최규호 차기 회장은
우리 향우회의 역대 회장들이 그동안에 천거를 많이해가지고 만장일치로
차기 19대 회장으로 선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최규호 회장께서는 우리 서하면 거기마을에서 출생하였고 현재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경력은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재무 전문가로 약 25년간 근무를 하셨었습니다.
그리고
㈜코팅코리아 대표이사로 함양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장수군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지원하는 등 아주 출중한 인물입니다“라고 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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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 서하면 향우회를 젊고 활기 넘치는 아주 멋지게끔 하면서
향우회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 저는 더불어 감사하게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우리 향우회가 앞으로 나가게 되는 이런 분들이 자꾸 나와야 됩니다.
우리 최규호 회장을 제19대 회장으로 선언하여 참석 향우들은 만장일치로 추인되었다.
이어 회기 이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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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순 회장이 신임 최규호 회장에게 향우회기를 이양하고
축하 꽃다발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우리 향우회의 역사가 뒤바뀔 정도로 잘할 거리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오늘 회장으로 지명한 우리 최규호 회장이 앞으로
영원한 도약이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면서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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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임 회장 인사로최규호 신임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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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향우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들,
특히 우리 향우회에 모처럼 함께해 준 나의 친구들,
그리고 고향에서 서울까지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 주신 고향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늘 서하, 그 이상으로 고향에 와 동지애로 함께해 주시고 있는
참석하신 향우 내빈 여러분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한 분 한 분 이름을 부르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무엇보다도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이렇게 많은데,
많이 부족하고 한참 후배인 제가 이 자리에 회장으로 서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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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 회장은 그저 가슴 벅차고 영광스러운 자리이기에 참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고향을 진심으로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고향 분들에게 좀 더 잘해야겠다는 그런 무거운 책임감을 동시에 느낍니다.
박근순 회장님과 역대 회장님들
그리고 선배님들이 만들어 놓은 이 좋은 전통을 잘 이어가겠습니다.
우리 향우회에도 서로에게 힘이 되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서로에게 활력소가 되는
그런 전통을 잘 계승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더 생기 있는 향우회로 정겨운 만남의 공간을 계속 만들고
따뜻한 공동체로 계속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 말씀드리며,
우리 향우회원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감사패 전달로
박근순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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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서하면향우회 오병길 사무국장에게 감사패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역대 회장단에게 감사의 선물 전달로박근순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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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서하면향우회 역대 회장단에게 감사의 선물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참석 귀빈, 향우님들이 단상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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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서하면향우회 제39차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
축하 시루떡 자르기와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고향 연가 노래, 건배 제의로하영진(7대)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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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연가(이종호 작사, 정우현 작곡) 노래 후재경서하면향우회 영원한 발전과 여러분의 건강을
‘위하여’ 구호 삼창으로 건배 제의하였다. 건배 제의를 끝으로
1부 정기총회는 오병길 사무국장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이어 제2부 문화 행사로
재경서하면향우회 송석만(14대)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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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 진행된 문화 행사는 참석 향우님들의 노래자랑,
즐겁고 신나는 시간으로 달려간 문화 행사를 끝으로
2026년도 재경서하면향우회 제39차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참석 향우들은 본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을 가득 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의 보금자리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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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서하면향우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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