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8년
함양군 병곡면 마평리가 고향인 강태양가수가 고향에서 처음 열리는 버스킹 공연이
2026년 3월 14일 토요일과 15일 일요일에 함양읍 최치원상림공원 버스킹공연장에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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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1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강태양가수는 자신의 곡인 '태양의 사나이'와 '사랑하는 당신께',
'마산의 사랑 이야기', '볼레로 춤을'등 다수곡들을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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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즉석에서 관객들이 참여하는 즉석 노래방도 운영하고 함양에서 활동하는
가수들이 찬조출연으로 자신들의 노래를 불러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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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둘째날인 15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터 공연에서는 강태양가수가 흥겹게
공연하는 사이 임순남가수가 찬조출연으로 '함께라면' 등 다수곡을 공연하고
중간중간에 관람객들이 신청곡과 함께 직접 노래 부르는 시간도 가지면서
관객들과 함께하는 흥겨운 트로트 곡들로 공연하여 고향에서의 첫 버스킹
공연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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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이란 주로 음악가들이 길거리에서 공연하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공연을 하는 사람들을 버스커(busker)라고 한다.
버스킹이라는 용어가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19세기 후반 영국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 이전엔 프랑스어로 '음유시인'을 뜻하는 Troubadour가 버스커를 대신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북부 프랑스에서는 Jongleurs, 고대 독일에서는 Minnesigner, 오늘날 이탈리아에서는 Buscarsi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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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공연하다.'라는 의미의 버스크(Busk) 혹은 '이기다, 정복하다'라는 의미의 인도유럽어 Bhudh-sko에서 파생된 단어이기도 한데, Busk의 어원은 '찾다, 구하다'라는 뜻의 스페인어 '부스카르(buscar)'이다. 과거엔 거리에서 고용인, 물주 등을 찾으며 공연하거나 홍보하는 행위를 buscar라고 하였고, 그것이 오늘날 거리 공연의 뜻으로 확장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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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남사당패, 판소리꾼, 유랑악사, 각설이가 한국식 버스킹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기성세대에게 거리 음악은 설움과 한의 이미지가 강했다.
자신의 예술적 재능이 생활고에 눌려 표출되지 못한 사람들이 거리의 악사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허나 현대에 와서는 K팝 흥행 등으로 거리 공연의 양상도 많이 달라져 전문 공연가부터 아마추어까지 장르도 딱히 가리지 않고 거리에서 자유롭게 공연하는 것 모두를 총칭하는 의미가 되었다.』 나무위키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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