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의원을 꿈꾸는 김창한함양군체육회사무국장이 '나는 언제나 낮은 곳을 향해 패스한다' 책 출판기념회가 2026년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함양고운체육관에서 내빈들과 가족, 지지자, 지인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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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부 행사에서 신혜림아나운서의 사회로 식전공연으로 국악그룹 '모을'이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악rl인 대금과 피리, 가야금 선율을 선보였고, 특이하게 축구경기 형식을 적용하여 전반전에서 저자의 지난날을 조망하는 동영상을 시청한후 함양중~거제고 시절 활동시절을 대담형식으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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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특별손님으로 노모가 다니는 노모당 회장과 저자와의 인연에 대해 인터뷰도 하고, 하프타임순서로 싱어송라이터 유이근가수가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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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안병명함양군체육회장에게 김창한사무국장과의 근무시절을 회고해 보기도하고 후반전순서로 저자와 인연이 있는 이웃들에게 들어보는 김창한은 누구인가 동영상을 시청한후, 0 스포츠 마케팅의 지역 경제 효과, 0 시야의 확장, 0 보람과 책임감 고백, 0 군민을 향한 낮은 패스등의 질의응답하는 대담시간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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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저자는 인사말에서 "부족한 제가 책출판을 하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니 떨리고 긴장된다며, 화려한 축구선수 생활을 한것도 아니고 다시 고향에 귀향하여 큰 업적을 새운것도 안닌데 어떻게 비춰질까 걱정이 됐다면서 그러데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수 있는 사례가 되길 바라며 출판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