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5-02 14:06: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전국종합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선) 한마음 대축제 및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로 마천인의 화합의 장을 더하다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30일
ⓒ hy인산인터넷신문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선) 한마음 대축제 및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이임-김영선(26대), 취임-양쌍용(27대)]
2026년 제26대 총동문회가 지난 4월 25일(토) 오전 11시경 
마천면 체육공원에서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기관 단체장, 
내⬝외빈, 마을주민, 동문 등 약 1,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제1부 식전 행사로
오전 11시경 정현아 MC(가수)의 진행으로 
ⓒ hy인산인터넷신문
마천풍물패 공연, 
ⓒ hy인산인터넷신문
마천주부노래 공연,
ⓒ hy인산인터넷신문
마천초등학교 댄스 공연, 
ⓒ hy인산인터넷신문
마천중학교 밴드 공연,
ⓒ hy인산인터넷신문
김종흥 국가무형문화제 무병장수 기원 퍼포먼스공연(장승 2점 기증(寄贈)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제2부 개회식으로
오후 12시경 조수환 사무총장의 사회로
ⓒ hy인산인터넷신문
먼저 개회 전 동문회기, 각 단체 회기 입장으로
ⓒ hy인산인터넷신문
재경 마천면 골프회기, 재경 마천면 산악회기, 
마천 골프동우회기, 
재경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기, 
마천면 초·중학교 동문회 함양 마천지회기,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골프회,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기 각 단체 기 입장식이 있었다.

이어 김영선 총동문회장이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 개회 선언으로 본 행사는 시작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경례, 애국가 제창,
먼저 작고한 선⬝후배님에 대한 묵념
이 있었다.

이어 김영선 총동문회장이 참석 내⬝외빈 소개가 있었는데
먼저 외빈으로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원, 김복수 마천면장, 
노길용 노인회장, 박윤섭 함양군 이장단협의회장, 
조원래 지리산 마천농협 조합장,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내빈으로
박정윤 마천면 주민자치회장, 
차재환 마천5060 축구회장, 
김영식 마천골프동우회장,
선시영 마천면 골프동우회 명예회장, 
최수일 마천 파출소장, 
장철은 마천산악구조대장, 서복순 마천 우체국장, 
이윤기 마천보건지소장, 서윤희 새마을부녀회장,
노명환 산내(덕동)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회장,
최석호 산내(덕동)면 초·중학교 사무총장,
김상백 마천초등학교장 / 곽성근 운영위원장,
이형수 마천중학교장 / 차재권 운영위원장,


이어 재경/재부/함양군, 마천면 향우회 역대 회장단으로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 명예회장, 
정점식 재경함양군산악회 회장,
이성규 재경마천면향우회 명예회장, 
윤위수 재경마천면향우회 전 회장,
김영복 재경마천면향우회 전 회장, 
하도수 재경마천면향우회 골프회장,
윤상돈 재부함양군향우회 회장, 
서도석 재부마천면향우회 회장
이점식 재부마천면향우회 전 회장, 
서점도 재부마천면향우회 전 회장,
김무겸 재부마천면 골프회장,


이어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장단으로
석덕희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장, 
김종옥 재경마천면산악회 8대 회장,
한진업 재경마천면산악회 9대 회장, 
윤순태 재경마천면산악회 10대 회장,
김중열 재경마천산악회 고문, 
정엄조 재경마천산악회 고문, 
강영구 재경마천산악회 고문,

이어 마천면초·중학교 총동문회 역대 회장단으로
신광식 제25대 총동문회 명예회장, 
오동춘 제4대 총동문회장(문학박사),
신평수 제10대 총동문회장(現 원방장학회장), 
문호성 제11대 총동문회장, 
곽옥근 제12대 총동문회장,
강석찬 제16대 총동문회장, 
김상원 제17대 총동문회장, 
배한오 제18대 총동문회장, 
정영수 제19대 총동문회장, 
김찬홍 제20대 총동문회장, 
박영철 제21대 총동문회장,
정수현 제22대 총동문회장, 
정병렬 제23대 총동문회장, 
강성철 제24대 총동문회장,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마천면초·중학교 총동문회 회장단 협의회, 
총동문골프회 역대 회장단으로
표태준 제4대 회장단협의회장, 
배석권 재경마천면초·중학교 동문회장,
함양·마천지회 허용현 회장, 
재부·마천지회 김동주 회장
김종길 제3대 총동문회 골프회 회장, 
표한준 제2대 총동문회 골프회 명예회장,
신도상 제1대 총동문회 골프회 초대 회장,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마천면초·중학교 총동문회 주관기 회장단으로
70동기 김상목 주관기회장, 
72동기 김종구 주관기회장,
76동기 곽시근 주관기회장, 
81동기 정경도 주관기회장,
83동기 오순길 주관기회장, 
85동기 정경철 주관기회장,
87동기 허화춘 주관기회장


