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수를 꿈꾸고 있는 송경열전함양체육회장은 '함양의송경열'이라는 책 출판기념회가 2026년 2월 28일 오후 2시부터 함양한들거점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김기태산청함양거창합천지역위원장과 박창진더불어민주당부대변인, 박승복국민주권전국회의사무총장, 문영일함양향교전전교, 유승범가수등 내빈들과 가족, 지지자, 지인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1부 행사에서 조윤주아나운서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하고 호국선열 및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시다 작고하신 민주열사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를 한후 아버님의 장도에 영광과 축복이 함께하길 바라면서 가족을 대표해 따님이 축하 꽃바구니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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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송경열저자는 환영사에서 "계절의 변화속에 오늘 귀한 시간을 저와 함께 나눠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돌이켜보니 제 나이 어느덧 70이 훌쩍 넘었는데 공자님께서 70이 넘으면 마음이 하고 싶은데로 해도 법도에 어긋나지않는다는 종심從心이라고 하셨는데 (논어위정편에 나오는 종심소욕불유구(從心所欲 不踰矩)라고 마음이 하고자 하는 대로 따라 해도* 不踰矩 (불유구): 법도(法度)나 도리에 어긋나지 않다라는 뜻) 이책에는 제가 70평생을 치열하게 살아온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면서 이책은 저혼자 쓴것이 아니라 저와 인연을 맺어주신 여러분들과 함께 썻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김기태산함거합지역위원장, 문영일함양향교전전교, 유승범가수등이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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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허성무국회의원, 한민수, 손자손녀들이 영어로 보내주는 응원의 메세지 영상을 시청하고 각계각층의 응원 축전낭독을 하면서 1부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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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2부에서는 '함양의 미래를 향한 송경열'작가와의 북토크 시간에 대한항공땅콩사건의 승무원 박창진부대변인, 박승복사무총장등이 함께하는 북토크 시간에서 박창진부대변인은 첫 질문으로 '함양의 송경열'이라는 책을 쓰시게된 계기는 무엇인가등 10가지 질문에 답을 하면서 1시간 가량의 북토크를 진행하며 2시간 가량의 함양의 송경열 출판기념회 시간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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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쉬운것은 출판기념회에 정작 출판물인 책은 보이지 않았다.
그것은 책 내용에서 선거법에 저촉되는 부분이 발견되어 책을 전시하지 못하고 출판기념회만을 진행하는 아타까운일이 생겼는데 추후 책 내용을 수정 보완하여 배부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