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6.3 지방선거 경남도의원 공천신청 후보자 정견발표회가 2026년 3월 28일과 29일 함양등 4개군에서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번 행사는 신성범국회의원의 제안으로 함양군과 산청군, 거창군, 합천군 순으로 국민의 힘 당원들과 기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첫 순서로 28일 오전 10시부터 산청군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의원 산청군 공천신청 후보자 신종철현후보현도의원과, 권희성후보, 박영순후보등이 참석한 정견발표및대담에서 신종철후보는 도의원 4년간의 경험을 살려 산청군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했고, 권희성후보는 체육회장등 사회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산청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고, 박영순후보도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산청군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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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순서로 28일 오후 1시부터 함양문화원 공연장에서 열린 정견발표회에서 황태진후보전군의장과, 이춘덕후보현도의원, 이용권후보군의원, 박희규후보, 권대근후보군의원등이 참석해 황태진전군의장은 군의원 시절의 경험을 살려 함양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고, 이춘덕도의원은 4년동안의 도의원 활동 경험을 살려 함양군을 위해 노력하겠다 했고, 이용권군의원과 권대근군의원등도 군의원 활동시 행정을 감시했던 경험을 살려 함양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고 박희규후보도 사회 활동 경험을 살려 함양군을 위해 노력하겠고 했다.
세번째 순서로 28일 오후 2시부터 거창군농업인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이재운후보와 신동환후보 김석태후보, 공재권후보, 성창헌후보, 박주언후보등이 참석해 자신들의 정치적 견해와 거창군을 위해 어떻게 활동할것인가에 대한 정견발표회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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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순서로 29일 오전 11시부터 합천농협 2층 회의실에서 장진영후보를 비롯해 이필호후보, 이용균후보, 곽용안후보등이 참석해 자신들의 정견과 비전을 발표하면서 정견발표회를 모두 마무리 하였다.
이번 정견발표회에 4개군의 군민들의 관심도가 폭발하며 후보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쫑긋 세우고 열심히 들었으며 두세명의 질문도 받았다.
이번 행사 제안자인 신성범거창합천함양산청 지역구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여기에 앉아 계시는 후보님들은 무척 긴장되리라 생각한다며 그동안에는 호부들의 생각과 비전을 들을수 있는 자리가 없었다면서 도의원 공천은 100% 책임당원 여론조사로 이뤄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