이어 마천면초·중학교 총동문회 각 기수 회장단으로
70동기 김종석 회장, 71동기 양기조 회장, 
72동기 김용주 회장, 73동기 구봉안 회장, 
74동기 박홍규 회장, 75동기 김경수 회장,
76동기 한재원 회장, 77동기 김무겸 회장, 
78동기 신호철 회장, 79동기 박종준 회장, 
80동기 박상규 회장, 81동기 허용현 회장,
82동기 오정철 회장, 83동기 정경범 회장, 
84동기 석덕희 회장, 85동기 맹봉섭 회장, 
86동기 이복영 회장, 87동기 구외철 회장,
88동기 김판오 회장,


이어 감사패, 공로패, 총동문인상 수여식으로
먼저 감사패 수여
김영선 총동문회장
마천면 의중마을 이용대-(구)마천중학교, 
現 마천체육공원 토지 기부자에게 감사패,
축하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 hy인산인터넷신문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81동기 제봉원에게 감사패,
축하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 hy인산인터넷신문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84동기 서상길에게 감사패,
축하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공로패 수여
김영선 총동문회장이
신광식 제25대 총동문회장에게 공로패
축하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 hy인산인터넷신문

신도상 제25대 사무총장에게 공로패
축하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은숙 제25대 재무국장에게 공로패
축하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자랑스러운 총동문인상 수여
김영선 총동문회장
김상원 제17대 총동문회장, 회장단 협의회 2대 회장에게
ⓒ hy인산인터넷신문
 자랑스러운 총동문인상(신도상 회장단 협의회 사무국장 대리 수상)
전달 및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마천면 초⬝중학교 발전 기금 전달식이 있었는데
김영선 총동문회장
마천면 초등학교 김상백 교장선생님에게 
발전 기금 삼백만 원(₩3,000,000),
ⓒ hy인산인터넷신문

마천면 중학교 이형수 교장선생님에게 
발전 기금 이백만 원(₩2,000,000)
ⓒ hy인산인터넷신문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마천면 고향사랑 불우이웃돕기 기부금 전달식으로
김영선 총동문회장
김복수 마천면장에게 고향사랑 불우이웃돕기 
이백만 원(₩2,000,000)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함양군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식으로
김영선 총동문회장
진병영 함양군수(김복수 마천면장 대리 수상)에게 
고향사랑 기부금 일백만 원(₩1,000,000)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대회사
김영선 총동문회 회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따뜻한 봄날,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서 제26대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함께해 주신 내ㆍ외빈과 존경하는 마천면 어르신과
모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동문 모두가 하나 되어 정을 나누고,
모교의 발전과 동문회의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특히 이번 대축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해 주신 각 기수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과
동문 선ㆍ후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저의 소중한 80 동기인 친구들이 총동문회장 기수로서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열정으로 응원해 준 덕분에
오늘의 이 자리가 더욱 든든하게 마련될 수 있었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라면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총동문 여러분!
우리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019년 통합 이후 어느덧 7년의 시간이 흘러
하나의 공동체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해 왔으며 그동안 선배님들의 헌신과 후배님들의 참여가
어우러져 오늘의 단단한 총동문회로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난 25년도 취임하면서 총동문회에서는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후원 행사실시로
마천초등학교 살리기 활성화 및 도시 체험과
마천중학교 호주 해외연수로 후배들의 글로벌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따라서 올해 26년도 입학 학생 수가 늘고 전국에서 우리 초등학교로 전학 오고 싶은
1순위 학교가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립니다“라고 전하면서
ⓒ hy인산인터넷신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총동문 여러분!!
이제 우리는 마천초등학교 10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단순한 '통합'을 넘어 진정한 '하나 됨'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에 서 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가 우리 마천면이 마음으로 하나 되는 새로운 원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끝으로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서로 정을 나누며 뜻깊은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이 자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환영사를 하였다.

