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사천을 잘 아는 힘 있는 일꾼 구정화! 사천의 대도약시대를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사천에서 태어나 사천의 바람을 맞으며 자랐고, 오직 사천 을 위해 뛰어온 ‘사천의 딸’, 구정화, 오늘 무거운 책임감 과 뜨거운 사명감을 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오늘, 우리 사천의 더 큰 도약과 시민 삶의 더 큰 변 화를 위해 제11대 경상남도의원 출마를 선언합니다.
저는 사천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입니다. 유아교육을 전공 했고,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모의 삶을 가까이에서 보며 살아왔습니다.
지역사회에서는 아이와 여성, 가정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 의 길을 걸어왔고, 정치에 입문해서는 보다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제도와 예산으로 뒷받침해왔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분명히 배웠습니다. 좋은 뜻만으로는 세상 이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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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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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일자리 문제도, 부모의 돌봄 부담도, 어르신의 의료 공백도, 농어촌의 교통과 생활 불편도 결국 정책이 바뀌고 예산이 뒤따라야 해결됩니다.
그래서 저는 봉사를 넘어 제도를 바꾸는 정치를 시작했습 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시의원으로서 지난 12년은 저 구정화에게 배움의 시간이 자, 시민과 함께 울고 웃었던 실천의 시간이었습니다. 사천시의회 여성 최초 지역구 3선 시의원이라는 기록은 결 코 우연이 아닙니다. 그것은 시민 여러분이 구정화의 진심 과 실력을 선택해 주신 결과였습니다. 초선 시절, 저는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사천 곳곳을 누비 며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민원 현장에서 뛰었습니다. 재선 때는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에게 꼭 필요한 조례 와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에 집중했습니다. 3선으로서 지금은, 쌓아온 경험과 의정 노하우로 지역의 묵은 현안을 풀어내는 해결사 역할에 더 큰 책임을 다해 왔습니다.
행정을 바로잡아야 할 때는 누구보다 단호하게 지적했고, 민원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따뜻하게 시민의 손을 잡았습니 다. 강할 때는 강하게, 섬세할 때는 섬세하게, 저는 늘 시민 편 에 서서 일해 왔습니다. 사천시 청년 기본 조례, 사천시 인공지능(AI)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등 청년과 지역의 미래를 여는 일에 앞장 서 왔습니다.
또한, 사천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조례, 장애인고용 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사천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 용조례 등 40개가 넘는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시행하도록 함으로써 시민 삶에 직접 도움이 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 하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지역 현안을 중앙 의제로 끌어올리는 일에도 과감히 나섰 습니다.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 조속 제정 촉구 건 의안 외에도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촉구 건의안을 대 표발의하며, 우주항공청 시대에 걸맞은 항공·물류·관광 인 프라 확충을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사천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면 지방의회에만 머무르지 않 고, 정부와 국회까지 향해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생활현장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 이 관리체계 강화, 청년 취업 활성화, 생활밀착형 민원 해 결 등 시민이 매일 체감하는 문제를 꾸준히 챙겨왔습니다. 큰 담론만 말하는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오늘을 바꾸는 정치를 실천해 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은 객관적인 평가로도 이어졌습니다. 저는 여성 최초 3선 시의원이라는 기록에 더해 의정대상 수상 등으로 정책 역량과 현장 의정 활동을 인정받았습니 다. 하지만 저는 상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시민의 평가라고 생각 합니다. 시민의 삶을 더 좋게 바꾸는 정치, 그것이 제가 걸 어온 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 도의원이어야 합니까. 이제 사천은 새로운 골든타임 앞에 서 있습니다. 우주항공 청이 사천에 자리 잡으며 대한민국 우주항공시대의 중심이 열렸습니다.
그러나 정부청사가 들어왔다고 해서 저절로 도시가 완성되 는 것은 아닙니다. 산업의 성과가 시민의 삶으로 이어져야 하고, 지역의 성장 동력이 청년 일자리와 교육, 주거, 문 화, 교통 개선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시민 이 체감하는 발전이 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시 단위의 역량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도비 확보, 광역교통망 개편, 공항과 항만 연계, 산업 인프라 확충, 농어촌 생활 기반 정비는 기 초의회만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경남도의 강력한 재정과 정책을 사천으로 끌어와야 합니다. 부탁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경남도의회 한복판에 서 사천의 몫을 당당히 요구하고 끝까지 관철할 수 있는 준비된 일꾼이 필요합니다.
저 구정화는 그 일을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사천을 잘 알고, 의정을 알고, 예산을 알고, 행정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 아는 사람.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고, 정책을 예산으로 연결해 본 사람. 저는 그 경험과 실력으로 사천 의 체급을 높이겠습니다. 저는 경남도의원이 되어 사천 대도약의 세 가지 비전을 반 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사천을 대한민국 우주항공특별시로 완성하겠습니다. 기관 하나 유치한 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연구기관, 기 업, 대학, 인재를 촘촘히 연결해 청년이 몰리고 기업이 찾 아오는 우주항공산업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우주항공의 성과가 일자리로, 정주여건으로, 지역경제 활성 화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서부경남의 관문으로서 사천의 지도를 바꾸겠습니다. 사천공항 기능 확대와 국제화 기반 조성에 앞장서겠습니 다. 공항과 항만, 도로와 철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해 사천을 남해안 시대의 중심도시로 키 우겠습니다. 사천이 지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머무르고 투자하는 도시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셋째, 소외 없는 균형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정치인생을 걸겠습니다.
읍·면 지역과 신도심이 함께 성장해야 진짜 발전입니다. 농 어촌의 소득 기반을 넓히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어르신이 안심하는 돌봄 체계를 강화 하겠습니다. 문화와 교육, 생활 SOC를 더 촘촘히 확충해 누구나 살고 싶은 사천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경험과 실력입니다. 실수는 정치와 행정에서 할 수 있지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이 감당합니다. 그 래서 지금 사천에는 믿을 수 있는 검증된 해결사가 필요합 니다.
저 구정화는 가능성만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현장을 뛰 어봤고, 조례를 만들어봤고, 사업을 관철해봤고, 성과를 만 들어본 사람입니다. 사천시의회 12년의 경험은 저 개인의 경력이 아니라, 사천 의 더 큰 미래를 여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시의회에서 검증된 실력, 이제 도의회에서 더 큰 결실로 보답하겠습니다. 사천의 체급을 높이고, 시민의 자부심을 세우고, 대한민국 우주항공시대를 여는 사천시의 힘찬 도 약을 만들겠습니다. 시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사천을 가장 잘 알고 일 잘하는 구정화와 함께 해 주십시오. 기초 3선의 성과를 광 역의 더 큰 힘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사천의 내일을,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