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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4회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 개회 선언으로 본 행사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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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에서
김영명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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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움과 푸르름이 날로 더해가는 신록의 계절을 맞아
문정초등학교 총동문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함께 해주긴 선.후배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비가 내렸는데 동문 여러분의 열정에 감복하여 화창한 날씨로
답해주어 힘이 납니다”라고 하면서
“그동안 총동문회를 이끌어주신 강용술 초대 회장님, 신동진 명예회장님,
동문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총동문회 기반을 마련하고 동문 사랑의 열정을 바친 강병화 전 사무총장,
강동구 재무국장, 고향에서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강수용(10회) 선배님,
박신택(11회) 선배님, 손기태(12회) 선배님, 김종대(13회) 선배님,
염봉섭(16회) 수석부회장, 김주열(23회) 동문님, 서경석(28회) 사무국장, 이일권(28회) 동문님,
필요시에 마을 주민 여러분과 이 자리를 제공해 주신 강내형(25회) 동문님들이 있었기에
총동문회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을 감사드리며 그간의 노고에 정말 감사합니다”라면서
“흔히 말하기를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하는데
우리 동문들은 같은 교정에서 학문을 익히고 서로 부딪기며 정을 쌓아온
인연이니 이 인연이야말로 ‘인연 중의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선.후배님 많이 부족한 제가 회장직을 맡아 전임 회장님들께서
쌓아온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스럽습니다만.
선배님들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후배님들께서 밀어주시면 부족하지만
저의 모든 역량을 다해 총동문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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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맡은 임기 동안 동문님 간의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최우선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동문 모두가 힘을 모아 노력할 때 함께하는 동문회,
조직력 있는 동문회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암울한 과거는 잊고 밝은 앞날을 위해, 문정초등학교가 맺어준 소중한 인연을,
아름답게 갈고 닦아 보석처럼 빛내 보이기 위해 동문님들의 힘찬 응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면서
“앞으로 함께 수고 해주실 서경석 사무국장, 홍복의 재무국장,
신동엽 재무 부국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동문 여러분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의미에서 다 같이 파이팅하여 총동문회를 빛내 보입시다.
‘문정초등학교 총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파이팅’ 다같이 삼창을 하였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에 아름답고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격려사로
강용술(5회) 총동창회 초대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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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을 맞이하여
2026년 제4회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가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봄의 새 기운이 돋듯 우리 동창회에도 새로운 기운이 북돋기를 기원드립니다.
신동진 명예회장님과 김영명 회장님, 서경석 사무국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도
진심으로 수고하시고 애쓰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오늘 오랜만에 한자리에서 앉아 웃고, 떠들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만남을 넘어,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고
이어주는 소중한 인연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면서
“언제나 함양은 든든한 내 마음의 버팀목이라 생각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전국 각지에서 바쁜 일정을 마다하시고 오신 문정초등학교 총 동문 선후배 여러분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며
짧게나마 격려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축사로
신동진 총동창회 명예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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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문정초등학교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니
동문님들의 곁에서 담소도 나누지 못하였고,
더구나 강용술 초대 회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2년이란 임기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라면서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찾아주신 진병영 군수님,
휴천면 발전을 항상 시키는 장운식 면장님과 기관 관계자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도 찾아주시어 정말로 감사합니다.
문정초교 동문회가 너무 늦게 발촉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동문이 참여와 협찬까지
동참하여 주시고 또한 초교 13회 동기회에서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말없이 물신양면 도와주시어 무한한 감사와 친우의 두툼한 정을 느낌니다.
이 모든 것 다 나에게는 커다란 영광이었고 행복이었습니다”라면서
“때로는 동문회 발전을 위하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왔지만,
부족하거나 미흡했던 일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처음 시작부터 지금껏 문정초등학교 총동문회를 계획하고 진행 과정까지
애를 많이 쓰시고 고생하신 강병화 사무국장과 강동규 총무국장,
항상 고향에서 도와주신 김주열님, 염봉섭님, 묵묵히 도와주신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동문 여러분 헌신하신 이분들에게 큰 박수로 답례 합시다”라고 하면서
“오늘은 14회 기수 김영명 동문께서 제3대 동문회장으로 취임하시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후로 새로운 동문회장님의 중심으로 문정초등학교 총동문회를 단합과 우정을 발전할 수 있는
제3대 김영명 회장님! 힘차게 추진하고 전진해 나 갈 수 있도록
우리 동문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 더욱 발전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문정초교 총동문회 발전을 위하여 지난 2년 동안 많은 동문 선후배님과
그리고 13회 동창 친구들의 물신양면 지원과 뜨거운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끝으로 동문 회원님들의 가정에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축사로
장운식 휴천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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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내빈 여러분 그리고 동문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문정초등학교 제4회 총동창회에서 여러분을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우리는 항상 고향을 품에 안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먹고 살아갑니다.
저 옆쪽에 여러분이 모교인 문정초등학교가 있습니다.
함께 뛰놀던 운동장, 공부하며 꿈을 키웠던 교실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습니다”라면서
“수많은 모임 중에 가장 편안한 모임이 초등학교 동창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장 어리고 순수한 시기의 6년을 함께한 보릿고개 친구들입니다.
이제 희끗희끗한 백발의 오랜 친구와 즐거운 시간도 보내시고
동기같이 친근한 선후배님들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향은 문정초등학교 동문 여러분이 잘 가꾸고 있습니다”라면서
“우리 염봉섭 함양군농업경영인회장님, 김종대 휴천면 이장단 회장님,
김주열 휴천면 체육회장님, 이장단으로 강수용님, 김종술님, 염재용님, 석연상님 등등
수고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객지에 여러분은 고향을 지키는 동문과 우리 군 행정을 믿으시고 안심하고 편안하게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라면서
“동문 여러분도 내 부모와 가족이 함께하고 함께 했었던 고향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며, 마음을 나누시고 편안한 휴식처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고향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엄청강 물도 항상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려, 동문 여러분께 고향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준비에 애써주신 김영명 총동문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모든분들의 건강과 오늘 총동창회가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감사패 전달식으로
행운권 추첨도 이어져 푸짐한 선물이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