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함양군의 대표 야외 문화공연 프로그램인 ‘2026 최치원상림토요무대’가 오는 5월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 토요무대에서 함양연예술인협회 회원들이 화려한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군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번 개막식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함양지회 주관으로 함양연예예술인협회 김정만회장이 인사말에서 "총 17회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과 이다."고 한후 노래 1곡을 부르고, 산청연예술인협회 정사랑회장이 인사말과 함께 노래 2곡을 한후 양상호함양군수권한대행부군수와 김윤택군의장등도 축사를 하였다.
이날 7시에 열린다고 공지가 되어있었으나 사전 공지도 없이 시간을 앞당겨 예정시간보다 빠르게 5시 30분부터 이원재, 윤병순가수, 박재홍, 김옥이가수, 도화숙가수, 박승규가수등이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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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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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랑고고장구가 찬조공연을 하고 산청에서 활동하는 산청연예예술인협회소속 장윤경가수가 2곡을 공연하고 동성태권도 태권공연, 정지우, 김명희, 밸리댄스, 정소리, 강류경가수, 청춘댄스팀 공연, 초청색소폰 김수찬, 임순남가수, 정유근가수등이 공연한후 임명희가수가 마무리 공연을 하면서 2시간이 넘는 긴 시간동안 함께 즐기는 토요무대마당이 되었다.
특히 최치원상림토요무대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생활밀착형 문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함양군수권한대행 양상호부군수는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펼쳐지는 토요무대가 군민들에게는 쉼과 힐링의 시간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함양의 문화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올해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림토요무대는 통기타, 합창, 색소폰, 우쿨렐레, 전통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