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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미래를 위한 무소속 대통합 기자회견

‘2022년 함양군수 선거 후보 사퇴 금품 의혹“ 진실을 답하라
금전거래 의혹 진실규명 촉구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9일
단기4359년

무소속 함양군수 예비후보 김한곤입니다.
지금 함양은 참담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3일 자 함양지역 언론을 통해 보도된 ‘2022년 함양군수 선거와 관련하여 당시 후보 사퇴 과정에서 금전거래 의혹’이라는 충격적인 제보가 보도된 바 있고, 이어서 ”‘금품수수 의혹설’ 파문 계속“이라는 제하의 기사가 연속 보도되고 있어 함양 지역사회는 충격과 분노에 휩싸여 있습니다.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단순한 두 당사자 간 개인들의 문제가 아니라, 함양 지역사회의 민주주의를 짓밟은 중대한 범죄이며, 함양군민들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언론에 거론되고 있는 두 당사자에게 엄중하게 묻겠습니다.
군민 앞에 제기된 중대한 의혹에 대해, 지금 즉시 당당하고 분명하게 답을 하십시오.

‘보도 내용이 사실입니까?’ ‘아닙니까?’
‘혹은 금전거래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아니라고 해명하면 될 것입니다.
특히, 두 당사자 중 한 사람은 이와 같은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반면, 상대편 한 사람은 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침묵은 곧 인정입니다.
이번 사안은 많은 함양군민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
만약, 끝까지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그 침묵은 의혹을 사실로 인정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며, 침묵에 관한 판단은 함양군민들의 몫이 될 것입니다.
이 밖에도 ”2022년 10월 ‘선거법 위반 의혹’으로 경찰조사를 앞둔 함양군민 젊은 가장 A씨의 안타까운 극단적 선택“은 우리 지역사회의 정치가 얼마나 병들고 썩어 있는지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경고입니다.
한 젊은 가장의 안타까운 비극 앞에서도 침묵하는 의혹 당사자들은 군민들의 분노를 똑바로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모든 진실을 밝히고 책임지는 모습을 군민 앞에 보여줘야 할 것 입니다.(중앙일보 2022.10.31 보도기사)”

이와 같은 요구는 단순한 정치 공방이 아닙니다.
함양의 명예와 군민들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입니다.

작금의 이 사태를 적당하게 회피하는 것은 더 큰 분노를 가져올 것입니다.
더 이상 함양의 자존심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함양은 이미 여러 차례 금권선거, 구태정치로 많은 상처를 받아 왔습니다.

따라서, 이번 의혹에 대해서 군민 여러분들 앞에 침묵으로 진실을 덮으려고 한다면, 군민들이 먼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국민의힘’을 떠나, 무소속으로 함양군수 선거에 새 출발....

지금은 인공지능 시대입니다.

세상은 눈 깜짝 할 사이에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변화를 거부하는 기득권, 구태에 머무는 정치 세력들이 함양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저 김한곤은 불공정한 공천, 구태정치, 금권의혹이 난무하는 이 카르텔을 산산조각 내기 위해, 국민의힘을 떠나, 무소속으로 함양군수 선거에 새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이 선택은 저 김한곤 개인의 정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함양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함양의 미래를 위한 결단입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무소속 대통합’을 제안합니다.

금권, 구태정치를 타파하고, ‘무소속 단일화 대통합’을 제안합니다.
오직 함양의 발전을 위해 우리 하나가 됩시다.

조건은 단 하나,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오직 함양의 미래를 위해 깨끗하고 군민 앞에 떳떳한 후보가 전면”에 나서야 합니다,

그 누구라도 좋습니다.
제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변화를 거부하는 순간, 도태는 선택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군민의 미래를 발목 잡는 기득권 정치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이제는 완전하고 확실하게 바뀌어야 합니다

그리고 함양을 바꿀 힘은 군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이제, 함께 함양을 바꿉시다.
함양을 바꾸는데, 저 김한곤이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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