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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9년
국민의힘 6.3지방선거 함양군 필승결의대회가 2일 국민의힘 함양군 당협사무소에서 개최되었다.
산청 함양 거창 합천의 당협위원장인 신성범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공천이 확정된 함양군 도의원, 군의원 후보와 배우자, 당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진병영 함양군수 공천자는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아 강명식 후보 배우자가 대신 참석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진병영 군수 후보를 단수공천을 통해 가장 먼저 후보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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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도의원 후보의 경우 지방선거사상 최초로 후보 정견발표회를 인터넷 생중계로 진행한 바 있다. 정견발표 후 100% 국민의힘 책임당원 경선을 거쳐 권대근 후보가 최종 확정되었다. 신성범TV와 함양방송의 도의원 정견발표 영상 조회수는 현재 4,200회를 기록하고 있다. 함양군 가선거구(함양읍, 백전면, 병곡면)의 국민의힘 후보로는 2-가 김창한 후보, 2-나 하경수 후보, 2-다 배우진 후보, 2-라 정현철 후보가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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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나선거구(마천면, 휴천면, 유림면, 수동면)에는 2-가 성병흔 후보, 2-나 박용운 후보가 확정되었다. 함양군 다선거구(지곡면, 안의면, 서하면, 사상면)에는 2-가 신양범 후보, 2-나 이진우 후보, 2-다 강신택 후보가 공천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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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비례대표 후보로는 88년생, 38살의 청년 임진희 후보가 공천이 확정되었다.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한 국민의힘 후보들은 한목소리로 "정쟁과 네거티브를 지양하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선거를 통해 이번 선거에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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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범 의원은 공천받은 후보들을 소개하며 “어떤 선거도 유리한 선거는 없다, 이번 선거는 국민의힘 후보라고 해서 결코 유리하지 않다, 최선을 다해 선거운동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며 후보들을 격려했다. 후보들은 14일과 15일 양일간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한 후 21일부터 13일간의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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