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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9년
사천시에 따르면 지난 2월 5일 유진수산(대표 강유복)은 독거노인 등 밑반찬 지원사업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동서금동 자원봉사회에 200만 원을 후원했다. 강유복 대표는 “정성껏 준비된 반찬으로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의 식탁이 조금 더 따뜻해지고 하루가 더 든든해지는 것에 동참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이웃의 일상을 지켜주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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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실제로 강유복 대표는 삼천포항을 생활근거지로 살아가고 있는 인근 5개 동에 2006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따뜻한 밥상에 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동서금동 자원봉사회(회장 박영순)는 매년 독거노인 등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을 비롯해 경로잔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영순 회장은 “치솟는 물가로 다양한 식자재 구입이 어려워 밑반찬 지원사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도움으로 영양가 있는 반찬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