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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9년
함양소방서(서장 박해성)는 함양군 폐기물종합처리장 화재 현장에서 진압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 26일 오후 1시 59분께 함양군 함양읍 폐기물종합처리장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소방공무원을 적극 지원하며 신속한 진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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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당시 화재는 생활폐기물 매립 쓰레기 약 100톤을 태우며 장시간 이어졌으며, 약 13시간 만인 다음날 새벽 2시 51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표창 대상자는 함양군 건설교통과 공무직 송창용·김학현 조장과 민간 중장비 관계자인 경남건기 서성열·이상진·곽봉석·박문환 등 총 6명으로, 현장에서 중장비 지원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화재 확산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박해성 서장은 “화재 현장에서 보여준 신속한 지원과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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