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9년
서울흥사단은 4월 1일부로 공동 사무처장에 이영일 현 흥사단 공의원이자 서울흥사단 감사인 이영일 단우(56)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울흥사단은 지난 3월 18일 열린 집행임원회와 25일 열린 평의회에서 공동 사무처장 선임을 의결하고 사단법인 흥사단 이사장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영일 신임 서울흥사단 사무처장은 1991년 흥사단서울청년아카데미에 입회한 이후 35년동안 흥사단의 주요 직책을 역임한 정통 흥사단 운동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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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서울흥사단 사무처장, 흥사단본부 조직부장과 흥사단문화사업단장, 서울흥사단 평의원과 흥사단본부 공의원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서울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 사무국장,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 서울시 어린이청소년인권위원,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정책자문위원, 대통령 직속 민주평통 자문위원, 삼청교육피해자보상심의위 분과위원 등을 역임했고 지금은 한국청소년정책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영일 신임 공동 사무처장. △1971년 6월 20일, 서울 출생 △경희대 NGO대학원 NGO시민사회학 석사 △서울흥사단 사무처장(2007~2009년)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실무위원(2005~2007년) △서울북부지방법원 국선변호감독위원(2005~2009년)△삼청교육피해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 분과위원(2006~2008년)△서울특별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 사무국장(2010~2012년) △성북아동청소년센터장(2013~2014년)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2013~2014년) △한국청소년정책연대 공동대표(2017년 9월~)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위원(2019~2022년) △사랑의힘 사외이사(2022~202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