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은 11일 지역구인 산청·함양·거창·합천군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 60억원은 긴급 현안사업과 재난 예방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지역별 세부사업으로, 산청군은 신등면 평지지구(법물, 법서) 지방상수도 인입공사 4억, 차황면 군도 8호선(두무재~신촌 구간) 선형 개량 및 도로 확포장 사업 4억, 산청읍 척지1 소하천 정비 공사 3억, 신안면 갈전지구 세천 재해예방 정비사업 4억 등 4개 사업에 15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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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은 상림어린이공원 가족 체류형 공간 확충사업 9억, 서상면 소로저수지 제방 안전보강사업 3억, 함양군 재해문자 전광판 설치사업 3억 등 3개 사업에 15억원을 확보했다. 거창군은 첨단 일반산업단지 공공기반시설 구축 사업 9억, 위천면 덕거 저수지 보수 보강공사 6억 등 2개 사업에 15억원을 확보했다. 합천군은 합천읍 내곡마을 지방 상수도 확충 공사 5억, 가회면 원동마을 농로 확포장 공사 4억, 월계소하천 정비 사업 6억 등 3개 사업에 15억원을 확보했다. 신성범의원은 “행정안전부 특교를 60억원 확보함에 따라 지역에 시급히 필요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과 긴밀하게 협조해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