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후보는 기자회견문 에서 “오늘 저는 참담한 마음으로 함양경찰서 앞에 섰다며, 깨끗해야 할 선거가 함양신문의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편파 보도로 얼룩지고 있기 때문이고 함양신문은 저를 흠집 내기 위해 명확한 사실 확인도, 최소한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일방적인 금품수수 의혹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유권자를 오도하려는 비열한 정치공작하는 함양신문 김광수 대표는 경찰에 출석하여
진실을 명확히 밝혀서 혼탁한 6.3 지방선거가 안되도록 해 달라고 요구하면서, 자신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고 끝까지 간다며 선거가 끝나더라도 끝장을 보겠다고 다소 흥분한 목소리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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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면서 마무리하였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을 게제한다.
가짜뉴스 유포한 함양신문은 당당하게 경찰 조사에 응하라!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함양군수 후보 서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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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참담한 마음으로 함양경찰서 앞에 섰습니다. 깨끗해야 할 선거가 함양신문의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편파 보도로 얼룩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함양신문은 저를 흠집 내기 위해 명확한 사실 확인도, 최소한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일방적인 금품수수 의혹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유권자를 오도하려는 비열한 정치공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