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현 경상남도의원은 오는 6월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40여일을 앞둔, 18일 오후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한주상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한상현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기자회견에서도 밝힌 것과 같이, 정치는 결국 결과로 증명하는 일이며, 끝까지 책임지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기준”이라며 “지난 4년의 의정활동 역시 이러한 원칙에 따라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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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의회 활동 성과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조례, 도민 안전보험 조례,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방지 제도 등을 언급했다. 함양 지역에서는 에어바운싱돔 개장과 유아 무상 운영 정책 등을 통해 생활기반 변화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함양의 변화를 위해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인구 유입 △고령화 대응 생활 인프라 구축 △청년 일자리 기반 산업 유치 △약자 중심 정책 구조 강화 등을 제시했으며, 지역 전략과 관련해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 대응이 아닌 구조 변화가 필요하다”며 “지속 가능한 균형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허성무 국회의원, 박범계 국회의원, 민홍철 국회의원, 김정호 국회의원, 고민정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염태영 국회의원, 성경환 (전)한국정책방송원장(KTV) 등이 축전과 축하 영상을 통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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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기 함양문화원장, 김기태 더불어민주당 산·함·거·합 지역위원장, 홍정덕 함양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의장, 정대원 함양군 경우회장, 최상희 (전)함양군 경우회장, 한경택 함양군 한씨종친회장 등 지역 내 각계각층의 인사와 지역주민들이 한상현 (예비)후보의 행보에 함께하며, 힘이 되어주었다.
한상현 (예비)후보는 참석한 내빈들 앞에서 “중간에 멈추지 않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며 “함양의 변화를 행동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본인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