이어 격려사
신광식 총동문회 명예회장
ⓒ hy인산인터넷신문
 ”존경하는 총동문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오늘 이처럼 뜻깊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명예회장으로서 매우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고향 마천의 어르신을 모시고 함께하는 축제라서 더욱 행복합니다“라면서

”무엇보다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신 제26대 김영선 총동문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특히 80 동기 총동문회장 기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모두 바쁘신 가운데서도 동문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덕분에
오늘과 같은 훌륭한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선후배가 하나 되어 서로를 응원하고 모교의 뿌리를 함께 지켜가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 이처럼 화합과 기쁨이 가득한 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라면서

”특히 우리 모교인 초.중학교의 학생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은 동문 모두에게 큰 희망이자 기쁜 소식입니다.
이는 지역과 학교, 그리고 동문회의 관심과 사랑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총동문회가 하나로 뭉쳐
마천초등학교 100주년 준비와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 역시도 늘 동문 선,후배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수고 해주신
김영선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참석해 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격려사 하였다.

이어 축사
오동춘 짚신문학회장
ⓒ hy인산인터넷신문
”산 높고 물 맑고 인심 좋은 별천지 마천을 사랑하고,
또 마천에서 행복하게 사는 우리의 마천 면민과 사랑하는 선후배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내가 믿는 하나님께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그간 애써 노력한 김영선 26대 회장과 또 27대 양쌍용 회장이 이. 취임식을 하게 되는 것도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26대 김영선 회장의 할아버지가 나와 마천초등학교 17회 동기동창이고 아랫집에 살았던 어린 날 같이
보낸 여자 친구가 되어서 이렇게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의 친구라서 더욱 반가웠고,
내가 4대 회장을 하였던 동문회를 그 손자가 26대 회장으로 이어서 한다고 하니까 더욱 반갑고,
오늘 일하는 걸 보니까 아주 훌륭하게 일을 잘해왔고,
또 앞으로 마천에 큰 인물이 될 거라 기대가 많습니다. 격려의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라면서

”저는 시를 쓰고 있는 대한민국의 시인입니다.
내가 자란 마을 강청리 도천마을에 2019년 10월 9일 제573돌 한글날에 짚신 문학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이 기념비는 마천면을 빛내고 대한민국 우리 문단을 빛내고 더 나아가 우리 모교 연세대학에서
노벨 문학상이 처음 나왔는데 우리 마천면에서도
이런 훌륭한 문학상을 받는 그런 후배가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재작년에 위탄 초등학교에 짚신 문학관을 설립했습니다.
그 짚신 문화관은 우리 함양 문화뿐 아니라 한국 문화를 빛내고,
세계 무대를 빛나는 그런 집시 문학관이 되기를 바라고,
또 거기에 마천 도서관도 설립이 되어서 마천이 열심히 공부하는
그런 마천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간절하게 가져주기를 바랍니다“라면서

