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함양군의원으로 출마한 정현철함양군의원예비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2026년 5월 3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150여명의 지인들과 지지자들, 가족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조정훈의 사회로 내빈소개를 하고 내빈들의 축사에 이어 정현철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을 모시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게 되니 감사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저는 거창한 말보다 필요할 때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면서 군민의 말씀을 들으면 그냥 듣고 끝내지 않고, 현장으로 가고, 확인하고, 끝까지 챙기려 한다고 말한후 믿고 맡긴 사람, 끝까지 해낸 사람, 검증된 일꾼 정현철이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함양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 앞서 가족소개를 하고 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승리하여 군의회 입성을 기원하는
내빈들의 마음을 담은 떡 절달식을 하면서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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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정현철 의원 개소식 인사말 전문을 게제한다.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을 모시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게 되니 감사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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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8대 함양군의회를 거쳐 현재 제9대 함양군의회 의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날도 있었고, 부족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잘한 일도 있었지만, 아쉬움이 남는 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 늘 한 가지 마음은 같았습니다. 군민께서 맡겨주신 자리는 가볍게 머무는 자리가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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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창한 말보다 필요할 때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군민의 말씀을 들으면 그냥 듣고 끝내지 않고, 현장으로 가고, 확인하고, 끝까지 챙기려 했습니다.
누군가는 저를 두고 “정현철이 동네를 깨운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참 고마운 말씀입니다. 저에게 특별한 힘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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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분명한 것은 말보다 먼저 움직여야지. 약속한 일은 끝까지 챙겨야지. 군민께 필요한 일이라면 작은 일도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지. 이런 마음이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 함양은 지금 누가 더 크게 말하느냐보다 누가 끝까지 책임지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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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한 분 한 분의 말씀 속에 함양이 가야 할 길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더 듣겠습니다. 더 살피겠습니다. 더 책임 있게 뛰겠습니다.
지금 함양의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는 없습니다. 어렵게 만들어 온 변화는 더 단단히 이어가야 합니다.
저 정현철, 다시 한 번 제대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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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의 예산은 제대로 살피고, 군민의 삶은 단단히 지키고, 함양의 미래는 더 환하게 열어가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마음,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십시오.
믿고 맡긴 사람, 끝까지 해낸 사람, 검증된 일꾼 정현철이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함양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