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마천면산악회(회장 석덕희)에서는 지난 3월 15일(일) 제256차 정기산행 및 제25주년 창립기념식 행사가 있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지하철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2번 출구 후 청계산 원터골 입구 느티나무 광장으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오전 9시 00분경 재경의 마천면 산악회 회원들이 많이 모여 단체 기념사진 촬영 후 원터골입구~팔각정~핼기장~매봉~핼기장~옛골입구~옛골산장 코스로 산행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산행길 주변 풍경도 조망하고, 쉬엄쉬엄 쉬면서 맛있는 간식을 함께 들면서 안전 산행을 하여 창립기념식 장소인 옛고을 산장에 도착 후 오후 12시 20분경 행사장으로 바로 오신 회원님과 내·외 귀빈과 산악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제1부 창립기념식 행사는 김영삼 수석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어,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본회(本會) 정수현 명예회장이 「재경마천면산악회 제25주년 창립기념식」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행사를 알리는 개회 선언으로 행사는 시작되었다.
이어 본회(本會) 회기 입장으로 재경마천면산악회기를 강신복 산악 대장이 들고 입장하여 석덕희 회장에게 전달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산악인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산악인의 선서로 강신복 산악 대장이 선서문을 낭독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산악인은 무궁한 세계를 탐색한다.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정열과 협동으로 온갖 고난을 극복할 뿐 언제나 절망도 포기도 없다. 산악인은 대자연에 동화되어야 한다. 아무런 속임도 꾸밈도 없이 다만 자유 평화 사랑의 참 세계를 향한 행진이 있을 따름이다.” 이어 참석 내·외 귀빈 소개로 석덕희 회장이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오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산악회인 우리 마천면 산악회가 「제256차 정기산행 및 제25주년 창립기념식」을 맞이하게 되었다”라면서 먼저 본회(本會)의 역대 회장단 소개로 김진수(6대), 김종옥(8대), 한진업(9대), 윤순태(10대), 정수현(11대) 소개 후 본회(本會) 고문단으로 윤위수 고문, 김중열 고문, 박정덕 고문 소개 후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참석 내빈으로김영선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장, 양쌍용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차기 회장, 김종길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골프회장, 김용배 재경함양군산악회 총괄 대장,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 명예회장, 이성규 재경마천면향우회 명예회장, 김제희 재경마천면향우회 사무국장, 정경도 81기 주관기 회장이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산악회 경과보고로 김영삼 수석 총무의 2025년 산행 경과보고가 있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석덕희 회장이 인사에서 “존경하는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는 뜻깊은 「재경마천면산악회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먼저 그동안 산악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역대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변함없이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 모임을 통해 만날 때마다 마음 한편에는 늘 고향 마천면의 산과 들, 정겨운 마을 풍경이 떠오릅니다. 어린 시절 뛰놀던 길, 정겨운 이웃들의 웃음, 그리고 늘 따뜻하게 맞아주던 고향의 품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라면서 “재경마천면산악회는 단순히 산을 오르는 모임이 아니라, 고향의 정을 다시 나누고 이어가는 또 하나의 고향 같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산을 오르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누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고향의 따뜻한 정을 다시 느끼곤 합니다”라고 하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지난 25년 동안 이어온 이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져, 재경마천면산악회가 고향의 산처럼 늘 그 자리에 서서, 우리 모두 언제든 찾아와 정을 나누는 따뜻한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재경마천면산악회 창립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회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가정에 늘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윤순태 10대 회장이 격려사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존경하는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 주신 향우 여러분,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 창립 25주년」이라는 뜻깊은 성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기쁜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고향의 정을 나누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선후배 여려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면서 “무엇보다 지난 세월, 산악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석덕희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 자리가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산악회가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역대 회장님들의 리더십과 회원 여러분의 변치 않는 애정과 뜨거운 열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모든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하면서 “회원 여러분, 25년의 동행은 단순한 산행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것은 '마천인'이라는 이름 아래 맺어온 소중한 인연이었고, 서로가 버팀목이 되어주며 함께 걸어온 우리의 자부심과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우리의 보물입니다. 