”우리 마천 사랑하는 면민 여러분과 선후배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과 꿈이
저 지리산 천왕봉처럼 우뚝하게 건강하게 빛나기를 빌어 마지않습니다.
일제강점기부터 마천초등학교를 다닌 이 자리,
내가 4대 회장 할 때 이 한마음 축제를 바로 이 자리에서 했습니다.
아주 이 체육공원은 내게 감회가 새롭습니다.
올해로 내가 아흔이 되는데 거듭 별천지 우리 마천을 사랑해 주시고,
여러분의 가정의 행복과 가정의 꿈꾸는 모든 푸른 꿈이 저 지리산 천왕봉처럼 우뚝하게 빛나기를 바라고 마천이라 하는 거는 말이 달리는 모습이 마천입니다.
올해는 붉은 말 해입니다.
열심히 달려서 여러분의 푸른 꿈이 잘 이루어지고, 가정이 건강하고 거듭거듭 우리 마천면이 발전하고,
행복하기를 마지않고, 마천을 빛내주시는 유지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축사
박용운 함양군의원
ⓒ hy인산인터넷신문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오동춘 박사님께서 좋은 말씀하셨고,
저는 항상 이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에 그래도 이 동문이라는 이름 하나가 서울이든 부산이든
우리 지리산 마천면을 끼고 있는 우리 동문들이 항상 그립습니다.
그래서 이제 동문을 지나서 어쨌든 우리 지금 마천초등학교, 마천중학교가
사실은 인구 절벽과 저출산으로 학교가 상당히 지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가 1년에 한 번씩 이 자리에서 선후배 간 만나서 화합을 도모하고 정담을 나누는 얘기도 좋지만
우리 고향의 후배들이 100년 이상 이 학교를 지킬 수 있도록 우리 선후배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 또한 우리 아이들이 마천면을 대한민국에 알릴 수 있도록 장학사 등 우리 후배들에게 많은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마천면에 살면서 우리 박윤섭 이장단 회장이나 우리 허용현 청년회장이나 같이
우리 동문들이 또 우리 마천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3년 있으면 우리 마천초등학교가 100주년이 될 겁니다.
그때 거대하게 우리 마천면을 함양에서 경남에서 전국에서 알 수 있도록 우리 선후배님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좋은 날 되십시오. 고맙습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축사
윤상돈 재부 함양군 향우회장이 
ⓒ hy인산인터넷신문
”존경하는 마천면 초중학교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녹음이 푸르른 4월의 봄날에 우리 마천초.중학교 한마음 대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준비해 주신 우리 김영선 동문회 회장님과 80 동기회 여러분을 비롯해서
동문회 각 단체 회장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참석해 주신 우리 함양군 이장단 협회장님,
우리 또 마천면장님, 사회단체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우리 마천면 초등학교가 이제 개교 100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초대 고 최점갑 회장님을 시작으로 26대 김영선 회장님께 이르기까지
동문 여러분들의 어떤 한결같은 마음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마천면은 천혜의 자연 속에서 우리 부모님들이 큰 사랑으로 우리들을 정성으로 키워주셨고,
지금은 대한민국 각지에서 내 노라하는 자랑스러운 아들, 딸들로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문 가족 여러분 지금은 국제 정세의 어떤 불안정과 경기 둔화,
인구 감소 모든 여건이 녹록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천인이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처음 타지를 향해서 삶의 터전을 위해서 찾아가는 그 초심처럼
이 난국을 잘 이겨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라면서
ⓒ hy인산인터넷신문

”앞으로도 마천면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서로의 희망이 될 수 있는 선후배 관계
우리 총동문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오늘 한마음 축제를 통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뒤에 우리 어머님들도 많이 와 계시고요.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리 선배님들 계시고 제가 이렇게 마음을 담아서 큰 절로 보답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점심 만찬 시간으로
마련된 점심으로 오찬을 들면서 함께 즐기는 
김종구(72동기) 6인조 밴드의 축하 공연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제3부 기수별 노래자랑 및 연예인 공연으로
3부 행사는 정현아(80동기) MC(가수)의 사회로
ⓒ hy인산인터넷신문
지니어스 매직 공연으로 최영두 마술사의 마슬과 풍선 쇼,
79동기 회갑연70동기 고희연 잔치로 
총동문 기수와 80동기회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아랑 고고장구] 함양지부의 고고장구 공연으로
동문 기수들이 함께 한마음 대축제의 열기의 흥을 돋우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정현아 MC(가수) 축하 노래로 공연이 있었는데 
정현아 가수는 KBS 아침마당, 가요무대에서 활동하는 등 많은 인기를 달리고 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기수별 대표 가수 노래와 함께하는 댄스 공연으로 신나는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서
행운권 추첨과 노래자랑 우승자 시상식과 행운권(1등~5등) 추첨으로 
한마음 대축제 마지막 열기가 이어졌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초대 가수 정다경(미스트롯) 가수의 축하 노래 공연이 있었는데
마천면 초⬝중학교 동문이 함께하는 시간으로 정다경 가수가 앙코르 노래로 화답하였다.
정다경 가수의 공연을 끝으로 3부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제4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오후 5시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조수환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 hy인산인터넷신문

먼저 동문 회기 전달식으로
김영선 제26대 총동문회장이
양쌍용 총동문회 제27대 신임 회장에게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회기 이양 및 
축하 꽃다발 전달과 사진 촬영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회장 이임사
이임 김영선 총동문회장
ⓒ hy인산인터넷신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천면 초•중학교 충동문 여러분!!.
오늘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를 여러분과 함께 뜻깊게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여러분과 함께한 1년 동안 많이 행복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부족한 저를 밀고 함께해 주시고,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저는 제26대 총동문회장직을 내려놓으며,
그동안 함께한 모든 순간 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가슴 깊이 새기고 이임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은 너그러히 양해를 구하며, 늘 고마운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걸어온 시간 들은 제 인생에서도
매우 소중한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 hy인산인터넷신문

