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본지는 보도자료 내용을 게제한다.
최근 제3자를 통해 언론에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앞세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것 처럼 군민여론을 호도하는 행태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비열한 혼탁 선거를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김한곤 함양군수 출마예정자는 “선거를 앞두고 특정 의도를 가진 여론조사를 제3자의 이름을 통해 확산시키는 것은 함양군민의 공정한 판단을 흐리게 하는 행위이며, 이는 깨끗한 선거 질서를 훼손하는 대표적인 구태정치”라고 비판했다.
또한 “현 군수가 ‘군민과의 대화’,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은 군정을 빙자한 사실상의 선거운동으로 의심 할 수밖에 없다”며, “이는 관권을 이용한 불공정 행위로 군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언제까지 애꿎은 공무원들 동원하여 온갖 행사마다 찾아다니는 행태가 부끄럽지 않은가? 반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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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의 대화”가 아니라, “정책과 비전”을 제시 할 때...
이제는 군민과 대화만 할 것이 아니라, 군민들이 요구하는 대화의 결과에 대해 대책을 마련하고 정책을 수립해서 군민 앞에 제시할 때다.
김한곤 출마예정자는 “지금 즉시 이러한 일련의 행보를 중단하고, 군민 앞에 떳떳하게 서기 위해서는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4년 가까이 함양의 군정을 이끌어 왔음에도 아직도 우리 군민들의 애로사항과 현안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면, 남은 2~3개월 동안 무엇을 할 수 있겠다는 말인가?”
김한곤은 ‘3개월 업무 파악이면 충분하다.’라고 했다.
공개 요청한‘정책토론’과‘공명선거 약속’즉각 수용하라..
특히, 김한곤 출마예정자는 “이미 공식적으로 요청한 정책질의에 대해 현 군수는 더 이상 침묵과 회피로 일관해서는 안 된다”며, “군민의 알 권리와 공정한 선거를 위해 즉각적이고 성실한 답변으로 응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 “정책질의에 대한 답변과 공개적인 검증은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며, 이를 외면하는 것은 곧 군민을 외면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덧붙였다.
김한곤 함양군수 출마예정자는
끝으로 “이번 선거는 혼탁과 구태를 끊어 내고, 공정과 원칙이 바로 서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군민과 함께 깨끗한 선거 문화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23일
함양군수 출마예정자 김 한 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