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함양군의원으로 출마한 무소속 기호5번 임채숙함양군의원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200여명의 지인들과 지지자들, 가족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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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민의례를 하고 내빈소개, 최봉기계명대학교수, 임종식나주임씨종친회장, 정순경하동정씨 종친, 황태진전군의장등 내빈들의 축사에 이어 임채숙후보는 인사말에서 "저 임채숙은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여러분들의 과분한 신뢰와 사랑을 받아 왔다며, 사실 이제는 좀 쉬고도 싶었지만 내 삶의 터전인 함양의 미래가 늘 걱정스웠다면서, 함양군의회와 함양군은 물론 우리모두가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집행부의 독선을 견제하며 질타해 왔고,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고 잘못되어 가는 정책을 바로잡고자 불철주야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와중에 집행부에서 하는 일에 저 임채숙이가 발목을 잡아 일을 못하겠다고 하는 오해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한후, 38년간의 행정 경험은 물론 우리군 구석구석을 살펴왔던 저로서는 군민의 살림을 따질 수밖에 업었던 것이라고 말하면서, 길을 모르면 침묵할수 밖에 없겠지만 저는 비굴하지 않았으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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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금 경남에서 유독 함양,산청,거창,합천 지역구의 공천에 대한 반발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후유증을은 두고 두고 우리의 짐이 될 것입니다. 공정과 상식에 반하는 밀실 공천, 기득권 정치인의 영향력에 지배되는 불공정의 결정판이란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군의원은 당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민의에 반하는 행정을 견제.감사하며 조례를 제정.의결하여 군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인물을 뽑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의 목적이니 저 임채숙은 군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함양을 변화시킬수 있는 동력이 있고 실체를 만들어 낼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목소리에 힘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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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6.3 지방선거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군의회에 꼭 입성하기를 바라는 내빈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떡 절단식을 함께 하면서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