흔히들 산은 오를 때보다 내려올 때가 더 중요하고, 혼자 갈 때보다 함께 갈 때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합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우리 산악회 역시 지금처럼 서로 화합하며, 더 밝고 활기찬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앞으로 우리 산악회가 단순히 산을 타는 모임을 넘어, 서로의 안부를 묻고 고향의 따스함을 나누는 든든한 안식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등산로 위에서 나누는 짧은 대화가 서로에게 큰 힘이 되고, 고향의 정취를 느끼는 쉼터가 되었으면 합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끝으로,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라 격려사 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산악회 김용배 총괄 대장이 축사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오늘 「재경마천면산악회 창립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는 마천면, 유림면, 안의면, 병곡면 등 4개 면이 산행하는 관계로 정점식 회장님께서 참석하지 못함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재경함양군산악회에는 마천면 출신이 정점식 회장, 김용배 총괄대장, 윤순태 감사, 심정옥 총무까지 마천의 명예를 걸고 군 산악회에서 열심히 노력하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천산악회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아직까지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들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기다립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오늘 25주년 창립행사를 준비하신 석덕희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재경함양군산악회는 4월 5일 우이동 월벽타운에서 산신제가 진행됩니다. 우리 마천면 산악회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재경마천면향우회 이성규 명예회장이 축사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먼저 「재경마천면산악회 창립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재경마천면산악회는 우리 재경마천면향우회의 41년 역사의 한 축을 이끌어 온 기둥 중에 기둥 입니다. 그동안 재경마천면산악회의 창립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원로 선후배님들과 전임 회장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우리 산악회는 언제나 늘 그래왔듯이,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친목을 높이는 단체로서 마천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함께 화합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산악회로써 마천인의 긍지를 높여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행사 준비를 위해 노력해 주신 석덕희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과 참여해 주신 마천면 향우민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끝으로, 오늘 제25주년 창립기념 행사가 성대히 잘 마무리 되길 바라며,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마천면 초.중 총동문회 김영선 회장이 축사에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존경하고 사랑하는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원여러분! 그리고 오늘 자리를 함께해 주신 동문 선후배님과 역대 산악회장님, 재경마천향우회 이성규 명예회장님, 역대 총동문 회장님과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라면서 “만물이 소생하고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오늘, 우리 고향 마천을 사랑하는 동문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경마천면산악회 창립 25주년」을 축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산은 오르는 사람에게 정직한 땀방울의 가치를 가르쳐주고. 정상에 섰을 때의 겸손함을 일깨워줍니다. 오늘 제25주년 창립기념 행사는 산악회의 단순한 등산 모임을 넘어,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 동문님들이 서로의 지팡이가 되어주고, 쉼터가 되어주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라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저는 오늘 총동문회장으로서 이 자리에 섰지만, 동시에 지난 5년 동안 세계 최고의 재경마천면산악회를 지향하며 수석 총무로서 여러분과 함께 땀 흘리고 웃고 걸어왔던 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제25주년 창립기념일은 더욱 애뜻한 마음이며, 오늘 축사를 하는 이 자리는 어머니품과 같은 보금자리라 생각하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악회 창립기념 행사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석덕희 회장님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과 회원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하면서 “저 역시 총동문회장으로서, 우리 산악회가 힘차게 발을 내딛는 걸음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산악회를 통해 다져진 동문님들의 결속력이 우리 마천면 초ㆍ중학교 동문회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우리 고향 마천의 자부심을 높이는 큰 동력이 되길 희망합니다.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재경마천면산악회가 오늘을 시작으로 천왕봉의 기세를 닮아 번창하고,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원합니다”라면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빌며, 즐겁고 안전한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화합과 미래로 비상하는 재경마천면산악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끝으로 다가오는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4월 25일은 동문이 함께하는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 날입니다. 우리가 봄이 기다려짐과 동시에 고향의 부모님과 친구들이 보고파지는 계절인 만큼 고향 마천에서 각 기수별 동창 모임을 하는 전통을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계획으로 동문 여러분들을 정중히 초대하오니 자리를 빛내 주시고, 동문들과 정(情)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재경 마천면 산악회 회원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감사의 선물 전달식으로 먼저 본회(本會) 역대 회장단에 감사의 선물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본회(本會) 고문단에 감사의 선물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참석 내빈에게도 감사의 선물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 본회(本會) 참석 역대 회장단, 내빈이 단상에 모여 제25주년 창립 기념 축하 시루떡 자르기,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시루떡 자르기 끝으로 제1부 제25주년 창립기념식 행사는 김영삼 수석 총무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제2부 오찬 및 여흥 시간으로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원으로 칠순을 맞이한 김종옥(8대 회장), 한진업(9대 회장), 한병호 부회장에게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축하 노래, 축하 케익 촛불 끄기로 즐거운 시간이 있었다. 이어 밴드의 반주, 음향으로 진행된 노래자랑과 흥겨운 시간으로 진행이 되어
 |
 |
|
| ↑↑ 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
| ⓒ hy인산인터넷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