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불위의 의황 다시 우리곁에 서시다"라는 세계죽염의 창시자 인산 김일훈선생 탄신 117주년 기념행사가 2026년 5월 9일 오후 1시부터 함양읍 죽림리 인산가 웰리스호텔과 연수원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11시 30 부터 인산가웰리스호텔 앞에 마련된 임시식당에서 점심식사를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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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인산선생 동상 앞에서 김윤세회장과 내빈들이 헌화를 하고 수동여울소리패가 터를 울려주는 풍물한마당을 신명나게 두드리고, 오후 1시부터 박홍희홍보이사의 사회로 기념식에서 국민의례, 고영진전교육감, 양상호함양부군수, 정현철군의원, 정장령조선뉴스프레스대표, 덕분스쿨 장병효성담스승, 이영일함양노인회장, 안병명함양군체육회장등 내빈소개를 하고 인산 김일훈선생님 탄신 동영상 시청에서 인산선생님 사진 AI로 만든 인산김일훈선생님 인사말씀과, 탄신117주년 헌정영상, 탄신기념 '스스로의 사명' 동영상시청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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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양상호부군수, 고영진전교육감등이 축사를 하고, 인산가 김윤세회장이 '인산 김일훈선생의 세상등장과 활인구세의 인산의학 태동' 이란 주제로 기념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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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장은 기념사에서 "불세출의 신의, 민초들의 의황이라고 불려지고 있듯이 인산선생님은 80평생을 암.난치병.괴질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면서, 오펜하이머는 사람을 죽이는 핵을 만들었지만 인산선생은 사람을 살리는 활인핵을 만들었다고 한후, 자신이 중학교 시절에는 서울의 퇴계로에 사실때 길가에서 죽염을 만들곤 하셨는데, 그때는 자신도 죽염만드는 드럼통에 소나무 장작으로 불을 때기도 하고 한번 구워져 나온 죽염을 절구통으로 빻아서 다시 대나무 통속에 넣고 굽기를 반복하기도 하였고, 도마뱀을 잡아오라 시키시면 산으로 들로 나가서 친구들과 도마뱀을 잡던 생각이 난다면서 그런것들이 어려선 몰랐으나 철이 들고 부터는 모두가 사람을 살리기 위한 활인구세의 행위였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한후 이러한 노력들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다" 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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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체험사례 3분 스피치 시간으로 80대 어르신이 나와 자신은 죽염으로 살아났다며 푸샵으로 힘자랑을 하기도 하고 또다른 회원은 자신의 생명을 살려준 고마운 인산가를 위해 매년 탄신기념식때 마다 쌀을 가져온다면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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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죽림리 주민들이 임시로 설치한 판매장터에서 자신들이 직접 채취한 산나물들을 판매하여 인기를 끌었고, 산상주막을 운영하여 탁여현 막걸리에 간단한 안주를 파는 주막을 운영하여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