”특히 오늘 취임하시는 제27대 양쌍용 회장님께서는 항상 솔선수범하시며,
동문 사회의 중심에서 존경받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앞으로 총동문회를 더욱 발전시키고 화합으로 이끌어 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며,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늘 곁에서 함께해 주고 더 큰 마음으로 걱정하며 응원해 준 소중한
80동기 친구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 따뜻한 마음과 우정은 결코 잊지 않겠으며, 영원히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하면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총동문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가 세대를 넘어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과 동문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총동문회로 발전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이임사 하였다.

이어 회장 취임사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제27대 양쌍용 신임 회장
ⓒ hy인산인터넷신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천면 초•중학교 종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이 뜻깊은 자리에서 제27대 총동문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양쌍용 입니다.
먼저, 이 자리까지 총동문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주신 김영선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과
선배님들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곳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우리의 어린 시절이 있고,
추억이 있고, 그리고 '마천'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소중한 인연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라면서

”저는 오늘 두 가지 약속드리고자 합니다.
하나는, 선배님들께서 지켜오신 이 소중한 전통과 화합을 더 단단하게 이어가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의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동문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우리 모교는 곧 개교 100주년을 바라보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학생 수 감소라는 현실적인 어려움도 함께 안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할 때입니다. 모교는 우리의 뿌리입니다.
그 뿌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총동문회가 함께 지켜내겠습니다“라면서

또한, ”우리 총동문회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힘들 때 기대고,
기쁠 때 함께 웃을 수 있는 인생의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께는 따뜻한 동행을, 후배들에게는 기회와 희망을,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는 자부심을 드리는 그런 동문회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앞에서 이끄는 회장이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걷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여러분이 있어 마천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함께하기에 마천의 내일은 더욱 밝습니다“라면서
ⓒ hy인산인터넷신문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마천면 초:중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동문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취임사 하였다.

이어 폐회식으로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제26대 김영선 회장
폐회선언으로 2026년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대축제,
총동문회 회장이·취임식 행사는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마천면(馬川面)은 경상남도 함양군의 남부 끝에 있는 면이다.
동쪽으로는 산청군, 서쪽으로는 남원시와 접한다.
남쪽으로는 지리산지에 이어져 천왕봉·형제봉·덕평봉·촛대봉의 주 능선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북쪽으로는 삼봉산을 경계로 함양읍과 휴천면에 연접한다.
삼봉산, 백운산, 장암산, 지리산 주능선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을 이룬다.
지리산지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흐르던 하천들은
임천으로 합류하여 동북쪽으로 흘러 나가다가 남강에 합류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여지도서』(함양)에 "마천면은 관문으로부터 10리 거리이다"라고 기록하였다.
1914년 22개 동으로 이루어졌던 마천면이 삼정리(三丁里)·강청리(江淸里) 등
9개 리로 이루어진 마천면으로 통합, 개편되었다.
관할 행정구역은 9개 법정리로 이루어져 오늘에 이른다.
--가흥리(佳興里): 마천면 행정복지센터 소재지
강청리(江淸里), 구양리(九楊里), 군자리(君子里), 덕전리(德田里),
삼정리(三丁里), 의탄리(義灘里), 창원리(昌元里), 추성리(楸城里)--
[네이버 지식백과]

『마천(馬川)이란 명칭은 지도를 들여다보면 계곡물이 말이 달려가는 형상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리산 생태 체험단지’ 등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고장으로
산촌 유학의 성지에서 천혜의 자연을 즐기는 생태 체험 고장으로 명승을 받고 있다.』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 hy인산인터넷신문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30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2026년 제4회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선) 한마음 대축제 및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봉사동아리 ‘함께하지(G)’,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기고] 농지 거래 절벽, 보이지 않는 장벽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단방치 자전거 강제처분 공고..
【더불어민주당】 함양후보7명 원팀 집권당정책공조 주장..
함양경찰서, “어르신 안전 최우선”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총력..
【배우진함양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제30회 황매산 철쭉제 개최..
이철우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181
오늘 방문자 수 : 6,115
총 방문자 수 : 50,212,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