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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상후보】가짜뉴스 유포한 함양신문사장은 수사적극 응하라

정치공작하는 함양신문 김광수 대표는
경찰에 출석하여 진실 밝히라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9일
단기4359년

서필상함양군수후보는 자신의 가짜뉴스 유포한 함양신문은 당당하게 경찰 조사에 응하라!며
기자회견을 2026년 5월 19일 오전 11시부터 함양경찰서 정문 앞에서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서후보는 기자회견문 에서 “오늘 저는 참담한 마음으로 함양경찰서 앞에 섰다며, 깨끗해야 할 선거가 함양신문의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편파 보도로 얼룩지고 있기 때문이고 함양신문은 저를 흠집 내기 위해 명확한 사실 확인도, 최소한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일방적인 금품수수 의혹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유권자를 오도하려는 비열한 정치공작하는 함양신문 김광수 대표는 경찰에 출석하여 
진실을 명확히 밝혀서 혼탁한 6.3 지방선거가 안되도록 해 달라고 요구하면서, 자신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고 끝까지 간다며 선거가 끝나더라도 끝장을 보겠다고 다소 흥분한 목소리로 말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후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면서 마무리하였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을 게제한다.

가짜뉴스 유포한 함양신문은 당당하게 경찰 조사에 응하라!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함양군수 후보 서필상입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오늘 저는 참담한 마음으로 함양경찰서 앞에 섰습니다. 깨끗해야 할 선거가 함양신문의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편파 보도로 얼룩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함양신문은 저를 흠집 내기 위해 명확한 사실 확인도, 최소한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일방적인 금품수수 의혹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유권자를 오도하려는 비열한 정치공작이었습니다.

결과는 사필귀정입니다!

독립적 국가기관인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와 언론중재위는 함양신문의 보도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불공정 편파 보도’임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심의위는 유권자를 오도하고 선거에 불리한 영향을 미쳤다며 함양신문에 ‘주의’ 조치를 내렸고, 지면 상단에 ‘반론보도문’을 즉각 게재하라고 준엄하게 명령했습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함양신문 김광수 대표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보도가 당당하다면 왜 경찰의 출석 요구를 피해 숨어 다니는 것입니까?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피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뒤에 숨어 후보자를 칼질할 때는 당당하더니, 왜 법의 심판대 앞에서는 이토록 비겁합니까?

죄를 지었으면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합니다. 김광수 대표는 꼼수로 사법 절차를 방해하지 말고, 당장 경찰에 출석해 법의 심판을 받으십시오.

함양경찰서에도 강력히 촉구합니다.
선거의 공정성을 무너뜨리고 도주하듯 조사를 피하는 피의자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한 강제수사로 철저히 사법 처리해 주십시오.
ⓒ hy인산인터넷신문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저 서필상은 비열한 흑색선전에 결코 굴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직통하는 젊고 깨끗한 후보로서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당당히 나아가겠습니다.

군민을 기만하는 세력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19일
더불어민주당 함양군수 후보 서필상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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