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수에 도전하는 무소속 한성기함양군수 출마자가 '함양을 도약시킬 새로운 희망! 참신하고 믿음직한 준비된 일꾼'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마선언 및 기자회견을 2026년 2월 26일 오후 2시부터 함양군기관단체청사 3층에서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한성기출마자는 '저는 지난 28년 동안 안타까운 심정으로 우리 함양군의 현실을 지켜봐 왔다며, 현재 우리 함양군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경제자립도, 지방소멸 위험지수와 출산율이 전국 시군.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서, 잔꾀로 살아가는 위정자, 올곧은 철학없이 떠밀려 다니는 리더십등 이해득실을 따지는 작은 가슴으로 위기에 처한 함양군을 결코 구해낼수 없다고 말한후 새로운 세상에는 새로운 일꾼이 필요. 군민을 진심으로 섬기고 땅에 떨어진 함양의 자존심을 다시 일으켜 세울 준비된 일꾼 저 한성기가 반드시 실행할 일곱가지 약속으로 첫째 우리 군민이 신뢰할수 있는 깨끗한 군정을 펴고, 둘째 공정한 공무원 인사정책을 확립해 행정이 살아 있는 함양을 만들기, 셋째 천혜의 땅 함양을 명실상부한 청정함양으로 만들기, 넷째 멋과 흥이 살아 숨 쉬는 신명나는 함양을 만들기, 다섯째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체계를 튼튼히 세우기, 여섯째 우리 모두가 잘 사는 부자함양을 만들기, 일곱째 우리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복지 함양을 만들기'등의 기자회견문을 읽어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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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후보는 부연설명에서 현직군수와 관계설명에서 군수당선 직후 인수위등에서 일하고 자신과 한 약속등이 받아들여여지지 않으면서 군수곁을 떠났는데도 불구하고 군정운영에서 들어난 군수의 실정을 사람들이 자신과 늘 연관시켜서 들리는 쓴소리를 자신에게 한다면서 볼멘소리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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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질의응답시간에서 현직군수와의 불화설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을 하였고 한후보는 이점에 대해 해명하는라 진땀을 흘리기도 하면서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