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더불어민주당 함양군수예비후보인 서필상후보가 질문받는 기자회견이란 제목으로 2026년 4월 16일 오후 2시 긴급기자회견을 하였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을 게제한다. 현재 고2인 저의 아들이 어제 늦은 밤 서재에서 정책공략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 와서 ‘함양신문기사 봤는데 아빠 괜찮아?’하며 물어왔습니다. “걱정하지마 아빠잖아” 이렇게 한마디로 대답하자 아들은 한참을 서재에 엎드려 게임을 하다가 나갔습니다. 열한시가 넘어서 두산 자형 전화가 왔습니다. “처남 괜찮제? 나쁜 놈들이네. 우리 처남을 어찌보고 정말 나쁜 놈들이네. 이번에는 바람이 좋아 처남이 되겠어” 라고 말입니다. 4월은 잔인한 달이라더니, 언제부터 함양군수 후보들과 선거판이 이렇게 잔인해졌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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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말도 안되는 저자거리 술판에서 떠도는 소문을 녹취해서 언론에 제보하고, 그 제보의 진위여부를 확인도 하지 않고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을 마치 사실인양 기사화하는 신문사에, 소문이 기사화되자 기다렸다는 듯 기자회견을 자처해서 확대 재생산하는 저급한 공작수준의 술수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함양신문사은 허위사실 제보를 기사로 내기 바쁘게 김재웅 군수후보는 기자회견을 자처하여 저와 진명영군수에게 진상을 밝히라고 요구하고 수사를 촉구하였습니다. 준 사람도 없고 받은 사람도 없는데, 녹취된 당사자가 사실이 아니라고 기자간담회에서 해명을 해도 부족하다며 당사자들이 입증하라고 합니다. 4월14일 저는 녹취록에 등장하는 조용수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고 녹취록에 등장하는 조용수는 녹취 내용이 사실무근의 허위사실이라는 해명을 했습니다.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김재웅후보는 해명이 부족하다며 재차 수사촉구와 당사자들의 해명을 요구한 것입니다. 김재웅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을 자처해 놓고 준비해온 기자회견문을 낭독했을 뿐 기자들의 질문은 받지 않는 기이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물론 언론사와 기자들은 기자회견 내용을 유권자들과 군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자들의 질문 권한을 박탈한 채 일방적으로 의혹과 비방과 주장으로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을 가중시켜 선거를 더욱 혼탁하게 만들고 유권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함양신문 기사에 대해 당사자인 조용수는 “ 녹취된 기사내용은 사실이 아니라 소문으로 떠도는 얘기를 통화 중 얘기했을 뿐이고, 송경열 이 통화 내용을 녹취하여 신문사에 제보한 것이다”고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재웅후보는 해명이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저는 김재웅 후보에게 요구합니다. 녹취록의 당사자인 조용수의 해명이 부족하다면 김재웅후보가 저와 진병영 군수를 직접 형사고발해 주십시오. 기자회견을 빌어 신문사 뒤에 숨어서 선거를 혼탁하게 하지말고 허위사실임이 명명백백히 밝혀지도록 협조할 테니 직접 고발해 주십시오. 그리고 본인의 주장에 책임을 지십시오. 그것이 정치인의 자세입니다. 저 서필상은 함양군수예비후보이기 전에 두 아이의 아버지고 한 아내의 남편이고 부모님께는 귀한 자식입니다. 손주와 사진을 찍어서 대형현수막을 걸 정도면 다른 후보의 가정과 인격도 존중하는 법부터 배우고 선거에 나오십시오. 함양신문과 허위제보를 한 송경열 전 후보에 대해서는 이후 준비된대로 착착 진행해서 다시는 정치공작이 흑색선전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언론이 악의적으로 선거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이정표를 남겨 드리겠습니다. 2026.4.16. 함양군수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